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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된 김기현이 로저비비에 거니에게 선물???

추잡스러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25-11-07 23:58:02
[단독]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김기현 의원 측 ‘감사 편지’와 발견

김건희 특검팀은 어제(6일) 김 여사의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2점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이 중 가방 한 개는 김 의원의 배우자인 이 모 씨가 작성한 편지와 함께 발견됐습니다.

KBS 취재 결과 해당 편지에는 ‘김기현 의원의 당대표 당선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가방은 김 여사가 2022년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착용한 것과 같은 브랜드의 동일한 크기였지만, 다른 제품이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당초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의 핵심 피의자들인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대표 부부 등이 김 여사에게 ‘디올 자켓’ 등을 건넨 것으로 의심하고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김 의원 측의 감사 인사 편지와 함께 고가품이 발견됐고, 새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오후 늦게 이 가방들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02079

 

국민의힘 공천도 전당대회도 김건희가 관여했나보네요.

하기야 김기현이 되었을 때 뜬금없긴 했어요.

IP : 76.168.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5.11.8 12:03 AM (211.177.xxx.9)

    윤거니를 국힘이 못버리는 이유가 있지
    김기현만 줬겠어?

    기현아. ..이제 그만보자 니 면상 보는것도 짜증났는데

  • 2. 땅기현
    '25.11.8 12:19 AM (180.182.xxx.36)

    오늘 김건희 재판에서 친밀한 이모씨와의 문자가 공개되었는데
    김기현이가 내 이름 알고 있어 도이치는 손 떼기로 했어
    등의 내용이었죠
    김기현은 안 끼는 데가 없네요
    약점도 알고 명품백도 알고 지 팔자만 몰랐나보네요 ㅋㅋ

  • 3. 이방 같은 얼굴
    '25.11.8 12:32 AM (39.125.xxx.100)

    어울리는 일을 했구나

  • 4. IMF 때
    '25.11.8 12:35 AM (76.168.xxx.21)

    울산지역 판사들이 스스로 폭락한 부동산 사지 말자 각서 같은걸 돌렸대요. 그런데 딱 2명이 거부했고 그 중 하나가 김기현이었다고.
    지금 당대표도 차명으로 땅까지 해서 수천평 사놨던데 판사들은 주택보다 땅을 더 선호하나봐요.

  • 5. 국회
    '25.11.8 12:46 AM (175.223.xxx.66)

    이번 이대통령 국회 시정연설때도 시위한답시고 검정 마스크 뒤집어 쓰고 제일 막말하고 짖어대던 김기현
    그러게 니가 짖어대던 이유가 있지
    마누라 수사받을 때 명품마스크 꼭꼭 씌워 내보내길
    커플마스크도 강추

  • 6. ㅇㅇ
    '25.11.8 7:03 AM (112.152.xxx.172) - 삭제된댓글

    김기현 측 ‘울산 KTX 역세권 시세차익 의혹‘ 제기한 황교안·안철수 등 경찰에 수사 의뢰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본인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차익 의혹’을 검증하겠다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경쟁자인 황 후보는 지난달 15일 당대표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울산시 고문 변호사 시절인 1998년 KTX 울산역 인근에 매입한 땅의 연결도로 노선이 변경되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88518?sid=100

    3억원에 산 맹지가 하필이면 ktx 역이 거기 생기는 기막힌 우연으로 땅값이 155억이 된거군여

  • 7. ㅇㅇ
    '25.11.8 7:06 AM (112.152.xxx.172) - 삭제된댓글

    김기현 측 ‘울산 KTX 역세권 시세차익 의혹‘ 제기한 황교안·안철수 등 경찰에 수사 의뢰

    김기현 당대표 후보가 본인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차익 의혹’을 검증하겠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경쟁자인 황 후보는 지난달 15일 당대표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울산시 고문 변호사 시절인 1998년 KTX 울산역 인근에 매입한 땅의 연결도로 노선이 변경되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88518?sid=100

    3억원에 산 맹지가 하필이면 ktx 역이 거기 생기는 기막힌 우연으로 땅값이 155억이 된거군요
    의혹제기한 사람이 민주당이 아니라 황교안이라는게 킬포

  • 8. 울산KTX역
    '25.11.8 7:07 AM (112.152.xxx.172)

    김기현 측 ‘울산 KTX 역세권 시세차익 의혹‘ 제기한 황교안·안철수 등 경찰에 수사 의뢰

    김기현 당대표 후보가 본인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차익 의혹’을 검증하겠다며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경쟁자인 황 후보는 당대표 후보 TV 토론회에서 김 후보가 울산시 고문 변호사 시절인 1998년 KTX 울산역 인근에 매입한 땅의 연결도로 노선이 변경되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88518?sid=100

    3억원에 산 맹지가 하필이면 ktx 역이 생기는 기막힌 우연으로 땅값이 155억이 된거군요
    의혹제기한 사람이 민주당이 아니라 황교안이라는게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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