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집집마다 두박스를보냈네요ㅠㅠ
먹을사람이 둘뿐인데
같이일하는동료부모님 도와드린다고
손크게보냈네요
빨리나눠주변주는게 좋은지
홍시처럼 익은건아니고 딱딱해요
색깔도 찐노랗고
가만놔두면 저절로익는지
원채 감을좋아하지않아서리 대봉감은 처음입니다
남동생이 집집마다 두박스를보냈네요ㅠㅠ
먹을사람이 둘뿐인데
같이일하는동료부모님 도와드린다고
손크게보냈네요
빨리나눠주변주는게 좋은지
홍시처럼 익은건아니고 딱딱해요
색깔도 찐노랗고
가만놔두면 저절로익는지
원채 감을좋아하지않아서리 대봉감은 처음입니다
친구가 친정가서 따왔다는데요
시원한데 뒀다가 빨갛고 말랑해지면 하나씩 랩에싸서
냉동했다가 먹는대요
그냥두면 보관이 어려우니까요
잘드시면 하나씩 익을때 홍시로 드시면 되구요
당근에 올리면 쏜살같이 나가요
저처럼 조싸하면
놓쳐서 아깝더라고요
만원인데 한상자더라고요
당뇨걱정없음 두개씩만 먹어도 금방인데..
정성들여 돌려 만져가매 홍시만들어먹음 내가 키운것도아니데 얼마나 맛있는데요~
얼마짜리인지 물어보시고
적당한 가격에 당근 올려보세요
한박스는 그렇게 하고,
한박스는 주변과 같이 나눠드셔보세요
전 올해 첨 대봉감 홍시 먹었는데
정말 맛나더라고요
저흰 감말랭이, 곶감 이렇게 만들었어요
홍시로도 먹으려고 뇌두고요
나눌 만큼 나누시고 남은 것 드시는 방법
1. 한꺼번에 익는 게 싫으면 김치냉장고,냉장고에 보관하고 몇개씩만 실온에 꺼내두세요(익는 속도를 많이 늦춰요). 껍질이 반투명해지면서 말랑하게 익습니다.
저는 해마다 시가에서 따와서 이런 식으로 한달 가까이 먹어요. 김장 할 때 단맛 내는 용도로도 넣어요.
2. 감말랭이 만들기ㅡ딱딱할 때 껍질 벗기고 1센티 두께로 썰어 건조기나 햇볕에 말려요(요즘처럼 건조하고 바람 잘 통해야 함). 곶감처럼 말랑해지면서 떫은 맛이 없어지니까 오며가며 금방 먹어요. 대봉감은 크고 수분이 많아서 통째로 곶감을 만들 수는 없어요(오래 걸리고 그 과정에서 곰팡이 생김)
나눌 만큼 나누시고 남은 것 드시는 방법
1. 한꺼번에 익는 게 싫으면 김치냉장고,냉장고에 보관하고 (익는 속도를 많이 늦춰요) 몇개씩만 실온에 꺼내두세요. 껍질이 반투명해지면서 말랑하게 익습니다.
저는 해마다 시가에서 따와서 이런 식으로 한달 가까이 먹어요. 김장 할 때 단맛 내는 용도로도 넣어요.
2. 감말랭이 만들기ㅡ딱딱할 때 껍질 벗기고 1센티 두께로 썰어 건조기나 햇볕에 말려요(요즘처럼 건조하고 바람 잘 통해야 함). 곶감처럼 말랑해지면서 떫은 맛이 없어지니까 오며가며 금방 먹어요. 대봉감은 크고 수분이 많아서 통째로 곶감을 만들 수는 없어요(오래 걸리고 그 과정에서 곰팡이 생김)
나눠주는 수 밖에..
얘네들 갑자기 홍시 같이 여러개되면 넘 곤란해요 ㅎㅎ
나눌 만큼 나누시고 남은 것 드시는 방법
1. 한꺼번에 익는 게 싫으면 김치냉장고,냉장고에 보관하고 (익는 속도를 많이 늦춰요) 몇개씩만 실온에 꺼내두세요.
저는 해마다 시가에서 따와서 이런 식으로 한달 가까이 먹어요. 김장 할 때 단맛 내는 용도로도 넣어요.
2. 감말랭이 만들기ㅡ딱딱할 때 껍질 벗기고 1센티 두께로 썰어 건조기나 햇볕에 말려요(요즘처럼 건조하고 바람 잘 통해야 함). 곶감처럼 말랑해지면서 떫은 맛이 없어지니까 오며가며 금방 먹어요. 대봉감은 크고 수분이 많아서 통째로 곶감을 만들 수는 없어요(오래 걸리고 그 과정에서 곰팡이 생김)
홍시되라고 보관해두면 어느땐가 한꺼번에 홍시가 되어버려요.
시차를 두고 하나씩 익으면 좋으련만....
냉동실 공간 넉넉하면 홍시 상태로 한개씩
일회용팩에 담아 꼭 묶어 냉동해 두었다가
여름에 아이스홍시로 먹으면 맛있는데
냉동실 공간 없으면 주위에 나눔하거나 당근판매 하세요.
맛있게먹을때가 행복한거니
방법주신대로 해보고 많으니
주변인들과 나눠먹을께요
덜익었을때 나누세요
쟁반에 받쳐 식탁에 나두면 얼마나 이쁜지.
익어서 말랑해지면 얼마나 단지
전원주택 이사왔는데 감나무 딱 한그루 있어요
이사온해는 한두개 대롱대롱 보였고
작년에는 삼십개정도 땄고
올해는 삼백개정도 따서
100개쯤은 여기저기 보냈고
100개쯤은 하루 서너개씩 세명이 먹고도
아직 백개쯤 남았어요
떨어져서 깨진것도 수십개에요
꽃키우느라 감은 생각도 못했는데 관심을 안줬는데도
엄청나게 열렸어요
내년에는 제대로 키워서 500개가 목표입니다
몇해 전에 갑자기 감을 상자로 선물 받아서요. 남편이랑 아이 제일 안 좋아하는 과일이 감이고 저도 당때문에. 어쩌나 하다가 며칠 숙성시킨 다음 다 갈았어요. 김장 담글 때 넣었는데 그 해 김장 초대박이었어요. 나머지는 아이스 큐브에 얼려놓고 음식할 때 하나씩 썼어요. 의외로 달달한 고추장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리고 겉절이나 다른 김치 담글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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