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재활용 하는거 너무 싫어요 방법없나요 진짜ㅠㅠ

식당 조회수 : 5,804
작성일 : 2025-11-06 23:00:38

보면 딱 알잖아요 반찬 나온 모양새(특히 김치)도 그렇지만 치울때 보면 깔끔한 집은 반찬 싹 큰그릇에 모아서 비워가요 보란듯이

근데 꼭 다시쓰는 집들은 치울때 보면 손이 더 많이가요 찌끄래기 남은건 비우고 많이 남은건 그대로 들고가고 맨 윗접시로 올려두고...

맘만 같으면 그런집들 영수증 리뷰에 반찬 다시쓴다고 하고싶은데 누군지 알 수 있나요?ㅠㅠ

그냥 조용히 안가고 마는데 진짜 알려주고 싶어요ㅠㅠ

어떻게 반찬을 다시쓰는지 차라리 조금씩 주든가 보면 가만보면 세집중에 한집은 다시써요

방법 없을까요?ㅠㅠ

IP : 211.223.xxx.1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6 11:06 PM (118.235.xxx.190)

    주방가서 다시 쓰는거 직접 본것도 아니면서 단정 내리나요
    님이 안가면 되죠

  • 2. 다먹고
    '25.11.6 11:08 PM (210.100.xxx.239)

    모든 사람들이 반찬 다 섞어놓고 나오기
    이게 필수가 되면 조금씩 나아지겠죠

  • 3. 맞아요.
    '25.11.6 11:09 PM (61.73.xxx.204)

    보면 알죠.
    너무 더러워요.
    돈 주고 먹는데 남의 젓가락이 간 음식을
    먹어야 하다니. .

  • 4. 원글
    '25.11.6 11:10 PM (211.223.xxx.167)

    저도 단정내리면 안된다는건 아는데 솔직히 모를수가 없잖아요 다시 안쓸거면 남은 반찬 그릇은 왜 한개씩 쳐다보고 어떤건 큰그릇에 버리고 어떤건 곱게 들고가나요

    그런집은 김치도 보면 누가 젓가락으로 찢다만 것도 꼭 섞여있어요..

  • 5. 기본이 될려면
    '25.11.6 11:14 PM (219.255.xxx.39)

    아주 조금의 반찬이 제공되어야 해요.
    모자라면 더 받으면 되는데...

    다시 달라는 것도 그렇고 가져다주는 사람도 불만이니..

  • 6. ...
    '25.11.6 11:15 PM (122.43.xxx.118)

    처음부터 조금씩 줬으면 좋겠어요.
    셀프로 더 먹게 해주던지요.
    쌈장, 김치, 쌈채소, 특히 한식에서 재활용하더군요.

  • 7. ㄹㄹ
    '25.11.6 11:17 PM (221.154.xxx.222)

    안봐도 비디오

    예전 학창시절 지하상가 음식점 간혹 갔었는데
    슬쩍 반찬 안 버리고 모으는 거 직접 확인 ㄷㄷ
    물가 비싸고 음식하기 힘드니 아까워서 못 버릴듯

  • 8. 주문마감
    '25.11.6 11:24 PM (125.177.xxx.18)

    시간 가까울 때 갔을 때 두번 재활용 음식이
    나왔구나 느낀적이 있어요
    한군데는 1인분 40000원 한정식집
    다른 곳은 계란찜이....
    새로 하는거 귀찮으니 남은 음식 모아서줬나 의심이
    가는....
    되도록 마감시간 가까워 식당 안가려고 해요

  • 9. 웨딩홀
    '25.11.6 11:25 PM (125.177.xxx.18)

    이런 곳도 많이 재활용 하더라구요

  • 10. 원글
    '25.11.6 11:28 PM (211.223.xxx.167)

    다같이 반찬 모아놓고 나오기 운동같은거 해야되는거 아니에요? 너무해요 진짜

  • 11. 국물이랑
    '25.11.6 11:51 PM (1.228.xxx.91)

    김칫 물 섞어서 비비세요.
    저는 그렇게 하고 나와요.
    즈이들도 대놓고 뭐라고
    욕은 안하데요.
    제가 안보이면 하겠지만..

  • 12. 저는
    '25.11.7 12:00 AM (123.212.xxx.149)

    분식집 갔는데 셀프바가 있었거든요.
    근데 세상에 저희가 손님으로 있는데 안본다고 생각했는지
    다른손님이 먹다 남은 김치 그릇을 들고 셀프바에 다시 담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인터넷에 검색해서 구청인가 담당하는데 신고했는데
    증거 없고 자기들이 안했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다더라구요ㅠㅠ
    그래도 공무원들이 한번 찾아갔으니 놀라기라도 했겠지 싶긴한데...
    맛있다고 여러번 갔던 곳이었는데 진짜 충격 ㅠㅠ

  • 13. 저는
    '25.11.7 12:17 AM (222.102.xxx.75)

    반찬을 잘라두든 김치국물 좀 섞어놓든
    재활용 힘들게 해놔요
    최대한 제가 많이 먹어서 반찬 안 남게 해두고요
    식당하는 친구는 아예 한 그릇에 반찬 모아두더군요

  • 14. ^^
    '25.11.7 1:18 AM (211.54.xxx.141)

    재활용불가~~식당에서 밥먹은후 대충 1그릇에
    모아두고 치우기편하게 해놓고 나와요

    물론 경우따라 다름ᆢ편한분들과 같이갔을때요

  • 15. 너무
    '25.11.7 6:21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맛있는 겉절이주는 칼국수집에서 남은 겉절이 모아 김치통에 넣는거 보고 다시는 못가고 있네요.
    그 바쁜 와중에도 주방쪽에서 남은 김치모아 담고 있더라구요.

  • 16. 말도안돼
    '25.11.7 7:02 AM (115.143.xxx.201)

    전 여러군데 식당알바 가끔해도 그런곳 단한번도 없었어요 피해의식 아닌가요? 찾아보면 있긴 있겠죠 못믿을바엔 그냥 외식하지마시는게 나을듯

  • 17. 리뷰
    '25.11.7 7:12 AM (211.246.xxx.223)

    지금은 한물두물간 70년대 스타 부인이 하는 식당 리뷰에도
    반찬재활용한다고 써 있더만요. 리뷰에 쓰세요.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알바가 빵만지고 빙수만들고 음료 조리하던 라텍스장갑으로 계산도 하길래 디른 거 문의하러 전화 건 김에 매니저에게 장갑 분리해달라건의했음에도 재료에 안 닿는다고 거짓말...
    그냥 정신 좀 차리라고 리뷰에 다 썼네요.

  • 18. ㅁㅁ
    '25.11.7 8:00 AM (112.153.xxx.225)

    저희 엄마 식당 안가세요
    식당이모로 20년 하셨는데 반찬 못버리게 하고 모으라고 강요하는 사장들 많대요
    그런 집은 일갔다가 바로 그만두는데 두집중 한집일거라고 해요
    저보고 식당가서 반찬 먹지말라고 하세요

  • 19. ...
    '25.11.7 9:58 AM (202.20.xxx.210)

    외식 안해요, 식당 안 가요... 식당 가서 주방 보면 안 먹게 됩니다. 그냥 소분해서 파는 반찬 필요 하면 약간 사구요 (이것도 한 달에 한 번 살까 말까..) 나머진 다 집에서 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69 조세호 폭로 유튜버는 누군가요? ㅇㅇ 2025/12/10 2,393
1773968 카톡 친구탭, 이르면 15일부터 원래대로 3 .... 2025/12/10 1,793
1773967 노점이나 알바로 재산 일군 사람은 소득 4 A 2025/12/10 2,008
1773966 쿠팡 천문학적 소송 10 끝까지가자~.. 2025/12/10 2,413
1773965 분당에서 이재명대통령 아파트 제일 먼저 재건축 25 경축 2025/12/10 3,891
1773964 윤석열 또 다른 공천개입 녹취 "서초 구청장 전성수 공.. 15 그냥 2025/12/10 2,835
1773963 말 할때 항상 욕을 섞어 쓰는 사람 5 고운말 2025/12/10 1,619
1773962 베이커리 하시는분들 재고빵 어떻게ᆢ 10 ~~ 2025/12/10 4,277
1773961 협착증 노인 등산스틱 3 .. 2025/12/10 902
1773960 언제 제일 행복하세요? 16 행복 2025/12/10 4,143
1773959 고딩 애들이 절 하고 갔어요 7 ㅎㅎ 2025/12/10 3,617
1773958 어제 통화 때는 비밀로 했다가,오늘은 말해주는 사람 4 2025/12/10 1,710
1773957 맛있는 음료 추천해주세요 노카페인노우유 5 ㆍㆍ 2025/12/10 999
1773956 패딩사이즈 90or 95고민 3 ㅇㅇ 2025/12/10 1,700
1773955 한일해저터널이 통일교의 숙원사업이었군요. 10 누구누구 2025/12/10 1,682
1773954 쿠팡 진짜 괘씸하네요.. 3 ... 2025/12/10 2,639
1773953 네이버맴버십으로 요기요 이용하시는 분~ 3 . 2025/12/10 1,077
1773952 배려를 티안나게 하는 사람은 어떻게 알아보죠? 16 D 2025/12/10 3,329
1773951 체외충격파 치료 무릎 관절염에 도움 되나요 4 ... 2025/12/10 1,258
1773950 논술 합불 발표 절차가 어찌되나요? 4 고3 2025/12/10 1,100
1773949 나의 이야기 11 퇴직백수 2025/12/10 3,349
1773948 한국은행이 문제가 아니고 정부의 적자재정이 더 큰 문제에요 27 적자재정 2025/12/10 1,592
1773947 코트 좀 봐주세요. 20 어쩌나요 2025/12/10 2,989
1773946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5인은 "정동영·전재수·임종성·.. 10 ㅇㅇ 2025/12/10 2,715
1773945 조국혁신당, 이해민, 가짜뉴스 근절법안의 과방위 통과를 환영하며.. 1 ../.. 2025/12/10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