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남편복 없다고 한결같이 말하면

ㅇㅇ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25-11-08 09:23:22

거의 사실이라고 봐야 될까요 ㅎㅎ

 

젊었을땐 남편복 남자복 없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30대 중반 정도 사주 볼때부터는 

남자복을 일, 직업으로 쓰고 있다고도 하고

 

여러군데 사주보면 굳이 결혼을 왜하냐

그냥 혼자 살라고 ㅎㅎ

 

진짜 남편복이 없어서 결혼을 못(안)한건지

아니면 사주 그 말이 무의식에 녹아

그렇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로
    '25.11.8 9:36 AM (70.106.xxx.95)

    여러군데서 같은말을 하면 맞더라구요

  • 2. 영통
    '25.11.8 9:37 AM (106.101.xxx.126)

    님이 남자 돈 덕 못 보고
    돈을 번다는 뜻이에요..

    나도 그 말 들었는데
    남편 돈 덕 못 봐오.
    내가 벌어 먹고 살아요

    그런데 남편이 살갑고 다른 것은 말 잘 듣고
    사주의 남편복은 돈..

  • 3. ...
    '25.11.8 9:48 AM (219.254.xxx.208)

    결혼은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편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힘든 사람이 배필로 내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먹이고 보살피고 해야 하는 남자이거나
    멀리 떨어져 살면서 가끔 보는 주말 월말 부부 형태
    건달 아니면 말단 공직인데(진급도 잘 안되는)
    잘 찾아 보면 짝은 있습니다
    말단 공직자 만나면 자기 팔자에서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꼭한다면 이런 조건이 붙을 겁니다

  • 4. 그쵸
    '25.11.8 9:54 AM (70.106.xxx.95)

    보통 남편감으로 원하는 그런 남자는 못만나는.
    결혼생활을 한다해도 기러기나 주말부부, 별거형태로 유지된다던지

  • 5. ...
    '25.11.8 10:48 AM (49.1.xxx.114)

    살아보니 사주, 신점, 타로, 종교 다 인간이 불안해서 만든 허상일뿐이예요. 매순간 내가 처해진 환경과 나의 선택이 모든걸 만들어가는거더라구요.

  • 6. pp
    '25.11.8 11:00 AM (1.226.xxx.74)

    결혼전 사주 볼때마다, 남편복 없다고 했어요.
    심지어 어느곳은 결혼하지 말아라 고 했는데,
    정말 남편복 없어요.

  • 7. .......
    '25.11.8 11:04 AM (118.235.xxx.146)

    남편복은 없어도 자식운은 좋을 수 있어요.

  • 8.
    '25.11.8 4:12 PM (121.167.xxx.120)

    남편복 있다고 하는데 살아보니 빚 좋은 개살구예요
    잘 안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842 계약만기일 전 이사인데 집주인이 월세를 올려 걱정입니다. 5 세입자 2025/12/29 1,455
1779841 요즘 젊은 사람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가 여자때문이라는 말이 있던.. 95 ........ 2025/12/29 19,696
1779840 만성 변비환자입니다... 16 ㄱㄱㄱ 2025/12/29 3,338
1779839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연말연시에도 바람 잘 날 없구나.. 1 같이봅시다 .. 2025/12/29 464
1779838 이재명대통령이 이혜훈을 지목한 이유 19 .... 2025/12/29 4,038
1779837 이 대통령, 집권 초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 19 ... 2025/12/29 3,028
1779836 (나트랑) 알마 리조트 깜라인, 놀거 있을까요? 3 ㅁㄴㅇ 2025/12/29 717
1779835 MBC) 김건희에 혀 내두른 특검 8 기사 2025/12/29 4,857
1779834 주차하고 트렁크 열고 나왔어요 6 주차 2025/12/29 2,272
1779833 지금 국힘의원들 속으로 '나도 뽑아줘.' 이럴 거 같은데? 꿀잼.. 12 ㄷㄷㄷㄷ 2025/12/29 1,811
1779832 나쁜 시모는 1 2025/12/29 1,411
1779831 대전 문화동 1.5룸 2000/50(관리비5) 가격어떤가요? 4 ㅇㅇㅇ 2025/12/29 837
1779830 김병기는 그냥 하찮은 가장인거 5 의아 2025/12/29 2,401
1779829 저녁으로 양배추 반통 계란에 볶아서 다먹었어요 5 2025/12/29 2,868
1779828 내년 초에 남편 생일이 있는데요 9 고민아닌 고.. 2025/12/29 1,376
1779827 나이가 들면 상처받은 거 잊혀지는 줄 알았는데 4 .... 2025/12/29 1,781
1779826 김병기 이야기는 쑥 들어감~ 8 궁금 2025/12/29 1,629
1779825 이재명 대표를 감옥 보내고 비대위체제로 하려던 배후 인.. 29 2025/12/29 3,240
1779824 당근보고 있는데 돼지꿈판매글 9 김선달 2025/12/29 1,687
1779823 시댁가면 진짜 별 그지같은 꼴을 다 보죠 18 ㅇㅇ 2025/12/29 6,384
1779822 대학원생 대학생 우리애들 명절에 동서가 용돈 언제까지 받을거냐는.. 21 2025/12/29 4,839
1779821 저는 이거 띄어쓰기가 어려워요. 11 맞춤법 2025/12/29 1,583
1779820 광명시 vs 안양시 어디가 살기 더 좋은가요 4 주거지 2025/12/29 1,804
1779819 시력에 괜찮은 모니터 추천 해주세요. 2 ㅇㅇ 2025/12/29 379
1779818 요즘 수퍼개미한테 주식을 배우면서 느끼는 점 6 주식배우기 2025/12/29 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