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시스트 엄마의 공통점 가스라이팅

kjh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5-11-09 06:50:04

https://youtu.be/MoUh6iwDiew

반드시 아빠욕을 딸에게 엄청하고

증오로 남자에대한 부정적인 말 반복

그러면서 친구니까 친구같은 딸이라고

IP : 106.101.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10:03 AM (106.102.xxx.148)

    저런 유형의 대표적 사례가 있죠
    민과뉴가 200억 넘게 돈받아 성공해 놓고 방과 하이브에 대한 공격을 하는게 나르시스트 교본 같은거

  • 2. 지겨움
    '25.11.9 10:50 AM (118.235.xxx.246)

    나중엔 기억도 못해요 그리고 돈달라고 한 거 아니고 때린거 아니니 괜찮다고...

  • 3. ..
    '25.11.9 11:30 A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기억도 안 나는 어릴 때부터 하루에도 수시간씩 아버지 옷 실행욕 푸념 욕 비속어 섞어 가면서 심하게 하고 고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그러고 하는 일 있어도 방에 들어와서 그러고 계속 그러다 사춘기 때 지치고 질려서 그만하라고 했어요. 기억이 나는 최초의 나이가 저 8살 때쯤이니 아마 유치원생 때부터 그렇게 했을 걸요.

  • 4. ..
    '25.11.9 11:30 AM (221.139.xxx.184)

    맞아요. 기억도 안 나는 어릴 때부터 하루에도 수시간씩 아버지 욕 시댁욕 푸념 욕 비속어 섞어 가면서 심하게 하고 자고 있으면 귀에다 대고 그러고 하는 일 있어도 방에 들어와서 그러고 계속 그러다 사춘기 때 지치고 질려서 그만하라고 했어요. 기억이 나는 최초의 나이가 저 8살 때쯤이니 아마 유치원생 때부터 그렇게 했을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106 질 좋은 명품 카피 옷 파는 매장 방법.. 14 그냥 2025/11/09 7,946
1764105 쓰던 아이패드 물려줄때 정보 옮기는법 알려주세요 1 아이패드 2025/11/09 1,021
1764104 어제만든깍두기 1 깍두기 2025/11/09 1,625
1764103 아이가 기본적인 해야할 일을 전혀 안할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2025/11/09 2,450
1764102 가방 좀 봐주세요. 5 2025/11/09 2,247
1764101 아들이 상하이 친구한테 놀러간다는데... 22 .... 2025/11/09 5,663
1764100 이삿날 간식준비 4 궁금 2025/11/09 1,774
1764099 동네 저가 커피매장에 거의 매일 가는데 9 00 2025/11/09 5,367
1764098 부모님이 날로 쇠약해져 마음이 힘들어요 8 마음다스리기.. 2025/11/09 3,755
1764097 지인이 미인소리 듣는다고 18 ㅇㅇ 2025/11/09 6,812
1764096 만취한 20대 중국인, 역주행하다 사고…6명 다쳐 5 ,,,,, 2025/11/09 2,581
1764095 랩에 쌓여있던 둥근호박이 미끌거려요. 5 가을 2025/11/09 1,760
1764094 전 사람 잘 봐요 14 .. 2025/11/09 5,320
1764093 요즘은 남편도 출산휴가를 하나요? 9 .... 2025/11/09 1,722
1764092 믹서기 사용중에 연기가 모락모락 20 ㅇㅇ 2025/11/09 3,141
1764091 두바이범죄단지=캄보디아범죄단지 11 2025/11/09 2,594
1764090 식당 사장님들 계시면 식탁 관리 좀 잘해주세요~~ 4 .... 2025/11/09 2,368
1764089 바삭한걸 먹어야 소화가되요 1 ㅇㅇ 2025/11/09 1,523
1764088 김장 속 사고싶은데 4 어디 2025/11/09 2,072
1764087 190명 커닝했다…연세대, 중간고사서 집단 부정행위 '발칵 3 ........ 2025/11/09 4,378
1764086 효자 남편 답답해요. 9 남편 2025/11/09 3,845
1764085 인생이 안풀리는 사람 옆에서 일하는건 고역이에요 8 2025/11/09 3,847
1764084 껍질 벗긴 삶은 밤이 많은데요.. 2 .. 2025/11/09 1,770
1764083 보쉬 식세기? 3 식세기 고장.. 2025/11/09 1,064
1764082 비빔밥에 재료 추천해주세요 15 비마아리 2025/11/09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