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늙어도 이쁨 사는게 편하긴 해요

아... 조회수 : 6,309
작성일 : 2025-11-08 11:55:00

20대나 30대처럼 남자들이 엄청 잘해주진 않지만

40대 지나도 이쁨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친절하더라구요ㅎㅎ

제 이야기는 아니고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할머니라도 이쁜게 사는게 덜 힘들다입니다 ㅋㅋ

IP : 203.175.xxx.1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8 11:59 AM (39.7.xxx.143)

    만고불변의 진리.
    애기도 이쁜애기가 더 사랑받고
    개도 이쁜 개가 먹이 더 얻어먹습니다
    동물원에서도 이쁜 동물만 스타되고..
    불공평한 세상

  • 2. 음...
    '25.11.8 12:04 PM (221.149.xxx.36)

    전혀요..
    외모 깔끔하고 상대방 배려하고 재촉 안 하고 여유있는 사람이 대접받죠.
    거기다 지갑을 잘 열면 금상첨화

  • 3. ..
    '25.11.8 12:06 PM (39.7.xxx.228)

    우리 인간도 동물 원초적 본능입니다.

  • 4. ...
    '25.11.8 12:10 PM (61.43.xxx.178)

    고운 할머니한테는 20대 애들도 친절해요
    그리고 지갑열어라마라 이런소리 나는 거북함
    남한테 뭐 바라지 않으면 그걸로 충분
    나이든 사람들한테 뭐 바라지도 않고 얻어먹고 싶지도 않음

  • 5. ㅇㅊㅇㄷ
    '25.11.8 12:13 PM (1.234.xxx.233)

    당근 모든 조건이 같을 때 예쁜 할머니가 더 대접받는다는 뜻이죠
    지갑 열어도 너무 못생기거나 너무 매너 없으면 너무 무식하면 또 그것도 별로요

  • 6.
    '25.11.8 12:24 PM (223.39.xxx.235)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아가들조차 자꾸 쳐다보며 웃어주는걸요.

  • 7.
    '25.11.8 12:29 PM (222.233.xxx.219)

    외모 깔끔하고 상대방 배려하고 재촉 안 하고 여유있는====

    이 것조차 이쁘다는 항목에 포함 되어 있을걸요?

  • 8. ㅇㄹㄹㄹ
    '25.11.8 12:30 PM (49.169.xxx.52)

    강아지도 아기도 이쁜거 더 좋아한다고.
    불공평한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나이
    '25.11.8 12:39 PM (221.167.xxx.83)

    40댜 정도까지는 이쁜게 통하는것 같은데요
    더 나이들면
    나이에 맞는 품위와 태도가 우선인것 같아요
    할머니 얼굴보고 친절해지지는 않지 않나요?
    젊잖고 단정한 할머니한테 친절해지지요

  • 10. ....
    '25.11.8 12:57 PM (15.204.xxx.234)

    안편해요.
    유부남들, 늙은이들이 들러붙어서 짜증납니다.
    게다가 남자들은 나이들수록 지 나이 인식을 못해서 노인들까지 가세

  • 11. ...
    '25.11.8 1:08 PM (59.9.xxx.163)

    이쁘다고 무슨 유부남들이 들러붙는지 어지건히 환경이 이상한데 있나봄
    이쁜거보다.인상편안하고 품위예의있고 상냥한 성격들이 대우 받아요
    40대도 나이든티 못숨겨요

  • 12. 잘차려입은거지도
    '25.11.8 1:12 PM (116.32.xxx.155)

    애기도 이쁜애기가 더 사랑받고
    개도 이쁜 개가 먹이 더 얻어먹습니다22

  • 13. 같은 여자끼리도
    '25.11.8 1:14 PM (223.38.xxx.190)

    이왕이면 예쁘고 깔끔하면 더 호감가잖아요
    예쁜 애들이 성격도 좋다잖아요
    예쁜 애들은 호의적인 대접 받고 사니 성격도 꼬인게 없다잖아요

  • 14. ??
    '25.11.8 1:27 PM (222.108.xxx.71)

    그정도까지 안예뻐도 요샌 다 친절하지 않나요?

  • 15. 예쁘면
    '25.11.8 1:43 PM (110.8.xxx.224)

    아무래도 주변에서 더 호의적인 경우가 많다는 거죠

  • 16. 좋은게 다 좋음
    '25.11.8 2:08 PM (1.238.xxx.17)

    제가 옷 잘입고 머리 신경써서 고급스럽게 한 날은 카페에 앉아있어도 빈자리 많은데 기왕이면 사람들이 제 자리 가까운데 앉는걸 느낍니다. 제가 대단히 예뻐서가 아니라 사람들은 그냥 누구나 허름하게 입고 추레한 사람보다는 좋아보이는 것에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고로 예쁘고 좋은거 좋아하는건 그냥 만고 진리

  • 17. ㅎㅎ
    '25.11.8 2:16 PM (121.190.xxx.190)

    당연한 얘길..
    돈많은거랑 예쁜거랑은 절대적으로 좋을듯요
    둘다 해당안되서 짐작만해봐도 그럴거같네요

  • 18. 이쁘면
    '25.11.8 4:03 PM (211.208.xxx.21)

    아가도 이쁜아가가
    동물도 이쁜동물이
    사람도 이쁜사람이 대접받습니다

  • 19. 60ve
    '25.11.8 5:55 PM (110.70.xxx.78)

    외모 덕을 봤지 손해는 안보는 정도인데
    쓰레기버리러 엘리베이터 타면
    이웃 남편분들이 들어다 줘요
    마흔후반 그런일이 없어져
    다 됐군 했는데
    얼마전 새로 이사하곤 쓰레기 버리러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이웃 아저씨가
    다른 아줌마 쓰레기는 안들어주고
    내쓰레기만 들어줘서
    아직 안죽었어 했어요

  • 20. , ㅇㅇ
    '25.11.8 6:04 PM (112.156.xxx.16)

    쓰레기를 이웃 아저씨들이 들어준다고요? ㅋㅋ이상한 아파트네 어디 큰물건이면 도와준다해도 쓰레기를 들어준다는것 말도 안되네요

  • 21. ...........
    '25.11.8 8:38 PM (110.9.xxx.86)

    본인 쓰레기를 왜 남의 집 남자가 들어 주고, 또 들어 준다고 한다고 그걸 주나요? 너무 이상하네요.

  • 22.
    '25.11.8 11:16 PM (125.176.xxx.8)

    남의 남자가 쓰레기를 들어줘요?
    혹시 80넘은 할머니세요?

  • 23. ㅎㅎ
    '25.11.10 9:46 AM (106.241.xxx.125)

    어떤 동네에서 자음 비

  • 24. ㅎㅎ
    '25.11.10 9:46 AM (106.241.xxx.125)

    어떤 동네에서 다른집 아저씨가 쓰레기를 들어줘요..? 내가 너무 못생겨서 이런일이 없는건가요? 진짜 생전 첨 들어보고 못본일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324 온라인 쇼핑몰 환불 불가 상품 구매햇는데 환불 방법 좀 제발 알.. 4 2025/11/10 1,429
1768323 26년의 집념 남자 대단하네요 ㅠㅠ 2 .... 2025/11/10 4,097
1768322 고려대서도 '집단 커닝' 발각됐다…원격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 '.. 7 ... 2025/11/10 2,573
1768321 순두부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데요 6 ㅇㅇ 2025/11/10 1,187
1768320 속눈썹 눈에 들어가는데 노화? 질병? 1 ... 2025/11/10 1,170
1768319 스래드에서 주식 종목 알려준다는거요 7 ..... 2025/11/10 1,744
1768318 송미령장관처럼 보조개 수술.. 2025/11/10 2,409
1768317 윤석열 이적죄 빼박이네요. 22 .. 2025/11/10 4,771
1768316 전셋집인데 베란다에 빨래건조대가 안 달려있어요. 10 ... 2025/11/10 2,362
1768315 젠슨이나 일론이 한국에 태어났다면 14 Gfd 2025/11/10 2,192
1768314 수능까지 며칠만 참으면 되요... 10 ... 2025/11/10 2,657
1768313 여인형 휴대폰 포렌식.jpg 7 .. 2025/11/10 2,856
1768312 다른 강아지 들도 이러나요? 6 .. 2025/11/10 1,754
1768311 저도 봤네요.코스트코에서 카트에 짐 안빼는 바보 16 .... 2025/11/10 10,487
1768310 "계엄령때 군에있는아들과 통화한아버지 4 .. 2025/11/10 3,117
1768309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집은 어디일까요 10 ㅇㅇ 2025/11/10 4,649
1768308 아고다에서 항공권 예약해도 되나요? 8 항공권 2025/11/10 1,139
1768307 날 닮은 아이들 10 입시 스트레.. 2025/11/10 2,022
1768306 이번에 결혼한 옥순은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빛나네요 5 Yㅡ 2025/11/10 3,202
1768305 ETF 이거 어떤가요? 2 ddd 2025/11/10 2,088
1768304 김과외 수업 신청하려는데 8 김과외 2025/11/10 906
1768303 한국 대학 가는 애들은 진짜 불쌍해요 40 ㅇㅇ 2025/11/10 6,976
1768302 노부모님께 자주 보내드리는 음식 있으세요? 5 2025/11/10 2,868
1768301 있는돈까먹고 11 이러지도저러.. 2025/11/10 3,754
1768300 자매 사생활 7 ㅇㅇ 2025/11/10 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