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업용 기름으로 라면을? 분노 쏟은 언론… 최악의 '검찰 받아쓰기'

...... 조회수 : 5,473
작성일 : 2025-11-09 04:05:57

'공업용 기름으로 라면을?' 분노 쏟은 언론… 최악의 '검찰 받아쓰기'

 

우지 강조한 라면 출시에 재조명 받는 1989년 우지파동 
검찰 일방적 발표, 즉각 반응하며 공포 부추긴 언론
8년 만에 무죄 판결 받았지만 걷잡을 수 없는 피해

 

투서→검찰 발표→언론 받아쓰기
뒤늦은 판결… 걷잡을 수 없는 피해

 

https://v.daum.net/v/20251109025312155

 

농심과 김기춘 검찰... 그리고 조선일보

IP : 118.235.xxx.16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4:09 AM (118.235.xxx.1)

    당시 농심이 쓰는 팜유보다 삼양이 쓰는 우지가 더 고급유였음.

  • 2. ....
    '25.11.9 5:22 AM (218.148.xxx.6)

    저 사건으로 2위였던 농심이 1위 삼양라면 밀어내고 1위됨
    삼양라면 참 억울했겠다 싶어요
    지금 불닭볶음면으로 잘 되서 넘 좋음 ㅎ

  • 3. ..
    '25.11.9 5:49 AM (146.88.xxx.6)

    조선일보 저건 안끼는데가 없음.
    사건의 도화선엔 항상 조선일보가 있음.

    조선일보 폐간시키고 언론개혁도 꼭 해야합니다.

  • 4. ...
    '25.11.9 6:25 AM (219.254.xxx.170)

    삼양이 며느리를 잘들였네요.
    닭볶음면 개발해서 세계적 인기 얻어 내고,
    시아버지의 억울함도 이렇게 풀어주고.

    우지파동 저 국민학굔가 중학교 때 일이라 기억나요.
    삼양이 망하지 않고 버틴것도 대단해요.

  • 5. skanah
    '25.11.9 6:34 AM (125.191.xxx.213)

    가세연이나 사이버 렠카들이 하는 짓을 그 옛날부터 해왔죠. 나중에 무죄 받아봤자 이미 손해는 막심하고 이미지 회복도 어렵죠. 삼양이 그 동안 버텨준게 너무 고맙고 윗분 말씀처럼 불닭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서 넘 좋아요.
    전 대체제가 있는한 농심건 절대 안 삽니다. 농심 라면 먹은지 20년도 넘었어요.

  • 6. 그래서
    '25.11.9 7:20 AM (175.127.xxx.213)

    제가 농심 불매하듯 안사요.

  • 7. 한동안
    '25.11.9 7:43 AM (211.104.xxx.83)

    삼양라면만 먹었었어요

    광고 눈물나요
    https://youtu.be/VU5kgJfhzAE?si=D9EwoRohlfNCjrY9

  • 8. 광고 링크
    '25.11.9 8:06 AM (211.210.xxx.9)

    광고 링크 감사합니다. 우리는 정말 말도 안되는 시간을 살았었네요.

  • 9. 이뻐
    '25.11.9 9:08 AM (211.251.xxx.199)

    저 사건으로 2위였던 농심이 1위 삼양라면 밀어내고 1위됨
    삼양라면 참 억울했겠다 싶어요
    지금 불닭볶음면으로 잘 되서 넘 좋음 ㅎ 2222

  • 10. 이뻐
    '25.11.9 9:10 AM (211.251.xxx.199)

    삼양이.버틴게 대단했지요

    억울해서 죽일듯 과롭혀서 죽일듯
    마치 누가 죽길 바라듯 연일 미디어에 방송을 해댔으니

  • 11. 삼양을
    '25.11.9 9:21 AM (59.1.xxx.109)

    죽이려고 거짓선동

  • 12. 대관령
    '25.11.9 9:28 AM (106.102.xxx.44)

    농심과 롯데 요 두 회사는 으이그
    15년전에 대관령 목장 가서 컵라면 먹고부터 한동안 삼양라면만 먹었네요~
    불닭으로 인기 높아져서 다행입니다

  • 13. ㅇㅇ
    '25.11.9 9:42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삼양라면 응원합니다

  • 14. 아…
    '25.11.9 9:58 AM (218.154.xxx.161)

    어렸을 때 일이라 잘 몰랐는데 원래 삼양이 1위였군요

  • 15. ㅇㅇ
    '25.11.9 10:18 AM (221.156.xxx.230)

    삼양이 독보적 1위였죠 라면의 원조잖아요
    저사건으로 망하기 직전까지 갔었죠

  • 16.
    '25.11.9 10:58 AM (221.148.xxx.19) - 삭제된댓글

    삼양이 전두환 정권에 비자금 협조를 안해서 밉보였다는 소문도 많았어요

  • 17. 유시민
    '25.11.9 12:15 PM (210.178.xxx.117)

    예전에 검찰과 언론의 못된 공작 얘기에서
    유시민이 우지파동 얘기했어요 .
    그때 분위기는 흡사
    처부수자 빨갱이 수준이었죠.
    규탄한다 삼양! 식
    그때와 만두 파동 얘기 했었는데
    만두 얘기는 잘 기억이 안 나구요 .
    그때 자살한 분들까지 나왔음요 .
    천하의 망국을 조장하는 것들이예요 .
    살아도 죽어도 얼굴 못들고 살게 해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63 잡기는커녕 문재인 때보다 더 올랐다…서울 아파트값 연간 상승률 .. 36 ... 2025/12/16 1,792
1775762 지금의 40대는 노년은 .. 4 2025/12/16 3,300
1775761 겨울옷 대여해서 입고싶네요 4 .. 2025/12/16 2,270
1775760 미국의 '검은 반도체' 사랑…韓 조미김만 콕 집어 관세 면제 6 111 2025/12/16 2,010
1775759 애 안낳는 이유는 7 ㅁㄵㅎㅈ 2025/12/16 2,077
1775758 저는 겨울이 지금까지 정도의 날씨면 좋겠어요 11 그냥 2025/12/16 2,203
1775757 인천공항 사장 밑에 직원이 올려준 보고서조차 보지 않았으면.. 4 2025/12/16 1,714
1775756 대중을 상대로 사생활콘텐츠 노출로 돈버는 사람들은요 도ㅔ라 2025/12/16 544
1775755 불교말씀 매일 들을수있는곳 있을까요? 은서맘 2025/12/16 263
1775754 친구가 몽클 판대요 41 ........ 2025/12/16 9,185
1775753 임주리, Peace And Harmony light7.. 2025/12/16 520
1775752 가출한 강아지 4 ㅋㅋㅋ 2025/12/16 1,357
1775751 집이 더 중요 해요? 애들 대학이 더 중요해요? 26 2025/12/16 3,726
1775750 지하철 옆자리 사람 코트에서 썩은냄새 9 냄새 2025/12/16 3,663
1775749 아이써마지 했는데 5 ... 2025/12/16 1,295
1775748 50후반 위,장내시경 검사 주기 및 추가검진 문의요 3 위내시경 2025/12/16 1,177
1775747 보호자에게 성질내는 수의사 15 ㅁㅁ 2025/12/16 3,479
1775746 날씨..못맞춤 4 ……. 2025/12/16 1,218
1775745 키스는 괜히해서 재밌네요 3 ㅇㅇ 2025/12/16 1,772
1775744 카톡 번호 추가안되는데 업데이트안한탓인지 5 새로운 번호.. 2025/12/16 919
1775743 산후도우미한테 봉투도 주나요? 8 ㅇㅇ 2025/12/16 1,492
1775742 정원오 구청장 통일교 행사 축사 20 ... 2025/12/16 4,161
1775741 미국주식 양도세 절세의 시간 11 ... 2025/12/16 1,565
1775740 아이입시때문에 정신병 걸릴듯 4 2025/12/16 2,501
1775739 올허폴트:그날의책임(드라마추천) 00 2025/12/16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