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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끝나고 없어졌어요

작성일 : 2025-11-06 23:48:13

샷시랑 북박이 현관문 필름작업하고 남은거 모아놓은 종이박스것이 통채로 없어졌어요. 도배가 마지막 공정이고 아후 3일간이 마감이었는데.... 도배끝날때까지 있었는데... 인테리어 사장님께 말했더니 그게 뭐라고.... 안가져갔다고 하는데.....솔직히...도배끝나고..오신분들이 인테리어 사장님밖에 없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그게 뭐라고 아무것도 아닌걸 누가? 가져갔는지....나중에 현관이나 샷시에 하자나면 붙일수 있어 짜투리남은 필름지 필요한데 가져간사람은 없고 물건만 없어졌으니........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고...도대체 쓰다남은 필름지를 왜 가져갔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IP : 118.235.xxx.2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운다고
    '25.11.6 11:52 PM (58.29.xxx.96)

    갖다버린듯
    그걸 찾으니 모른다고 오리발
    잘 안벗겨질테고
    벗겨진들 그동안 꽤나 창고에서 묵혀야되니
    짐만 됩니다.

  • 2. ....
    '25.11.6 11:52 PM (219.255.xxx.153)

    쓰레기 치워준답시고 버리 거죠.

  • 3. 공정끝나서
    '25.11.6 11:55 PM (118.235.xxx.219)

    베란다에 놔뒀어요. 그걸 굳이 왜? 일부러 치울이유가..남은장판,강마루, 도배지 다 있어요..팔름만 없어졌어요

  • 4.
    '25.11.6 11:5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쓰레기 치워준답시고 버리 거죠.2222
    쓰레기라고 생각했으니 기억도 없고

  • 5. 필름지만
    '25.11.6 11:57 PM (58.29.xxx.96)

    필요해서 가져갔나봐요
    그런다고 그놈이 내놓을꺼 같지는 않을테니
    그필름지 번호와 회사를 알려달라하세요.

    그게 속편하겠어요.

  • 6. ...
    '25.11.7 12:26 AM (61.43.xxx.178)

    붙박이

  • 7. ...
    '25.11.7 12:27 AM (220.86.xxx.84)

    인테리어 한지 5년됐는데 필름한 곳에 문제 생긴 것 전혀 없어요. 현관 방문도 했는데..
    있어도 보관하기만 어려울 거예요.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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