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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례식예정인데 상복은 어떤건가요?

ㅇㅇ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5-11-06 20:25:27

시부모님이 연명치료중이시라 수일안에 하늘나라로 가실예정인데요ㅠ 

제가 하필 지금 애한테 독감이 옮아 열이 40도가까이되고 오한에 근육통 죽을것같네요 

요즘11월에는 상복이 혹시 두꺼운가요? 너무추워서 위에 검정 스웨터라도 입고 싶은데 가능할까요?ㅠ

그리고 보통 며느리도 밤새고 장례식내내 같이있나요?

저는 잠자리를가려서 바뀌면 잠을못자서요 

A형 독감에 밤새게 생겼는데 너무 걱정되네요ㅠ

전염성도 엄청 강하던데 그것도 걱정되고요

IP : 106.101.xxx.19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6 8:2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에고..넘 힘드시겠다
    검정폴라, 속바지 입으셔도 되죠.
    멀지 않으면 택시로 집에 오가세요.

  • 2. .....
    '25.11.6 8:2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오한이 드나 보네요.
    그리 안 추운 날씨예요
    열이 나고 염증 있다는 건데..

  • 3. 온새미로
    '25.11.6 8:29 PM (211.213.xxx.218)

    상복은 두껍지 않아요.
    안에 검은색 히트텍 상.하의 입으고, 바지를 입으셔도 됩니다.
    요즘은 늦은 밤 문상 오시는 분들은 거의 없기때문에 집이나 근처에서 주무시고 아침 일찍 오세요.

  • 4.
    '25.11.6 8:30 PM (14.37.xxx.30)

    그냥 일반 생활한복 두깨여서
    안에 검정히트텍 같은거라도 챙겨입으시고
    난방온도 개별로 조절 가능하니 따뜻하게 하고 계시고 저녁 10시이후는 조문객들도 없으니
    댁에 가셨다가 아침에 오시는걸로 하세요

  • 5. ...
    '25.11.6 8:31 PM (221.158.xxx.115) - 삭제된댓글

    미리 링겔이라도 맞으세요. 훨씬 낫더라구요

  • 6. 그럴때는
    '25.11.6 8:39 PM (221.138.xxx.92)

    미리 링겔이라도 맞으세요2222

  • 7. lil
    '25.11.6 8:3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내일 링겔 독감치료하세요
    무리하면 클나요

  • 8. 미리
    '25.11.6 8:48 PM (118.218.xxx.119)

    독감 수액에 영양제 넣고 맞으세요
    컨디션 보고 상복 큰사이즈 주문해서 안에 내의 입고 상복위에 가디건 입으세요
    그리고 방 있으니 거기서 쉬고 잘때는 집에 가셔도 됩니다

  • 9. .....
    '25.11.6 8:48 PM (175.117.xxx.126)

    독감 수액 페라미플루 맞으세요.
    그게 제일 효과가 빨라요..
    상복 속에 검정 히트텍 상하의 내복 입으시고 그걸로도 모자라면 검정 스웨터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열이 나면 오히려 껴입으시면 안 될 것 같은데요..

  • 10. 행복
    '25.11.6 8:54 PM (211.205.xxx.139)

    독감검사하시고 독감 판정나면.타미플루 독감치료링거
    맞으세요. 훨씬 낫습니다. 저도 오늘 맞고 왔어요. 비급여에 검사비까지 10만원쯤 나옵니다. 걱정만 하고 왜 병원에는 안 가시나요? 병원가셔서 치료 받으세요

  • 11. 행복
    '25.11.6 8:55 PM (211.205.xxx.139)

    저도 잠자리 바뀌면 못 잡니다. 근처 모텔에가서 주무시면 됩니다

  • 12. ㅁㅁㅁ
    '25.11.6 9:10 PM (14.36.xxx.220)

    한복은 품이 넉넉하니 아래는 검정색 쫄바지 위에는 검정색 면티 입고 상복 입었어요.
    밖에서는 하나도 안 보이고 활동할 때 신경쓰지 않고 편했습니다.
    스웨터도 좋지만, 얇은 검정 반코트 있으시면 더 편할 거예요.

  • 13. 걱정안하셔도
    '25.11.6 9:18 PM (218.48.xxx.143)

    요샌 장례식장에서 밤 안세우는 분위기입니다.
    12시즘 문 잠그고 가라고 하기도 합니다.
    저는 시아버지 장례식, 친정아빠 장례식 둘다 집에가서 자고 아침에 왔어요.
    집에서 편하게 자고 샤워도 하고요.
    상복안에 검정 목폴라 스웨터 입고 기모 스타킹 신어서 하나도 안추웠고요.
    화장터와 장지갈때는 다들 상복위에 롱패팅입고 갔습니다.
    준비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14. ...
    '25.11.6 9:44 PM (14.33.xxx.27)

    요즘 장례식장에서 밤 안 새워요.
    적당한 때 집에 가서 주무시면 됩니다.
    검은 가디건이나 검은 코트나 입어도 상관없어요. 그냥 상주가 추운가보다 몸이 안좋은가보다 하고 말아요.

  • 15. ..
    '25.11.7 1:35 AM (172.59.xxx.254)

    그리고 다른 조문객이나 다른 가족들을 위해 마스크를 꼭 써주세요. 무리하지 마시구요.

  • 16. ㅇㅇ
    '25.11.7 10:34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는 안에 목폴라 .담있는 체육복 바지입고
    그위에 한복입음
    목스카프 .마스크 하심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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