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에서 여자들 친하게 지내는거 저만 신기한가요

나솔 조회수 : 4,533
작성일 : 2025-11-06 15:07:38

낯선 장소 낯선 사람이 모여 원래 친했던 사람처럼 

급 친해져 있는 모습이 늘 신기해요 

저는 낯을 가려서 여자들 있는데서 씻고 나와 같이 맨얼굴에 화장하는것도 할 수는 있지만  불편할텐대 

다들 자연스럽네요 

저렇게 같은방에서 누워서 같이 얘기하고 하는게 

저렇게 자연스럽다니 .... 

제가 이상한건지 저기 나온사람들이 다들 남다른 사람인지 가끔 신기해요 ㅎㅎ

IP : 49.174.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6 3:09 PM (223.39.xxx.188)

    그런 성격이니 저런 프로그램 나가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저는 기회가 와도 절~대 못 나갈 성격..

  • 2. ....
    '25.11.6 3:10 PM (115.21.xxx.164)

    티비에 아무나 나갈수 있나요. 저분들 보면 연기자를 뛰어넘어요. 현숙은 여우주연상감이에요.

  • 3. 이혼해서
    '25.11.6 3:13 PM (106.101.xxx.136)

    동병상련이라 그런듯해요
    아줌마들이나 마찬가지

  • 4. 아아아아
    '25.11.6 3:19 PM (211.235.xxx.78)

    가장 화제가 되는 방송에 얼굴 나간다는 것 자체가
    극단적 E성향들이예요...
    그런 사람들은 저런 상황에도 충분히 찐친처럼 행동 가능 ㅋ

  • 5. 아아아아
    '25.11.6 3:19 PM (211.235.xxx.78)

    저는...저기 방송에 데려다놔도 가방 들고 야반도주할 성격 ㅋㅋ

  • 6. 원글
    '25.11.6 3:20 PM (49.174.xxx.188)

    이번 기수 아니어도 늘 그하고 내가 성격이 이상한가?
    나 같음 숨어서 화장하고 잘 때도 한침대에서 둘이 절대
    못잘듯해요 ㅎㅎ

  • 7. 000공통 관심
    '25.11.6 3:21 PM (106.101.xxx.64)

    사가 있으니 그런거 같아요. 공통의목적

  • 8.
    '25.11.6 3:30 PM (218.157.xxx.226) - 삭제된댓글

    같이 숙박하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티비에 나온다는것 자체가 그냥 평범급은 아니지 싶어요..보기엔 조용하고 얌전해보이지만 내면에 관심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크거나 자신을 드러내는데 거리낌이 없거나, 방출하고픈 끼가 있거나..하다못해 홍보라고 해도.. 암튼 저랑은 다른세상 사람 같아 신기해요ㅎㅎ

  • 9.
    '25.11.6 3:31 PM (218.157.xxx.226)

    같이 숙박하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티비에 나온다는것 자체가 그냥 평범급은 아니지 싶어요..티비로 보기에 조용하고 얌전해보이는 사람조차도 내면에 관심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크거나 자신을 드러내는데 거리낌이 없거나, 방출하고픈 끼가 있거나..하다못해 홍보라고 해도.. 암튼 저랑은 다른세상 사람 같아 신기해요ㅎㅎ

  • 10. ...
    '25.11.6 4:11 PM (14.42.xxx.34)

    둘이 얘기한다고 둘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작가 피디 촬영 등 한무리 팀이 촬영내내 같이 있는건데 저같으면 그게 싫어서도 못해요. 일단 출연해서 움직이는 것만해도 보통 사람들은 아니죠.

  • 11. 모르고
    '25.11.6 4:12 PM (121.162.xxx.234)

    나간 것도 아니고
    할 수 있으니 나갔겠죠
    그럼 계약 다 하고 못한다고 튀나요

  • 12. ...
    '25.11.6 4:25 PM (222.236.xxx.238)

    제한된 공간 안에 딱 저 사람들 밖에 없는 특수한 상황에 별 도리가 없죠. 뭘 하든 같이 해야하는 상황이고 의지할 곳도 그 멤버들 뿐인데 거기에 적응하는거죠

  • 13. ....
    '25.11.6 4:54 PM (118.235.xxx.134)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거든요. 생각해보면 저같은 사람은 절대로 저런 프로에 못나갈 사람인거고 저게 어때서? 재밌겠는데? 하는 사람들만 신청을 하겠지요

  • 14. ....
    '25.11.6 5:00 PM (118.47.xxx.7)

    이번 여자들은 너무 시끄러움...
    한차타고 움직일때
    뭔 시장바닥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316 “음주 상태서 시속 182㎞로 운전”…남태현, 첫 재판서 ‘혐의.. 2 ㅇㅇ 2025/12/11 2,748
1774315 가벼운 전동휠체어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아름다운삶 2025/12/11 295
1774314 가정 폐기물 처리 2 강북구 2025/12/11 776
1774313 방콕의 냄새나는 택시... 이유가 뭘까요? 3 여행사랑 2025/12/11 1,816
1774312 컴공과 교수가 말한 채용시장 한파 12 ... 2025/12/11 4,382
1774311 즉흥적으로 말 잘하려면 어떤 연습을 하면 되나요 7 말잘하는사람.. 2025/12/11 1,293
1774310 영화에서 화 내는 것과 대화를 구분하더라고요 3 어른 2025/12/11 1,218
1774309 먼지 흡입만 되는 로봇 청소기 2 베티 2025/12/11 888
1774308 제 변호사가 그러는데..... 7 세상천태만상.. 2025/12/11 3,747
1774307 이제 15억 내면 미국 영주권 17 ........ 2025/12/11 4,369
1774306 고지서나 개인정보 있는 서류들 종량제 봉투에 3 ㅇㅇ 2025/12/11 1,267
1774305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가즈아,,,, 11 비전맘 2025/12/11 1,499
1774304 그냥 궁금한건데, 춤 출때요. 1 .. 2025/12/11 1,041
1774303 李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62%…민주 44% 국힘 20% 22 여론조사 2025/12/11 1,334
1774302 헛짓거리 준비중인 오세훈 7 그냥3333.. 2025/12/11 1,602
1774301 네이버스토어에 지금배달~좋아요! (쿠팡대체) 3 .. 2025/12/11 1,429
1774300 진학사 칸수관련 생각들과 정시배치표 9 수험생맘 2025/12/11 1,680
1774299 여성 안심택배는 그 지역주민만 이용할 수 있나요? 2 바닐라 2025/12/11 422
1774298 김용민 의원이 작심하고 말하네요 12 .. 2025/12/11 4,587
1774297 무선 청소기 4 ㅇㅇ 2025/12/11 720
1774296 2003년생, 실비보험 고민됩니다. 지혜를 구합니다. 12 수수 2025/12/11 1,788
1774295 그 많던 기자들은 어디에 : 유담의 이상한 교수채용 취재후기 4 저널리스트 2025/12/11 1,215
1774294 명의변경 법무사 수수료 아시는분 도움좀 3 겨울 2025/12/11 526
1774293 윤석렬후보 때도 2 생각해보면 2025/12/11 540
1774292 눈물 고이는것도 노화증상인가봐요 10 슬프다 2025/12/11 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