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준재벌가로 시집가고 고교 교사 그만두는 케이스

ㅇㅇ 조회수 : 4,694
작성일 : 2025-11-08 10:52:46

보통 교사는 의사등 전문직에 시집가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준재벌가 아는 집 며느님 어쩐지 똑똑해보이더니 고교 교사였다네요. (국영수중 한과목인데 신상관계상 패스)

 

시집오고 관두셨다는 군요.

 

그런 케이스도 있더라구요

IP : 211.186.xxx.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낙동강
    '25.11.8 10:54 AM (210.179.xxx.207)

    지인은 의사인데도 일 안해요.

    전문직 남편과 준재벌 남편은 스케일이 다르죠

  • 2. ㅇㅇ
    '25.11.8 11:01 AM (49.164.xxx.30)

    제지인도 치과의사인데도 안합니다
    남편이 정신과 개원의..
    준재벌이면 오죽할까요

  • 3. ....
    '25.11.8 11:04 AM (211.48.xxx.45) - 삭제된댓글

    친구 언니도 부자와 결혼하고 바로 그만뒀어요.

    건물주 부자와 결혼한 여의사도 개업 3,4년 하다가 그만뒀어요.
    3억짜리 차에 에르메스 단골이예요.

  • 4. ..,
    '25.11.8 11:07 AM (223.38.xxx.77)

    여의사도 일 안하고 (남편이 잘 나가는 개원의)
    여자 변호사도 일 안하던데요 (남편이 대형로펌 변호사)

  • 5. 향기
    '25.11.8 11:11 AM (223.39.xxx.13)

    남친이치과의사인 교사 결혼하고 그만둘거라고하대요

  • 6. . .
    '25.11.8 11:21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아이들 친구 엄마 산부인과 의사인데 안하더라구요. 남편 병원이 진짜 문전성시예요.

  • 7. ..
    '25.11.8 11:4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교사 전문직하고 결혼하면 다들 그만두던데..
    그리고 전문직들은 그닥 교사를 선호안해요.


    준재벌가로 시집가서 교사 계속하는 케이스가 없죠.
    우물안개구리인듯

  • 8. ㅇㅇ
    '25.11.8 12:02 PM (119.198.xxx.247)

    준재벌도 아니고 그냥 몇백억자산있는데 고등영어정교사 안하던데요 지금은 후회합디다 이쁜옷입고 출근하고싶은지..

  • 9. ㄴㄴ
    '25.11.8 12:07 P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동생이 숭의여고 나왔는데요
    교사 중 진로그룹 며느리 있다고 했어요
    그분 임신 중 같은 임부복을 본 적이 없었다고 하네요
    보통들은 몇벌로 버티고 돌려막기 하면서 입잖아요

    부부의사 중 남편이 개원+사업 초대박 나서, 자기네 전체 층 다 쓰는 병원 건물 올리더니요
    와이프가 아산병원 교수였는데 전업으로 들어 앉기도 하고요
    애들 대학 가고 나면 취미 삼아 페닥 이라도 할런지는 모르겠네요

  • 10. 교사중에
    '25.11.8 12:15 PM (223.38.xxx.40)

    준재벌 며느리로 가는 케이스 자체가 희귀하잖아요

    여고동창도 의사인데 남편이 개원해서 엄청 잘 벌어요
    의사동창은 전업으로 있다가 애들 데리고 기로기 엄마로
    해외 나가 몇년 있다가 왔어요

  • 11. 오타 수정
    '25.11.8 12:16 PM (223.38.xxx.40)

    기로기 ---> 기러기

  • 12. 유리
    '25.11.9 6:47 AM (124.5.xxx.227)

    40대 50대 이상이나 그러지
    요즘 30대는 남편 조건 좋아도 직장 다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152 쿠팡, 정말 4 ㅇㅇ 2025/12/30 1,130
1780151 무해한 영상(feat.심하루) 그리고 제가 82님께 드리는 인사.. 1 유행하는말로.. 2025/12/30 1,012
1780150 지난달 응급수술 받았는데 남자간호사 24 ㅇㅇ 2025/12/30 15,843
1780149 chatGPT에 공인회계사 시험문제를 풀어보라고 했더니... 1 ㅅㅅ 2025/12/30 2,032
1780148 노부모님들 재산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3 ㄴㄴ 2025/12/30 2,356
1780147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유세윤 유쾌한 수상소감 3 ... 2025/12/30 3,359
1780146 중앙일보 뉴욕타임즈 구독하지 마세요 1 진상 2025/12/30 1,049
1780145 한은 CBDC 테스트재개 4 2025/12/30 640
1780144 대학생 딸아이랑 싸우고 각자 폰 하는데 25 별로 2025/12/30 5,200
1780143 부모님 돈때문에 속좁은 사람 되네요ㅠㅠ 69 ㅠㅠ 2025/12/30 17,626
1780142 어떻게 11시간 반을 잘 수가 있죠 ㅜㅜ 3 ........ 2025/12/30 2,235
1780141 40대 후반 싱글 노후자금 문의 10 ... 2025/12/30 3,030
1780140 쿠팡 사망자 노동자 가족..아이들은 아빠 우주여행 간줄 안다네.. 5 2025/12/30 1,230
1780139 "그는 나를 보았소"라는게 15 참맛 2025/12/30 3,092
1780138 체크에 꽂혀서.... eeee 2025/12/30 681
1780137 애터미 물건 어떄요? 12 어쩌다 회원.. 2025/12/30 2,303
1780136 대학병원 예약전화할때요. 3 00 2025/12/30 1,366
1780135 사유리라는 여자는 40 C-- 2025/12/30 13,878
1780134 학원 방학 이게 맞나요? 18 학원 2025/12/30 2,500
1780133 지나간 드라마 인생 2025/12/30 508
1780132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사의 표명 10 그냥3333.. 2025/12/30 2,289
1780131 50대 이상 분들 위 내시경 검사 매년 받으시나요? 7 2025/12/30 1,820
1780130 실비보험 약값 청구할때요 1 부자되다 2025/12/30 1,345
1780129 치아교합문제 -- 전신 불균형이 될수있나요 12 만성통증 2025/12/30 1,723
1780128 어제 겸공특보에 토끼풀 편집자랑 기자 나온거 좀 보세요. 5 oo 2025/12/30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