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부르니 태아가 뱃속에서 박수쳐요

조회수 : 3,655
작성일 : 2025-11-07 13:12:35

진짜 놀랍습니다

 

두 눈을 의심했네요

 

진짜 귀한 영상이예요

 

https://youtube.com/shorts/8d3v0m3peVM?si=uM_utZCMXtaNOaTD

 

IP : 222.113.xxx.2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놀
    '25.11.7 1:13 PM (222.113.xxx.251)

    https://youtube.com/shorts/8d3v0m3peVM?si=uM_utZCMXtaNOaTD

    보니까 이미 뱃속에서 성격이 결정되겠어요

  • 2. ㅎㅎ
    '25.11.7 1:14 PM (61.43.xxx.178)

    흥이 있는 아기네요
    이런거 보면 엄마가 행복한게 가장 큰 태교일듯

  • 3. 정말
    '25.11.7 1:19 PM (211.234.xxx.242)

    신기해요
    애들 다 컸지만 태교에 더 신경쓸껄...

  • 4.
    '25.11.7 1:26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요새는 AI로 기막히게 만드니까 저것도 의심가네요. 어떻게든 조회수 올리려고

  • 5.
    '25.11.7 1:30 PM (211.234.xxx.223)

    Ai 같으네요

  • 6. ㅎㅎ
    '25.11.7 1:31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ai

  • 7. ....
    '25.11.7 1:35 PM (112.186.xxx.241)

    ai에요 ai가 문제네요 앞으로

  • 8. ca
    '25.11.7 1:36 PM (39.115.xxx.58)

    우와 신기해요. 음악감이 있는 아기일까요?

    근데 저도 임신 중에 아기에게 노래랑 책읽어주기로 태교해줬는데요.
    바빠서 어쩌다 한번 책 읽어주기랑 노래불러주기를 안하고 넘어가는 날에는
    아기가 뱃속에서 밤새 제 배를 박박 긁었어요. ㅎㅎ
    그래서 아이가 뱃속에서 엄마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듣고 반응하는구나를 알 수 있었답니다.

  • 9. 123
    '25.11.7 1:52 P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말도안됨

  • 10. ...
    '25.11.7 2:51 PM (163.116.xxx.61)

    아기 안 키워보셨구나... 갓 태어난 아기 아직 발달이 덜 되어서 박수 못쳐요. 자기 의지로 손, 팔도 못 가누는데...

  • 11. ...
    '25.11.7 4:20 PM (221.143.xxx.140)

    갓 태어난 아기 아직 발달이 덜 되어서 박수 못쳐요. 자기 의지로 손, 팔도 못 가누는데...22222
    AI인듯...

  • 12. 저도
    '25.11.7 8:46 PM (74.75.xxx.126)

    이 영상은 ai라고 보여지는데요. 왜냐면 태아가 "박수 친다"는 의미를 알 수가 없잖아요.
    하지만 소리에 민감한 건 맞아요. 만삭일 때 바이올린 콘서트에 갔었는데 너무 안 놀아서 병원가서 괜찮은지 검사까지 해야 했던 태아가 바이올린 소리를 듣더니 얼마나 심하게 요동치던지요. 아이 태어나고는 잊고 있었는데 초3때 바이올린 수업 들어야 한대서 악기를 사줬더니 들자마자 정확하게 음을 짚어내는 데 놀랍더라고요. 천재는 아닌데요, 그 때 소리를 기억하나 싶더라고요.

  • 13. Ai 이네요
    '25.11.8 1:31 AM (24.44.xxx.254)

    말도 안되네요.

  • 14. 하도
    '25.11.8 7:59 AM (211.114.xxx.107)

    합성이 많고 AI 영상이 많아서 가짜 영상으로 보이네요.
    AI 영상은 표시 좀 해줬으면...

  • 15. ㅡㅡ
    '25.11.8 1:50 PM (58.120.xxx.117)

    에이아이에 속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49 당근에 상품권 팔러 좀이따 나가요 14 2025/12/13 2,160
1774748 중1 영어 교과서나 자습서 4 bb 2025/12/13 632
1774747 박나래, ‘4대 보험’ 매니저는 안 해주고 엄마·남친은 해줬다 31 ... 2025/12/13 6,920
1774746 갱년기 증상에 이명이 3 ㅁㄶㅈ 2025/12/13 1,854
1774745 아파트 온수 온도 조절 할 수있나요? 5 ㅇㅇ 2025/12/13 1,089
1774744 북한에서 임무 마치고 돌아오는 공작원 폭파시켜 죽이려한 노상원 .. 12 그냥3333.. 2025/12/13 3,358
1774743 어제 숙대가는길 물어본 사람입니당 17 도착 2025/12/13 2,611
1774742 친구에게 기분 나쁜 일을 표현할까요? 15 ... 2025/12/13 3,173
1774741 고등 부정출혈 흔한가요? 3 ㅇㅇ 2025/12/13 826
1774740 SK하이닉스 성과급 인당 2.5억 17 ... 2025/12/13 6,852
1774739 시어머니 병간호는 누가 해야 할까요? 77 ..... 2025/12/13 6,447
1774738 할인된 기프티콘으로 케익사면 할인된만큼 매장에서 돈 더내야하나요.. 3 ... 2025/12/13 1,107
1774737 이재명 대책: 책사이 달러껴있는지 전수조사해라 ㅋㅋㅋㅋ 18 eiqofh.. 2025/12/13 1,987
1774736 한고은 어찌그리 날씬하고 예쁠까요 14 .. 2025/12/13 5,242
1774735 시부모들이 형제들간 소식 전하는게 문제 10 . 2025/12/13 3,728
1774734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예비고1) 8 2025/12/13 962
1774733 이혼숙려캠프 가관이네요 7 .. 2025/12/13 5,353
1774732 차량 인도로 돌진 모녀 중태…70대 운전자 가속페달 밟아 7 .. 2025/12/13 3,554
1774731 책갈피에 백달러 끼워넣는거.. 5 어휴 2025/12/13 2,676
1774730 . 13 ........ 2025/12/13 2,743
1774729 (펌)안미현 검사 3 형사처벌하라.. 2025/12/13 1,441
1774728 누워계시는 어머니 변비해결책 있을까요 10 변비 2025/12/13 2,562
1774727 속초맛집 7 에궁 2025/12/13 1,270
1774726 머리 나쁜 가족 수십년 옆에서 보니.. 9 00 2025/12/13 3,668
1774725 청계천에 나타난 ‘한강버스(?)’ 4 아오 2025/12/13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