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니세프에서 15주년 감사카드가 왔어요.

뿌듯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25-11-09 09:42:44

스스로가 대견하고

기특해서 올려봅니다.

 

OOO후원자님

15주년 감사카드가 도착했어요.

15주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린이의 곁을 지켜주신

000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유니세프에 15년이나 후원했네요.

카톡으로 온 감사카드지만

스스로가 대견하고 기특하고 뿌듯합니다.

매월 3만원 큰 금액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계산해보니  540만원이나 되네요...

타인을 위한 작은 실천, 스스로 자랑스러워요.

IP : 222.236.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짝짝짝
    '25.11.9 9:54 AM (175.200.xxx.145)

    칭찬합니다
    긴세월 한결같음에 고맙습니다

  • 2. 뿌듯
    '25.11.9 11:34 AM (222.236.xxx.144)

    윗님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스스로가 대견해서
    소소한 한마디라도 칭찬 듣고 싶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86 이번주 토일월 홍콩여행가요.옷차림이랑 사올것 뭐 있을까요? 3 간다 2025/11/27 1,860
1770085 에어프라이어 닌자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8 추천해주세요.. 2025/11/27 1,444
1770084 자다가 종아리에 자꾸 쥐가 나요. 12 여름이 2025/11/27 3,313
1770083 10시 정준희의 논 ] 나경원 , 한덕수 , 초코파이 재판 , .. 같이봅시다 .. 2025/11/27 767
1770082 딤채에 간장에 담근 채 빛을 못 본 간장게장.. 2 간장게장 2025/11/27 1,545
1770081 팀장인데 불여우팀원이 말을 안해요 6 ㅇㅇ 2025/11/27 2,789
1770080 서울 강서구 내과 추천 5 Qq 2025/11/27 889
1770079 서울에 호텔뷔페 추천해주세요~ 12 호텔뷔페 2025/11/27 2,872
1770078 저가커피 매장들은 일하기 힘드네요 11 커피 2025/11/27 6,388
1770077 외롭고 심심하니까 커뮤니티 더 많이 하게 돼요? 3 !!!! 2025/11/27 1,758
1770076 제 생활 패턴에 회의감이 들어요..ㅜㅜ 54 .. 2025/11/27 15,118
1770075 한덕수 바보..... 8 ........ 2025/11/27 3,830
1770074 양양 '계엄놀이' 경찰 압수수색‥"비비탄도 쏴".. 4 ㅇㅇ 2025/11/27 1,720
1770073 안방 창문 틈새 3 .. 2025/11/27 1,267
1770072 겨울철에 샤워하고 바로 나가면 어지럽나요? 6 2025/11/27 1,621
1770071 욕실에 석영관히터 2 겨울 2025/11/27 965
1770070 내일 하루 서울 옷차림 4 ㄱㄱㄱ 2025/11/27 2,946
1770069 두부 마요네즈에 야채 계란 3 2025/11/27 1,559
1770068 박성재와 가족들 10 새삼 생각되.. 2025/11/27 3,533
1770067 선우용녀가 요리프로그램 하네요 7 ㅇㅇ 2025/11/27 3,411
1770066 혹시 바짝 벌어 열심히 모아서 조금이나마 일찍 은퇴하신 분 계신.. 9 가을이 2025/11/27 2,192
1770065 연금저축이랑 ISA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5 연금 2025/11/27 3,055
1770064 상온의 물도 못마시네요 ㅠㅠ 8 mmm 2025/11/27 5,034
1770063 Lg 유플러스에 2 광고 음악 2025/11/27 768
1770062 82 덕분에 산 갓김치 산해진미 안 부럽네요 8 갓김치 2025/11/27 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