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트를 오바라고

저기 조회수 : 5,314
작성일 : 2025-11-07 21:40:16

후기 기다리고있는 롱핸드메이드 코트가 있는데요

고민 중이라서요

드디어 사진 후기가 있길래

들어가봤더니

제목이 이쁜오바

작년에도 오바 두개사고 올해 첫오바인데

너무예뻐요

 

라고 써있어요

사진보니 저보다 나이가 많진 않은 거 같거든요?

그런데 왜 오바라고 할까요?

코트대신 오바라는 말을 요즘도 쓰나요?

어릴때 들어본 말이라 좀 웃겨서 써봅니다

자켓을 마이라고 하는 말보다 더 안쓰지 않나요?

IP : 210.100.xxx.2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로
    '25.11.7 9:43 PM (211.234.xxx.2)

    외투가 오버코트라서 그런게 아닐까요?예전엔
    엄마들이 오바입고 나가! 그러긴했죠.ㅎㅎ

  • 2. ,,
    '25.11.7 9:44 PM (1.229.xxx.73)

    오바 - 오버코트로 쓰였을 듯. 길고 따뜻한 겉옷
    코트- 겉옷, 가을 트렌치 코트도 코트라고 할 수 있음

    오바 예전엔 많이 사용했는데

  • 3.
    '25.11.7 9:45 PM (223.38.xxx.83)

    패알못은 그럴 수 있죠. 옛날엔 코트를 오바라 하고 점퍼나 패딩을 덮바라 그랬잖아요

  • 4. 저는
    '25.11.7 9:45 PM (210.100.xxx.239)

    덮바는 못들어봤고 돕바는 들어봤어요 ㅋ

  • 5. 다 영어에서 일어
    '25.11.7 9:49 PM (220.117.xxx.100)

    오바는 오버코트 -> 오바
    돕바는 topper (타퍼) -> 토파 -> 돕바로

  • 6. 지니맘
    '25.11.7 9:51 PM (14.54.xxx.117) - 삭제된댓글

    돕바, 잠바, 오바... 그랬죠

  • 7.
    '25.11.7 9:54 PM (223.38.xxx.83)

    220님 가방끈에 박수를. 완전 이해했어요
    Topper를 일본식으로 읽다보니 토파 - 돕바가 됐군요
    Tube- (가타카나로) 츄부- 쥬브 라 했던 것처럼
    이날이때까지 덮바인줄

  • 8. 어차피
    '25.11.7 9:59 PM (218.50.xxx.164)

    패딩도 우리만 쓰는말

  • 9. 그러네
    '25.11.7 10:01 PM (210.100.xxx.239)

    오버코트는 짐작했는데
    타퍼는 몰랐어요 그래서 돕바군요
    근데 저분 후기 크게 도움은 안되네요
    사이즈며 두께며 무게감이며 이런걸 써주면 좋을텐데
    이뻐요가 끝이니 ㅋ

  • 10.
    '25.11.7 10:02 PM (210.100.xxx.239)

    아 그렇군요
    그럼 패딩은 외국에선 뭐라하나요?
    푸퍼라고 하나요?

  • 11. ..
    '25.11.7 10:08 PM (211.208.xxx.199)

    패디드자켓. 패디드코트,
    푸퍼자켓, 다운자켓 이런식으로 부른대요.

  • 12. ...
    '25.11.7 10:09 PM (115.22.xxx.169)

    토퍼 돕바
    점퍼 잠바
    트레이닝 추리닝
    러닝셔츠 난닝구

  • 13.
    '25.11.7 10:1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런 말이 있었네요.
    어릴때 오바 입고 나가라 했던 말.
    몇십년만에 들어보는 잊고 있던 말이에요.

  • 14. ..
    '25.11.8 3:51 AM (172.56.xxx.184)

    패딩은 puffer(퍼fㅓ) jacket이라고 해요.

  • 15. 추억돋네요
    '25.11.8 10:53 AM (112.148.xxx.64)

    오바, 덮바 ㅎㅎ
    최고봉은 마이 ㅎㅎ
    근 몇 십년만에 들어봐요

  • 16. 타퍼토퍼돕바
    '25.11.8 11:23 AM (116.32.xxx.155)

    덮바는 못들어봤고 돕바는 들어봤어요22

  • 17. Zz
    '25.11.8 1:50 PM (223.32.xxx.148)

    골덴바지를 고리땡바지라고 했었어요. 일본식 발음 썼던게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501 9억 집, 7억 대출 6 ___ 2025/11/11 5,315
1765500 하이빅스비 설치후 4 알려주세요 .. 2025/11/11 2,526
1765499 셤 망쳐놓구 먼저 울면.. 1 중삼 2025/11/11 2,040
1765498 주위에 돈 주고 퍼스트 타는 사람 있어요? 6 2025/11/11 3,544
1765497 한국에서 잘 되는 아이, 미국에서도 잘 됩니다 10 ㅇㅇ 2025/11/11 3,257
1765496 배캠에 내 문자 나온 김에 ㅎㅎ 3 ㅎㅎ 2025/11/11 1,946
1765495 미장 늦었을까요? 11 .. 2025/11/11 3,909
1765494 피겨 이해인선수 9 ??? 2025/11/11 3,716
1765493 지방에서 살면서 부동산 차익실현 하나도 못하신 분 10 모른다짜증 2025/11/11 2,998
1765492 담석증 수술 없이 4 ,,, 2025/11/11 1,700
1765491 은행인증 프로그램 또 말썽이네요 2 3333 2025/11/11 1,240
1765490 솔로 중에 젤 행복해보이는 송은이 김숙 9 .. 2025/11/11 3,961
1765489 남편 출장가는날은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날 3 호호 2025/11/11 1,602
1765488 70대 아빠랑 여행하다 기분만 상했어요 3 2025/11/11 4,599
1765487 무기력한 부잣집 도련님들이 유독 꼬여요 11 2025/11/11 4,924
1765486 이재명 정부 상속세 개편은 없던일 된건가요? 7 궁금 2025/11/11 1,774
1765485 옛날에 직장동료가 금빛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4 .. 2025/11/11 2,782
1765484 남매 싸움 크면 나아지나요? 7 .. 2025/11/11 2,018
1765483 호주에서 약대가 3년이라니 3 호젆 2025/11/11 3,414
1765482 PPT프로그램 다들 구독하시나요? 4 ㅇㅇ 2025/11/11 1,479
1765481 트럭에서 볶아주는 땅콩을 샀는데 8 .... 2025/11/11 4,509
1765480 제발제발 기를 모아주세요 19 ㄷㄱㄷㄱ 2025/11/11 3,729
1765479 전 그냥 기업의 작은 부품 소시민으로 사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9 2025/11/11 2,063
1765478 바지랑 스카프 사고싶습니다. 1 휘뚜루마뚜루.. 2025/11/11 1,872
1765477 하루만에 27도에서 영하1도로 미국 2 ㅇㅇ 2025/11/11 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