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를 무시하는건가요?

무시 조회수 : 5,215
작성일 : 2025-11-08 08:37:18

,,,,,,,,,,,,,      ,,,,,,,,,,,

IP : 211.208.xxx.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8 8:43 AM (106.101.xxx.4)

    묻따말 피하세요.

  • 2. ..
    '25.11.8 8:45 AM (220.75.xxx.108)

    꾸밀 시간도 없다는 분이 저런 이야기를 왜 들어주고 있죠 시간 아깝게?
    걍 바쁘다면서 쌩 지나가세요.

  • 3. 제가
    '25.11.8 8:47 AM (123.212.xxx.90)

    보기에는 자랑할게 없는데 저러는건 할매가 나르시스트일 가능성 크고
    저 병은 못고침

  • 4.
    '25.11.8 8:47 AM (114.201.xxx.29)

    님이 하는 작은 사업장에 손님으로 오시는 분인가봐요.
    일할땐 그냥 영혼 없이 하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옷차림이 신경쓰이시면 작업복이다ㅡ생각하고 깔끔한 상하의 두어벌 맞춰놓고 돌려 입으세요.

  • 5. ...
    '25.11.8 8:48 AM (117.111.xxx.152) - 삭제된댓글

    일때문 아니면 그런 노인네 시덥잖은 얘기 들어줄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 6. ...
    '25.11.8 8:48 AM (219.251.xxx.190)

    아무나 붙잡고 자기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요
    들어주는 사람한테 자랑하면서 시간 떼우는거죠
    바쁜 사람이 그런 거 들어주고 있겠어요?

  • 7. ????
    '25.11.8 8:59 AM (119.192.xxx.40)

    꾸밀시간도 없다는 사람이 저런 수다 들어줄 시간은 돼요 ???

  • 8. 에구
    '25.11.8 9:02 AM (125.244.xxx.62)

    본인스스로 너무 지쳐있는 상태인가보네요.
    꾸밀시간도 없이 바쁘다는 사람이
    의미없는 할머니가 거슬린다는건
    스스로에게 지쳐 멘탈이 약해진 상태라는거.
    잠시 휴식좀 갖고 자신을 채우시길.

  • 9. ㅡㅡ
    '25.11.8 9:05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사업장에 와서
    저희직원들 많은데
    사장인 저햔테 그러겠나요?

    우연히 만난분이
    오고가는길 같은방향 같이 가야하는 그 짧은시간에
    저렇게 쏟아내는거지요

  • 10. 할머니
    '25.11.8 9:06 AM (175.208.xxx.164)

    들어줄만한 사람 붙들고 끝없는 깨알 자랑 ..할머니들 특징. 멀리하세요. 바쁘다하고 피하세요

  • 11. ㅡㅡ
    '25.11.8 9:06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사업장에 와서
    저희직원들 많은데
    사장인 저햔테 그러겠나요?
    일반인이 들고나는 그런 업종아닙니다

    우연히 만난분이
    오고가는길 같은방향 같이 가야하는 그 짧은시간에
    저렇게 쏟아내는거지요

  • 12. 자랑같지도
    '25.11.8 9:07 A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않은 헛소리 지껄이는 할매를 왜 상대해요? 지껄이고 싶은데 상대가없으니 원글 가게에 와서 떠드는 모양인데 업무 방해 하지 말고 나가라고 하세요.

  • 13. 피하기
    '25.11.8 9:08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그할머니 말 아무도 안받아줍니다

    글쓴분이 받아줘서 그런거에요

    같은방향이라면 제가 일정이 있어서요
    안녕히가세요
    하고 근처 은행기계가서 통장정리라도 하세요
    그렇게 상대 안하면 됩니다

  • 14. ㅡㅡ
    '25.11.8 9:08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사업장에 와서
    저희직원들 많은데
    사장인 저햔테 그러겠나요?
    일반인이 들고나는 그런 업종아닙니다

    거래처사장님들이나
    영업사원들
    저희 직원들 대하고 살다가

    세대도 다르고
    처음겪는 유형이어서요

    우연히 만난분이
    오고가는길 같은방향 같이 가야하는 그 짧은시간에
    저렇게 쏟아내는거지요

  • 15. 판다댁
    '25.11.8 9:10 AM (172.226.xxx.43)

    말을 자르고 바쁘다고 거절하세요
    다 들어주고 왜 제목이“저를 무시하는건가요?”라고쓰신건지

  • 16. ...
    '25.11.8 9:11 AM (218.147.xxx.4)

    아니 솔직히 님도 문제
    그걸 왜 다 들어줘요
    왜 다 말을 들어주고 대화를 하나요
    남인데
    뭐라 그러던 말든 대답도 말고 생까요

    그런 스타일은 이미 님이 다 들어줄거 알고 님 성향파악하고 그러는겁니다

  • 17. ㅡㅡ
    '25.11.8 9:11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사업장에 와서
    저희직원들 많은데
    사장인 저햔테 그러겠나요?
    일반인이 들고나는 그런 업종아닙니다

    거래처사장님들이나
    영업사원들
    저희 직원들 대하고 살다가

    세대도 다르고
    처음겪는 유형이어서요
    할머니특징이군요

    이리저리 들른다고
    같이 안가보기도 했는데
    어쩔수없이 같이 가는 그 짧은시간안에
    엄청 쏟아붓습니다

    댓글덕에 이제는 알겠네요

  • 18. ㅡㅡ
    '25.11.8 9:15 AM (211.208.xxx.21)

    사업장에 와서
    저희직원들 많은데
    사장인 저햔테 그러겠나요?
    일반인이 들고나는 그런 업종아닙니다

    거래처사장님들이나
    영업사원들
    저희 직원들 대하고 살다가

    세대도 다르고
    처음겪는 유형이어서요
    할머니특징이군요

    이리저리 들른다고
    같이 안가보기도 했는데
    어쩔수없이 같이 가는 그 짧은시간안에
    엄청 쏟아붓습니다
    그 할머니는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댓글덕에 이제는 알겠네요

  • 19. ㅇㅇ
    '25.11.8 9:25 AM (49.164.xxx.30)

    나이먹으면 대부분 그래요.
    원글님 꾸미고안꾸미고는 문제가 아님
    저도 아이 학원차량 태울때 매번 보던 아이친구할머니.. 진짜 기빨려서..볼까봐 두려워요
    사위 의사에..남편교장출신에..웩

  • 20. rrj
    '25.11.8 9:29 AM (211.119.xxx.164)

    그것이 할머니들 특징인데요
    자기자랑 자식자랑을 아주 마구마구 하고싶나봐요.

    앞집 할머니가 저 볼때마다 며느리자랑 자식자랑 -주로 번듯한 직장갔다고- 볼때마다 하시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하루는 아이가 하교하고 들어와서 하는말이
    엘베에 그 할머니랑 같이탔는데
    아이한테 자기손주 자랑을 그렇게 했다고 해요- 저희애랑 같은나이 손자 좋은학교 갔다고
    저희집이 4층이었는데 엘베에서 타고 가봐야 시간 얼마나 걸리겠어요.
    그 짧은 시간에 알차게 자랑하신거죠

    알고보니 나이대별로 맞춤자랑을 하시나보더라구요
    아주 그날이후로 정이 딱 떨어져서 차갑게 대했어요.

    그분들은 본인 감정을 받아줄 누군가가 필요한가봐요.
    내가 안받으면 됩니다.
    평소 지으시던 미소도 거두시고 눈길도 안주심 되지요

  • 21. ....
    '25.11.8 9:31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무슨 일 하시길래?

    40대분이 그런 이상한 노인네와 대화를 해요?
    길 가다 눈도 안 마주치는게 동네 추잡 늙은이 아닌가?

  • 22. 갸우둥
    '25.11.8 9:33 AM (1.222.xxx.117)

    무슨 일 하시길래?

    바쁘다는 40대분이 그런 이상한 노인네와 대화를 해요?
    길 가다 눈도 안 마주치는게 동네 늙은이 아닌가?

  • 23. 할머니
    '25.11.8 9:41 AM (61.73.xxx.204)

    만나면 뛰어가세요.
    안녕~~뛰면서~~하세요!

  • 24. 할머니들
    '25.11.8 10:52 AM (208.87.xxx.191)

    자랑 많이 해요. 로봇에 입력된 디폴트값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별거 아닌것도 자랑하고, 과장해서 말하고, 심지어 거짓말도 해요. 그거 듣고 나를 무시하나 싶으면 자존감이 좀 낮은거 같아요.
    걍 무시가 제일 편한거 같은데 반격하고 싶으면 비교를 하세요. 할머니 남편 돈 많이 번다 하면 얼마 버냐고 집요하게 물어보고 우리 시부나 친정아버지가 돈 더 번다(거짓말이어도 상관 없음) 우리 어머니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자식들이 유럽 보내줬다 명품 사줬다 이런식으로... 원글님과 말고 다른 노인과 할머니를 비교하세요. 할머니가 웃으면서 응대해도 집에 가면 속 쓰릴거에요.

  • 25. ??
    '25.11.8 11:24 AM (221.140.xxx.8)

    그런 할머니랑 엮일 일이 있나요?
    회사와 관련된 사람이 아니라면...말 섞을 일도 없을 것 같은데..

    동네할머니라면 그냥 오다가다 마주치며 얘기하는 상황같은데
    그냥 안면몰수하거나. ..그것 까지 어려우면 인사만 하고 바쁘다고 그냥 가세요.

  • 26. ㅇㅇㅇ
    '25.11.8 11:5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듣고 있을시간에 바쁘다 하고 나가세요
    뭔일인지 몰라도 행색으로 저리 자랑하지않을거예요
    잘꾸민 사장앞에서도 자랑할사람인듯

  • 27.
    '25.11.8 4:16 PM (121.167.xxx.120)

    한 귀로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노화로 인한 경도 인지 장애예요
    정상인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 28. ....
    '25.11.8 4:47 PM (112.172.xxx.149)

    진짜 궁금한데 어쩌면 같은 동네 분과 그렇게 오랜 이야기를 하게 되죠?
    저는 스몰톡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그렇게 오래 이야기하는 상황이 없거든요.
    그 할머니가 그러는건 원글님과는 아무 상관없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833 역대급 강아지 미용 TOP6 1 ㅇㅇ 2025/12/19 2,448
1776832 중앙지법 영장전담 4명도 바꿔야 내란청산된다. 6 법원,국민속.. 2025/12/19 804
1776831 뱅쇼 만들때 제일 좋은 와인은... 16 ..... 2025/12/19 2,923
1776830 폰 기본카메라는 왜 이럴까요? 5 2025/12/19 888
1776829 [펌글] [컬리N마트] 김호윤키친 화이트라구파스타, 엔초비&am.. 2 2025/12/19 1,067
1776828 바람난 남편 vs 돈 안주는 남편 이혼률 누가 더 높을까요 15 2025/12/19 3,788
1776827 숙명여대, 서울과기대, 국민대 중 어디가 좋을까요 30 고민중 2025/12/19 4,133
1776826 대구 달서구 의회 등등 외유성 해외 연수비 증액 3 2025/12/19 478
1776825 응팔10주년 방송하네요 3 joy 2025/12/19 2,194
1776824 청정 양고기 사고 싶은데 냄새 나나요 2 ..... 2025/12/19 374
1776823 법왜곡죄 1월안에 본회의 통과 시켜라 1 ㅇㅇ 2025/12/19 327
1776822 민희진, 200장 넘는 불송치결정서? 재판장도 의문 품은 공문서.. 7 .. 2025/12/19 1,556
1776821 와 제 친구 20대때 40대 유부남 아저씨가 스토킹 한 얘기 썼.. 9 00 2025/12/19 4,900
1776820 상처준 사람들은 늘 기억을 못하나봐요 7 ㅇ ㅇ 2025/12/19 1,943
1776819 우리개 놀려먹는거 재밌어요 2 .. 2025/12/19 1,268
1776818 Grok 으로 동영상 만들어보고 있는데 4 ........ 2025/12/19 911
1776817 오래된 친구들 5 한량 2025/12/19 2,148
1776816 유툽 알고리즘이 보여준 영상...미국 유기견입양 쇼츠 5 싫으다 2025/12/19 1,073
1776815 진학사. 잘 맞나요? 8 2025/12/19 1,459
1776814 "농축산물 잘 팔리게"…쿠팡, 미국서 '한국.. 9 ㅇㅇ 2025/12/19 2,218
1776813 인스타가 사람 여럿 망치는듯… 은근 섹시어필만 하시는 할머니 13 2025/12/19 5,623
1776812 쿠팡탈퇴했어요 7 박쥐란 2025/12/19 1,243
1776811 김밥에 콩나물무침 별로일까요. 10 .. 2025/12/19 1,614
1776810 가족요양 하루일급(시급)얼마인가요? 3 .. 2025/12/19 1,769
1776809 육포 양념장 만들때 2 육포 2025/12/19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