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많이 부자고 남편도 부자인 집..
남자의 오랜 바람에 지쳐 여자가 이혼요구해서 이혼했는데요.
위자료 엄청 받아서 경제적으로 부유한데도...
그냥 참고 살걸.. 하고 후회하더라구요.
이혼후 만난 남자들이 다들 전남편만 못해서요.
이런 케이스도 있더라구요.
시댁이 많이 부자고 남편도 부자인 집..
남자의 오랜 바람에 지쳐 여자가 이혼요구해서 이혼했는데요.
위자료 엄청 받아서 경제적으로 부유한데도...
그냥 참고 살걸.. 하고 후회하더라구요.
이혼후 만난 남자들이 다들 전남편만 못해서요.
이런 케이스도 있더라구요.
이혼하면 전 남편보다 괜찮은 남자 만날 확률이 5%도 안된다고하더군요. 이유는 여성의 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하락했다기 보다 좋은 남자는 이미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겠죠.
남자를 만날 마음으로 이혼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기 쉽지 않아요
혼자 살아내는 게 가능하고
더 행복할 건 같음 확신이 있으면 이혼해야합니다
그건 비전없는 직장에서 나이만 먹어서 그렇죠
제 친구들 중에 재혼한 아이들 보면 20대 대학생때 남친이랑 의리상 결혼한 거보다 나중에 커리어 돈 다 갖춘 이혼녀일때 더 잘갔어요 애가 딸려도 나중에 조건보고 하니 재혼이 훨 성공적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겠죠.
근데 저런 케이스는 여자가 자존감이 낮은거 같은데요.
남자에 환장한것도 아니고
이여자저여자 바람 피우는 놈을 그리워하다니.
전 바람 직전 소위 썸탈때 잡았는데요
남편이 엄청 따라다니다가 결혼했고 결혼 10년동안 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따뜻한 남편이었는데
예전에 대학때 잠깐 사귀던 돌싱 여동창이 이혼하고 갑자기 나타나서 계속 접근하고 연락하고 하는데
제가 분노 폭발에 배신감으로 당장 이혼하려고 했거든요.
저는 경제력도 남편보다 더 높았기때문에 이혼하는게 아무 두려움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 이혼하면 앞으로 남편이 나한테 저렇게 잘하던걸 저 여자한테 그대로 해주고 살겠구나 싶어서요.
싹싹 빌고 반성하는 남편 용서해주고 지금 또 10년동안 잘 살았습니다.
모르겠어요. 진짜 바람까지 피운 상태로 진행한 상황에서 알게됐으면 이혼했을 수도 있는데
그랬으면 후회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특이케이스를 끌고오면 안되죠
대부분은 이혼후 무능한여자들이 후회하죠
그리고 경제적인거 빼곤 대부분 후회안해요
더 좋은 남자 만날 생각하면 대체 왜안되요
만날수도 있는거지 안만나지만 그런가보다하는거고
맨날 팍팍하게 사는 여자들이 그놈이그놈이다 이런댓글 쓰는거같네
별.. 남자를 안 만나면 될 것을
이혼 후 자신의 경제력으로 활기차게 잘사는 여자들 별로 없어요.
여자들은 대부분 상향혼을 하기 떄문에 이혼과 동시에 경제력에 치명상을 입어요.
그나마 부자남편에게 재산을 많이 받아서 이혼하는 저런 경우도 극히 드문 게 현실이에요.
이혼 후 자신의 경제력으로 활기차게 잘사는 여자들쪽이 소수에요.
여자들은 대부분 상향혼을 하기 떄문에 이혼과 동시에 경제력에 치명상을 입어요.
그나마 부자남편에게 재산을 많이 받아서 이혼하는 저런 경우도 극히 드문 게 현실이에요.
그저 돈 돈..
나도 여자지만 정말 여자들 징그러워요..
오랜바람이면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결혼생활 내내라는건데..
돈만 많으면 그래도 상관없나요?
어휴... 더럽지도 않은지.. 그냥 돈밖에 모르는 거지들 같아요
그저 돈 돈..
나도 여자지만 정말 여자들 징그러워요..
오랜바람이면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결혼생활 내내라는건데..
돈만 많으면 그래도 상관없나요?
어휴... 더럽지도 않은지.. 그냥 돈밖에 모르는 거지들 같아요
전 남편보다 못하다는게 경제력부분인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대체 바람만 피는 놈보다 못한 놈들만 만나는 본인부터 돌아봐야할 듯..
돈이 곧 생존인 시대인데 징그럽다니
세상물정 모르는 소녀같은 얘기를 하시네요 윗분.
본인에게 돈을 벌 능력이 없고
친정에서도 먹여살려줄 수 없으면
결국 이혼을 해도 생존시켜줄 남자를 다시 찾게 되는 거에요.
그나마 찾을 수 있으면 다행.
아무도 알고싶어하지 않는
혹은 알면서도 입에 올리지 않는 일들이 참 많답니다.
그 중 하나가 자기 남편 바람폈다고 가차없이 이혼한 여자가
유부남과 연애하면서 용돈받고, 공짜로 여행다니며 사는데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며 그런 유부남을 수도 없이 거치기도 해요.
이놈 저놈 많이 만나보니 바람 그거 별 것도 아닌데
차라리 이혼하지 말 걸 후회하기도 하면서...
이혼한 여자들이 잘 사는 게 아니라
이혼해도 끄떡없이 더 잘 사는 여자들이 있는 거에요.
돈 잘 벌고, 친정이 잘 사는 여자들.
결국 계층의 문제인 겁니다.
이혼한 여자들이 잘 사는 게 아니라
이혼해도 끄떡없이 더 잘 사는 여자들이 있는 거에요.
돈 잘 벌고, 친정이 잘 사는 여자들.
결국 계층의 문제인 겁니다.
질려 이혼했는데 또 결혼하려구요? 전 위자료 많이 받으면 돈쓰며 신나게 살듯
일부다처 뭐 이렇게 사는 것이 혼자 사는 것보다 나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각자 살면 이혼을 꼭 해야 하나 싶기도 해요.
이유가
전남편과 바람이나 폭력이나 도박 때문에
이혼했다면
그부분만 크게 보는거 같아요.
내상황도 많이 참작 해야죠.
애없는 돌싱이 미혼과 같을수 없고
남의 자식을 내자식 처럼 키워줄 남자도 없고
내가 돈없는데 돌싱을 부양 해줄
남자도 없다. 싶어요
그래봤자
똑같이 이혼남만날건데
그놈이 그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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