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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하는데 뜨거운물쓰지말래요

.. 조회수 : 29,897
작성일 : 2025-11-09 00:21:56

식당에서 설거지하는데

가스비나온다고  뜨거운물쓰지말라고

3일전에얘기하고 또얘기하네요

IP : 116.39.xxx.6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12:23 AM (116.39.xxx.69)

    찬물은기름끼많고 느끼한찌꺼기많은데
    깨끗이 설거지안되는데
    개짜증나네요

  • 2. 고무장갑끼고
    '25.11.9 12:23 AM (58.29.xxx.96)

    퐁퐁물을 농도 있게타서 하시면되요.

  • 3. ...
    '25.11.9 12:24 AM (219.254.xxx.170)

    뜨거운 물에 세제 풀어서 담가놨다가 하세요

  • 4. ..
    '25.11.9 12:24 AM (116.39.xxx.69)

    그냥 네 하고 해야하나요
    아님 그만둬야하나요

  • 5. 목장갑 끼고
    '25.11.9 12:26 AM (223.39.xxx.48)

    위에 고무장갑 끼세요.

  • 6. ..
    '25.11.9 12:26 AM (116.39.xxx.69)

    담굴데가없이
    그냥 흐르는물에 설거지헤서
    그설거지기게에 넣었다빼요
    식기세척기

  • 7. ..
    '25.11.9 12:28 AM (116.39.xxx.69)

    그냥 네하고 적당히 쓰면서 해야겠네요

  • 8. ....
    '25.11.9 12:29 AM (220.76.xxx.89)

    애벌은 찬물로해도 돼요 식기세척기에서 고온으로 씻구요. 식당가스비보다 물값이 훨씬 비쌀걸요. 공업용물은 가정용의 몇배요금이에요

  • 9. ..
    '25.11.9 12:34 AM (116.39.xxx.69)

    설거지일은 첨이여서
    집에서처람 뜨거운물로 했었거든요

  • 10. ㅇㅇ
    '25.11.9 12:36 AM (1.245.xxx.217)

    아…식당용 식세기도 고온이라
    애벌 설거지 때 찬물로 음식 찌꺼기만 털어도 되더라고요

  • 11. 아니
    '25.11.9 12:36 AM (222.108.xxx.71)

    식세기가 다 하는거고 님은 대충 헹궈 넣음 돼요

  • 12. 아니
    '25.11.9 12:37 AM (222.108.xxx.71)

    주인도 짜증나겠네요 식세기 뜨건물로 소독되는걸 뭣하러 아줌마가 이중으로…

  • 13. ..
    '25.11.9 12:43 AM (116.39.xxx.69)

    그러네요 습관처람깨끗이 할려다보니
    설거지도 1ㅗ득뽀득하게해서 집에서처럼 했어요

  • 14. 아니
    '25.11.9 12:44 AM (217.149.xxx.231)

    식세기가 있는데 왜 그러세요?
    미련한 짓이짆아요.

  • 15. ..
    '25.11.9 12:44 AM (211.208.xxx.199)

    윗분들 말씀대로 기름설거지는 식세기가 한다니
    님 손 안시리게 목장갑끼고 고무장갑 끼고
    찌꺼기만 쓱~ 잘 떨어내세요.
    님 몸 안상하게 하는게 더 중요해요.

  • 16. ....
    '25.11.9 12:45 AM (61.43.xxx.178)

    어짜피 식세기에 넣을거 애벌로 하는건데 무슨 뜨거운물로 뽀득뽀득 타령이에요
    진짜 요령없고 고집도 쎄시네 ㅡㅡ

  • 17. ...
    '25.11.9 12:45 AM (175.119.xxx.68)

    집에서 하는 거처럼 매매하면 주인들 싫어해요
    아주 오래전인데 호텔서도 컵 설거지 립스틱 바른 입술 닿는 부위만 씻더라구요

  • 18. ..
    '25.11.9 12:46 AM (116.39.xxx.69)

    근데 곧겨울인데 손너무시렵겠네요

  • 19.
    '25.11.9 12:53 AM (125.189.xxx.41)

    뜨거운물+세제
    ㄴ폐에 안좋아요.

  • 20. ..
    '25.11.9 12:54 AM (116.39.xxx.69)

    맞네요 열심히할려다보니까 그랬네요

  • 21. 업무잖아요
    '25.11.9 1:00 AM (211.206.xxx.191)

    일을 지시하면 제팔 시키는 대로하세요.
    내 생각대로 하지 말고.

  • 22. 에고
    '25.11.9 1:00 AM (58.236.xxx.72)

    눈치껏 하세요
    그리고 그런데서 목장갑까지 이중으로 끼고
    벗을 새가 어딨나요? 눈치껏 ㅜ

  • 23. ...
    '25.11.9 1:05 AM (221.162.xxx.205)

    집에서도 뜨거운물 안하는데 식세기있음 대충 씻어요

  • 24. ..
    '25.11.9 1:15 AM (116.39.xxx.69)

    네 그래야겠네요
    그릇에 마요네즈소스랑 범벅이되어서
    튀김담은 그릇이랑 매운탕냄비랑 음식물이 범벅이되어서
    그랬네요.
    대충 시키는대로 요령껏해야겠네요
    내가 조금 너무 자기생각에서 사는거같아요

  • 25.
    '25.11.9 1:35 AM (117.111.xxx.170)

    처음 해보고 모르면 그럴 수 있죠.
    저도 아마 뜨거운 물로 했을 듯요.
    이렇게 하나 하나 익혀가고 노련해지는 거
    아니겠어요.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 26. 원글님
    '25.11.9 1:39 AM (175.123.xxx.145)

    집에서도 뜨건물에 설거지는 안하는게 좋데요

  • 27. ..
    '25.11.9 1:53 AM (116.39.xxx.69)

    고마워요
    이렇게또하나배우네요
    사장이 막장난도많이치고 놀리고
    이랫다저랫다해서 괜히
    사장님 말이 공신력이 떨어져있었나봐요
    집에서도 뜨거운물이 안젛아요?

  • 28. 설거지
    '25.11.9 2:5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해봤는데..밀려드는 시간에 정말 넘 힘들었어요.
    초장.고추장..빡빡 안씻으면 식세기에서도 그 색깔 안지어져요.
    더 힘든건 계란찜 담았던 뚝배기 ㅠ
    들러붙어서..문질러도 안지고..뿔려도 ㅠ
    음료수 페트병 윗부분 잘라서 주둥이잡고 긁었음.

    주방보조 설거지 구인광고시..초상고주장 게란뚝배기 있는곳은 쳐다도 안봐요.

    뭔 식세기가 만능인가..댓글들 웃김.
    설거지 알바 하루라도 해보고 글쓰세요들.
    저도 그게 칏알바여서 마니 힘들었음.

  • 29. 쇠수세미
    '25.11.9 6:55 AM (104.28.xxx.40)

    계란찜은 쇠수세미로 닦으면 닦이던데요
    쇠수세미가 예전처럼 스크레치 안 만들어요. 뚝배기 내 계란만 떼어내요... 집에서 그리합니다.

  • 30. ..
    '25.11.9 8:40 AM (221.148.xxx.19)

    식세기 있음 됬죠 뭐
    시키는대로만 하세요

  • 31. ..
    '25.11.9 8:4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식세기 있는데 적당히 미온수 쓰세요
    식당용 기름기녹이는 (애벌담금)가루세제 파는데 큰식당은 그렇게해요
    그걸 통에 온수받아 적당히 희석한 후 담갔다 빼 식세기에 올리면 되요
    흰장갑에 고무장갑 마스크 필수

  • 32. 식세기
    '25.11.9 9:32 AM (39.112.xxx.205)

    집에서도 기름 양념 범벅인건
    닦아서 애벌한다해도 뜨거운 물로 해야하지 않나요?
    안그럼 고무장갑에 다 달라 붙잖아요
    최소 미지근한 물에는 해야죠

  • 33. 집에서도
    '25.11.9 9:5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세제를 풀때나 더운물이지
    헹굴때는 당연히 찬물사용

    보일러에서 나오는 더운물은
    께름직해서 양칫물로도 사용안해요

  • 34. ㅎㅋㄴㅁㅌㅌ
    '25.11.9 10:08 AM (223.38.xxx.180)

    비흡연인데도 불구하고 주부들 폐암 1순위가 설거지할때 세제에서 나오는 수증기 때문인거 모르는사람이 많더라구요
    전 뉴스로 접한 이후로 모조건 찬물로 해요
    고무장갑 끼면 손 안시려워요

  • 35. 아이고야
    '25.11.9 10:38 AM (124.5.xxx.128)

    시키는대로 하세요
    식세기에서 세제 린스 뜨거운물 다 나오고요
    기계 넣기전에 애벌로 헹궈주면 됩니다
    눌어붙은 때나 붉은 고추기름같은건 좀 더 잘 처리하시고요

    글고 고무장갑안에 도톰한 면장갑 착용하세요
    벌써 무슨 손이 시렵나요

  • 36. . .
    '25.11.9 11:46 AM (1.227.xxx.201)

    물담는 그릇이 없으시니
    싱크볼 뚜껑 닫아서 물 받아놓고 퐁퐁 부어서
    그릇 담구고 적당히 오물만 벗겨낸다 싶을 정도로 씻으세요
    바쁠때는 물이 더러워져도 계속 쓰고
    좀 한가해지면 다시 새 퐁퐁+물로 교체
    물 받아서 쓰면 살짝 미지근해도 잘모르지 않을까요

  • 37. 3일에
    '25.11.9 12:02 PM (219.255.xxx.120)

    한번 잔소리 하면 양반이죠

  • 38. 허걱
    '25.11.9 1:04 PM (116.32.xxx.155)

    주부들 폐암 1순위가 설거지할때 세제에서 나오는 수증기

    @@

  • 39. ..
    '25.11.9 3:22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가정에서 설거지 하듯하면
    손목 나가요
    찌거기만 안 남게 적당히 하세요
    식당용 식세기가 알아서 해요

  • 40. 설거지 비법
    '25.11.9 4:00 PM (1.228.xxx.91)

    저장..
    고무장갑 끼고 뜨건물 사용하면
    폐에 안좋다는거 처음 알았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

  • 41. 주인도
    '25.11.9 5:23 PM (116.36.xxx.35)

    님같은 고용인 별로일꺼같아요.
    집에서도 11월애 뜨거운물로 펑펑 쓰신다니 할말도 없긴하네요.

  • 42. 요새누가
    '25.11.9 5:56 PM (110.14.xxx.126)

    손으로 설겆이하나!

    식당에 식세기가 없다는게 ,,,

    물이 아깝다면서 인건비는 안아까우신가보네요

  • 43. 윗님
    '25.11.9 6:35 PM (211.206.xxx.191)

    식세기에 넣는다고 댓글에 써있습니다.

  • 44.
    '25.11.9 6:41 PM (61.73.xxx.204)

    식세기에 넣는다고 댓글에 써있습니다22222

  • 45. ..
    '25.11.9 11:31 PM (116.39.xxx.69)

    헐 이게 머라고 베스트에
    이많은 댓글 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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