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이유?

.. 조회수 : 4,182
작성일 : 2025-11-07 20:14:13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 이유는 취업인가요?

아님 여가시간 활용?

IP : 58.238.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
    '25.11.7 8:16 PM (1.246.xxx.38)

    진짜 몰라서 물으시는건가? 취업을 위해서,만약을 위해서(당장 취업안해도)

  • 2. ,,,
    '25.11.7 8:17 PM (218.148.xxx.200)

    의사 부인들 간호조무사 많이 따요
    남편 병원 간호사가 갑자기 그만둘시 긴급 투입됩니다

  • 3. 돈돈
    '25.11.7 8:20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돈때문입니다
    누가 마더테레사도 아니고
    똥치우고
    아픈사람 치덕거리하나요

  • 4. ㅇㅇ
    '25.11.7 8:36 PM (49.175.xxx.61)

    일반적인 최저시급받는 직업보다 4,50대 여성들이 그나마 조금 나은거라 땁니다. 저도 조무사입니다

  • 5. .......
    '25.11.7 8:44 PM (118.235.xxx.116)

    요양보호사는 가족 돌볼 경우 돈이 좀 나와서 많이 땁니다.

  • 6. ....
    '25.11.7 9:13 PM (58.141.xxx.144)

    큰돈은 아니지만 돈도 벌고 일도 하니 좋아요. 전 40넘어 땄고 우리 병원에 50넘어 딴 사람도 있어요. 주변보니 살만한데 애들 학원비 벌려고 나온 분들도 있고 애들 다 키워놓고 나오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도 있고....

  • 7. ㅇㅇ
    '25.11.7 9:21 PM (59.10.xxx.58)

    요양보호사는 가족 돌볼 경우 돈이 좀 나와서 많이 땁니다.222

  • 8. ,,
    '25.11.7 9:48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늙으면 어짜피 부부끼리 케어하게 될테니까 그때 필요할지 몰라서 코로나 시국일때 온라인으로 따놨어요

  • 9. ㅇㅇ
    '25.11.7 10:30 PM (117.111.xxx.106) - 삭제된댓글

    부부가 함께 따놓으면
    만약의 상황에서
    배우자가
    낮은 단계의 요양등급을 받게 되었을 때

    어쩔 수 없는 상황 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집에서
    요양보호사 자격으로 돈 받아가며 케어할 수 있고,
    아픈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집 생활 가능하고,
    집안일 해주는 가사도우미 도움 받으면
    그 기간이 더 늘어날 거구요.

    막연한 불안감 보다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측과 대비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봐요.

  • 10. ㅇㅇ
    '25.11.7 10:33 PM (117.111.xxx.106)

    부부가 함께 따놓으면
    만약의 상황에서
    배우자가
    낮은 단계의 요양등급을 받게 되었을 때

    어쩔 수 없는 상황 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집에서
    요양보호사 자격으로 돈 받아가며 케어할 수 있고,
    아픈 사람 입장에서는 최대한 집 생활 가능하고,
    집안일 해주는 가사도우미 도움 받으면
    그 기간이 더 늘어날 거구요.

    막연한 불안감 보다
    미래에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측과 대비도
    구체적으로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봐요.
    색다른 차원의 보험인 거죠.

  • 11. 간호조무사
    '25.11.7 11:07 PM (172.226.xxx.7)

    간호조무사는 돈벌려구 요양보호사도 동일하거ㅏ 가족요양

  • 12. 푸른잎새
    '25.11.8 12:22 AM (1.236.xxx.179)

    월 60시간 일하면 4대보험 혜택있어요.
    저는 지역의보 금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직장의보 자격 얻으려고
    하루 3시간 재가 요양사로 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49 안세영 또 우승! 6 ㅇㅇ 2025/12/21 1,566
1777448 정희원 고소 연구원 "성적요구 거부하면 자르겠다 압박&.. 42 ... 2025/12/21 18,031
1777447 30대 후반 남자선물 골라주세요 4 질문 2025/12/21 685
1777446 언더씽크 직수 쓰시는 분 계세요? 2 궁금 2025/12/21 882
1777445 대학교 입학 장학금에 대해서 1 ... 2025/12/21 1,064
1777444 코리안 웩슬러 134., 18 지능 2025/12/21 2,657
1777443 발전할 수 있는 업에 종사해야 행복한거 같아요 6 ... 2025/12/21 2,424
1777442 토스 페이페이 사용되는데 많나요 6 .. 2025/12/21 813
1777441 전화 추합 기다렸는데 한명도 안빠진거 같아요 18 추합 2025/12/21 3,775
1777440 충격적인거 알려드릴께요 78 ㅇㅇ 2025/12/21 21,890
1777439 대치동 중1 보내고.. 13 2025/12/21 4,166
1777438 어제 오늘 10개 구입한 과자 13 ㅇㅇ 2025/12/21 6,094
1777437 남자 쌍까풀 성형외과 추천좀해주세요 서울 3 오리 2025/12/21 883
1777436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7 ㅇㅇ 2025/12/21 3,861
1777435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2025/12/21 1,083
1777434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2,025
1777433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6 ㅇㅇ 2025/12/21 18,588
1777432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65
1777431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63
1777430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247
1777429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139
1777428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8 저기 2025/12/21 1,414
1777427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388
1777426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5 흠흠 2025/12/21 3,715
1777425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8 ㅇㅇㅇ 2025/12/21 5,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