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친구같은 모녀 사이에는
가스라이팅 당하며 강제로 엄마랑 친구하는 딸,
아니면
희생 당하며 엄마를 돌보는 딸,
아주 가끔 아주 기질이 센 딸일 경우 엄마가 억지로 맞추어 주며 친구처럼 보이는 경우. 이정도인것 같아요
건강한 관계에서
사이 좋은 모녀는 있지만
친구같은 모녀는 없을것같아요
엄마와 딸은 입장과 역할이 다른 가족일 뿐이지요
흔히들 말하는
친구같은 모녀 사이에는
가스라이팅 당하며 강제로 엄마랑 친구하는 딸,
아니면
희생 당하며 엄마를 돌보는 딸,
아주 가끔 아주 기질이 센 딸일 경우 엄마가 억지로 맞추어 주며 친구처럼 보이는 경우. 이정도인것 같아요
건강한 관계에서
사이 좋은 모녀는 있지만
친구같은 모녀는 없을것같아요
엄마와 딸은 입장과 역할이 다른 가족일 뿐이지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경우도 많죠
제 주위 경우들을 보면
거의 다 해당되는거 같아요
관계에서 당하는 쪽은 너무 힘들어요
다른 딸과 비교질하며 딸에게 더 효도할 것을
계속 강요하는 엄마도 있답니다
비교질 당하는 딸은 기분 엄청 나쁘답니다
‘친구같다‘는 말은 모녀 사이가 친구사이가 아니라 관계는 모녀지간이지만 친구처럼 서열이나 권위 등에 영향받지 않고 스스럼없이 마음을 나누고 대할 수 있다는 뜻이죠
부모 자녀, 엄마와 딸 관계는 친구가 될 수 없어요
누군가는 만만하고 우스워서 친구같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정말 부담없고 친밀해서 친구같다고 하는거죠
말의 내용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의중을 보면 말의 뜻이 나오죠
한쪽의 일방적 착각인 경우가 많아요 ㅎ
‘친구같다‘는 말은 모녀 사이가 친구사이가 아니라 관계는 모녀지간이지만 친구처럼 서열이나 권위 등에 영향받지 않고 스스럼없이 마음을 나누고 대할 수 있다는 뜻이죠22
자식을 낳기 전에는 친구같은 부모가 되고 싶었는데
그 말은 위에 댓글님과 같은 뜻.
그치만 때로는 부모로서의 권위도 있어야 건강한 가족.
이란 말 자체가 말도 안된다 생각.
그냥 대화가 좀 잘 통하는, 같이 있으면 편안한 정도죠.
부모 자녀가 친구같으면 안됨
대화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편안한 모녀관계를
복잡한 설명없이
간단하게 표현하려니 '친구같은'이라는 말이 붙죠.
딸같은 아들, 아들같은 딸도
대충 이미지가 그려지듯 친구같은 모녀도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근데 유독 '친구같은 모녀'라고 하면 여기선
무슨 가스라이팅이니 뭐니 프레임을 강제로 덧씌우는 느낌이예요.
'친구같은' 은 친구 아니니까 붙는 말이죠
제가 늘 지양하는게 친구같은 딸 관계예요. 딸애에게도 종종 얘기하곤합니다. 뭐 다양한 해석이 있겠지만개인적으로 맞는 비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억지스러운데요.
친구같다는게 뭔가요?
서로 편하다는거 아니에요?
모녀 사이에 진심으로 서로 존중하며 편하게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많은데.
또랴끼리 어울려야지요
야들이 뭐 한다고 그 예쁜 시절에 부모하고
어울리나요
젊은 딸 인생에 끼어들어가서 좌지우지하려하지말고 본인 인생을 살아야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275 | 모순 읽는 중 남자들의 mbti 5 | 모순 | 2026/01/01 | 2,112 |
| 1773274 | 사망한 남편 핸드폰을 보니 13 | 업비트 | 2026/01/01 | 31,547 |
| 1773273 | 홈플러스 오리점 손님없던데 폐점 얘기나오나요? 6 | 손님이 정말.. | 2026/01/01 | 3,283 |
| 1773272 |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둘중 어떤것 사용하세요 2 | .. | 2026/01/01 | 1,181 |
| 1773271 | 미국서 쿠팡 상대 증권 집단소송…울프 할든스타인 로펌이 맡아 5 | light7.. | 2026/01/01 | 1,639 |
| 1773270 | 담당부서·검찰 모두 "안 돼" 했는데…공정위,.. 3 | ㅇㅇ | 2026/01/01 | 1,474 |
| 1773269 | 홍콩 4박5일 길까요? 16 | 오랜만 | 2026/01/01 | 3,553 |
| 1773268 | 해돋이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두는 사람 이상해요.. 33 | ㄱㄴㄷ | 2026/01/01 | 6,171 |
| 1773267 | 바이킹스워프 (잠실) 9 | …. | 2026/01/01 | 2,806 |
| 1773266 | 분가한미혼자녀들 10 | 자주오나요?.. | 2026/01/01 | 4,121 |
| 1773265 | 쿠팡죽이기 글이 갑자기 몰려서 올라오는 이유 39 | .. | 2026/01/01 | 2,680 |
| 1773264 | 새해인사가 확실히 줄었네요 3 | 새해 | 2026/01/01 | 3,216 |
| 1773263 | 당근에서 세라젬 4 | 중고 | 2026/01/01 | 2,160 |
| 1773262 | 저는 왜!! 나무젓가락을 못버리는 걸까요 8 | 흑 | 2026/01/01 | 2,384 |
| 1773261 | 쿠팡이 국정원을 물고 늘어지는 이유 29 | 그냥 | 2026/01/01 | 3,951 |
| 1773260 | 저녁 배달이나 외식 하실 분들 7 | 메뉴 | 2026/01/01 | 2,334 |
| 1773259 | 해럴드 로저스, We Refuse to Serve You. 1 | … | 2026/01/01 | 1,229 |
| 1773258 |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새해맞이 5만원 쿠폰 "그냥 드.. 9 | ㅇㅇ | 2026/01/01 | 2,528 |
| 1773257 | 아들이 여름에 군대가는데요 21 | .. | 2026/01/01 | 2,266 |
| 1773256 | 김장한거 이제 꺼내봤는데 11 | .. | 2026/01/01 | 4,587 |
| 1773255 | 교황님께서 성심당의 70주년을 축하 메시지 내주셨네요. 10 | 홀리몰리 | 2026/01/01 | 2,638 |
| 1773254 | 염좌가 얼엇는데 4 | ... | 2026/01/01 | 1,590 |
| 1773253 | 조선이 발광하면 10 | ㅇ | 2026/01/01 | 1,752 |
| 1773252 | 진미채는 왜케 비쌀까요^^:; 15 | 쾌할량 | 2026/01/01 | 6,552 |
| 1773251 | 깐쏘네 노래 중에 6 | 나폴리 챠아.. | 2026/01/01 | 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