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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이 정말 신기해요

... 조회수 : 5,583
작성일 : 2025-11-08 20:23:03

여행갈 때나 집에서 나갈 때 뭔가 빠뜨리고 나온 느낌이 들면 백이면 백 맞는거 신기하지 않나요.

나가기 전에 체크리스트를 몇번이나 확인했거든요. 준비물 안 챙긴거 없이 다 넣었는데 왜 이렇게 찝찝한지 모르겠네 하면서 떠났는데 매일 먹는 약을 안 챙긴거에요.

역시 ..괜히 찝찝한 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뇌의 어느 부분이 이런 느낌을 관장하는 걸까요.

넘 신기해요.

 

 

 

IP : 222.236.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
    '25.11.8 8:25 PM (14.50.xxx.208)

    육감이 아니라 치밀한 뇌의 기억들.

    회사에서 나올때 이상하게 가방 무게가 미묘하게 틀려있다 생각하면 휴대폰 놓고 왔음.

  • 2. 무의식
    '25.11.8 8:26 PM (175.123.xxx.145)

    여러 경험이나 기억을 통해서
    빠트린걸 무의식은 알고 있었을듯 해요

  • 3. 진짜
    '25.11.8 8:27 PM (203.128.xxx.29)

    그래요~!!!
    그 느낌 뭔지 알아요 으~~~^^

  • 4. 에휴
    '25.11.8 10:52 P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첫댓님

    치열한 뇌의 기억이 육감입니다

    같은 얘기인데
    굳이 단어를 정정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제 남의편이 저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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