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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낮으신분께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추천해요.

... 조회수 : 5,554
작성일 : 2025-11-08 10:43:46

공포영화볼때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가정폭력얘깁니다.

아니 폭력얘기예요.

제발 좋은 결말이길

IP : 122.38.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8 10:44 AM (49.1.xxx.114)

    가정폭력은 현실이죠 ㅠㅠ 60초반인데 우리때는 아버지들 폭력이 너무 흔했어요 ㅠㅠ 지금은 좀 달라졌을라나

  • 2. ㅁㅁ
    '25.11.8 10:48 AM (49.166.xxx.160)

    장승조 연기 후덜덜 1인2역도 잘하고
    이유미 연기 잘하네요 김무생도 조연인데 나올때마다 눈알마저ㅠ연기함

  • 3. ㆍㆍ
    '25.11.8 10:51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가정폭력으로 도망쳐나와 소송 이혼한 사람인지라
    보고 싶으면서도 보기 겁나네요

  • 4. ...
    '25.11.8 10:54 AM (122.38.xxx.150)

    고등학교때 교감선생님이 친구 아버지였고 엄청 신사적이셨는데
    중간고사 끝나고 친구 팔에 피멍이 시커멓게든걸 봤었어요.
    아버지가 우산으로 때렸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데 넘 무서웠었네요.

  • 5. 위에
    '25.11.8 10:58 A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이무생 이여요 ㅎㅎ
    김무생님은 돌아가셨..

  • 6. 가정폭력영화
    '25.11.8 10:59 A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영화 똥파리 보고 받았던 충격......
    감독의 개인 경험이 녹아져서 정말 너무 리얼하게 와닿더라고요
    특히 그 눈이 돌아가는거 묘사하는 부분이요

  • 7. ..
    '25.11.8 11:12 AM (146.88.xxx.6)

    저도 지금 보고있는데
    재미있으면서도 가슴 아픕니다.
    예전엔 그냥 드라마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현실에도 많을거라 느껴지니
    보면서도 가슴아프네요 ㅜㅜ

  • 8. 두남자
    '25.11.8 11:21 AM (59.7.xxx.113)

    장승조 이무생 나와요? 그럼 봐야하는데..두 남자가 나오는데 보고싶은데 폭력이라... 그래도 봐야할듯

  • 9. 추천
    '25.11.8 11:49 AM (1.240.xxx.21)

    감사. 시대를 반영하는 거 겠지만 너무 무서운 얘기들
    투성이라 좋은 작품이라도 선뜻 볼 생각을 못했어요.

  • 10.
    '25.11.8 11:52 A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우리집 영감이랑 같이 보다가
    영감 하는 말이 "맏을 짓 했네ᆢ"
    이러는데
    이럴 때
    내가 영감에게 얼굴에 쭉빵 한대 날려도 되겠죠?
    영감이 맞을 짓 했으니ᆢ
    오늘 영감 때메 혈압 급상승 ᆢ 밥해주기 싫네요 ㅠ

  • 11. ...........
    '25.11.8 12:01 PM (110.9.xxx.86)

    첫회부터 좋네요.
    친애하는 X도 그렇고.. 가정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폭력을 보고.. 이게 픽션이 아니라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 돋아요. 남도 아닌 가족에게..너무 무서워요.ㅠㅠ
    이런 경우 신고와 엄한 처벌이 제도적으로 잘 정비되면 좋겠어요.

  • 12. ....
    '25.11.8 12:16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2회까지 몰입해서 봤어요.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다 났어요.
    이따 퇴근하면 더 보려고요.
    저도 부디 행복한 결말이었으면 바랍니다.

  • 13. 저도
    '25.11.8 2:30 PM (223.38.xxx.233)

    함 볼게요

  • 14. ㅠㅠ
    '25.11.8 3:01 PM (182.210.xxx.178)

    그런 내용이면 보기 싫은데.. 결론이 좀 시원한가요?

  • 15. 지금도
    '25.11.14 10:30 AM (67.177.xxx.45)

    가정 폭력에 힘드신 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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