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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아닌데 항암시켜 세상떠난 아기엄마

.. 조회수 : 24,358
작성일 : 2025-11-06 14:30:33

암 아닌데 교수가 암으로 오진해서 항암하고 신약 2400만원짜리까지 시도하며 치료받았대요

다른병원에서 암 아닌 다른병으로 밝혀졌지만 이미 항암으로 면역 다 깨져서 손도 못쓰고 결국 아기엄마가 아기 두고 세상 떠났대요

근데 오진해서 멀쩡한 사람 죽게만든 교수는 사과조차 안하고 유가족에게 뭔 헛소리나 하면서 계속 교수 잘만 하나봐요

유투브쇼츠

 

https://youtube.com/shorts/uafp8-Vqz6o?si=sseIRyv9gCT8dE1i

 

 

 

IP : 39.7.xxx.19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래서
    '25.11.6 2:36 PM (211.114.xxx.107)

    큰병 진단받으면 여러곳 가보라 하나봐요.
    안타깝네요. 죽기엔 너무 젊은분인데...
    아기는 엄마없이 어찌 사나요. 사랑 듬뿍받고 자라야 하는데... ㅜㅜ

  • 2. ...
    '25.11.6 2:41 PM (219.255.xxx.142)

    사실이라면 정말 마음 아프네요.
    가족들 심정이 어떨지 싱상이 안됩니다ㅜㅜ

    저희도 오진 때문에 남편 죽다 살아났는데 의사는 사과같은거 전혀 없었어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는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피해자를 무슨 건수 잡으려는 사람 취급하는데 분노와 억울함으로 힘들었네요.

  • 3. 대한민국은
    '25.11.6 2:43 PM (175.196.xxx.62) - 삭제된댓글

    카르텔 안에 들어가면 보호가 되는건가요?
    의사 카르텔 검사카르텔 등등 ㅠ
    몇년전에 기억나는 의사
    신문에도 났었지요
    어느 불임부부가 ㅈㅇ대 산부인과에서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낳았는데
    혈액형도 다르고 게다가 의대생
    결과는 ㅈㅇ대병원 의사의 정자로 임신 시킨 것
    신문에 나온거니까 팩트 맞을겁니다
    우리나라 불임부부의 인공수정
    솔직이 불안한 부부도 많을 듯 합니다

  • 4. 암진단은
    '25.11.6 2:51 PM (59.7.xxx.113)

    진료보는 의사가 하는게 아니라 조직검사 단계에서 나와요. 암으로 오진했다면 외래 본 의사가 아니라 병리실 조직검사한 사람부터 잡아야할거 같은데요.

  • 5. 저기가
    '25.11.6 2:52 PM (221.149.xxx.36)

    어느 병원이었나요?? 어떻게 저런일이...대학병원이면 교수 혼자 진료하는 것도 아니고 밑에 레지던트들도 있고 영상의학과에서 판독도 해줄텐데 그런게 하나도 스크리닝이 안된건가요

  • 6. 최근에
    '25.11.6 2:55 PM (59.7.xxx.113)

    유방암 수술 했는데요 병실에서부터 수술대에서 마취 되는 순간까지 이름 생년월일을 진짜 토나올 정도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수술실에서는 수술할 가슴 어디냐고 또 토나올 정도로 묻고 또 물어요. 내가 거쳐가는 모든 병원 사람에게 계속 내 신원을 확인시켜줘야 했거든요.

    근데 병원에서 환자나 상태를 헷갈려서 수술을 잘못했다? 이건 그 병원 시스템 통째로 잘못된거예요. 어느 한명의 잘못일 수가 없겠더라고요.

  • 7. 암진단까지
    '25.11.6 2:56 PM (59.7.xxx.113)

    얼마나 검사를 많이 하는데 암이 아닌데 암으로 진단해서 생사람을 죽이다니 기가 막히네요. 병원을 통째로 잡아야죠

  • 8. 대한민국님
    '25.11.6 3:01 PM (211.109.xxx.181)

    ""카르텔 안에 들어가면 보호가 되는건가요?
    의사 카르텔 검사카르텔 등등 ㅠ
    몇년전에 기억나는 의사
    신문에도 났었지요
    어느 불임부부가 ㅈㅇ대 산부인과에서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낳았는데
    혈액형도 다르고 게다가 의대생""

    여기 의대생이 무슨 뜻인가요?

  • 9. ...
    '25.11.6 3:03 PM (39.125.xxx.94)

    조직검사한 사람부터 잡으라면
    의사는 자료 분석도 할 줄 모르나요?

    검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암진단 내리는 게 의사 아니에요?

    저런 식으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면서
    소송 무서워서 필수과는 못 한대.

  • 10. ---
    '25.11.6 3:07 PM (211.215.xxx.235)

    대학병원이라면 조직검사 진단검사 의사, 담당의사 등 여러명이 판독하고 고민하고 진단 치료해야 하는데,, 어느 대학병원인지 의사실력도 시스템도 이상하네요.ㅠㅠ

  • 11. 미꾸라지처럼
    '25.11.6 3:10 PM (59.7.xxx.113)

    빠져나가는게 아니고 조직검사를 먼저 하고 떼어낸 조직을 분석헤서 암인지 아닌지 판별해야 하고 거기서 암이 맞다고 하면 암인거예요. 조직검사 결과에 여러 항목과 수치가 나오고 종양학과 의사는 그 수치를 보고 무슨 약을 써야할지 정하는 거고요.

  • 12. 윗님
    '25.11.6 3:11 PM (58.29.xxx.247)

    불임부부가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아이가 의대생이래요
    혈액형도 다르고 해서 알고보니
    생물학적인 아빠인 ㅈㅇ대 산부인과 의사를 닮아 태어난 아이도 의대생인거죠

  • 13. 저 의사가
    '25.11.6 3:14 PM (59.7.xxx.113)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라... 영상의학과 영상자료도 있을거고 암을 판별하는 장치는 아주 많아요. 그게 전부다 암이라고 결론 내려야 의사가 암이라고 진단할 수 있어요.

  • 14. 어느 병원인지
    '25.11.6 3:15 PM (118.218.xxx.85)

    의사는 누구인지 밝혀내고 싶네요

  • 15. 대학병원은
    '25.11.6 3:21 PM (211.114.xxx.107)

    판독의가 따로 있지 않나요?

    저 병원 다닐때 뭐 찍으면 의료보험이 되는 판독의가 있고 경험이 많은 대신 의료보험이 안되는 판독의가 있어 매번 고민했거든요. 십년도 더 지난 일이라 가물가물한데 가격은 거의 두배 차이였던것 같아요.

    그렇다면 판독의랑 주치의가 같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교수가 주치의면 따리다니는 팰로우, 레지던트, 인턴 엄청 많던데 누구 하나도 이상하다는 걸 모른거임?

  • 16. ....
    '25.11.6 3:28 PM (121.137.xxx.59)

    저 바이러스 자체가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요.

    증상이 경미한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림포마등 다양한 암의 원인이 될 수가 있는데
    감염된 인구 비율은 매우 높아요.

    실제로 어떻게 진단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가 없어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 17. 아..
    '25.11.6 3:3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고형암이 아니고 혈액암 종류였나봐요. 그렇다면 담당의사 과실이 맞겠네요

  • 18. 고형암이
    '25.11.6 3:40 PM (59.7.xxx.113)

    아니었나봐요.. 그렇다면 담당의 책임이 클수도 있겠네요

  • 19. ...
    '25.11.6 4:16 PM (1.237.xxx.38)

    진단은 여러 병원 다녀봐야돼요
    조카가 강남 s대형병원에서 진단도 못내리고 지켜보자는거
    서울대병원으로 옮기고 바로 진단 내리고 다음날 수술받고 나았어요
    다 잘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 20. ㅎㅎ
    '25.11.6 4:35 PM (49.166.xxx.160)

    댓글에 ㅈㅇ대 라고 잇네여

  • 21. 의대생이요?
    '25.11.6 4:59 PM (223.39.xxx.126) - 삭제된댓글

    그 아이가 의과대학에 다닌다고 했어요
    아주 똑똑해서 부모의 자랑이었는데
    혈액형이 달라서 의사를 찾아갔더니
    아주 희귀한 확률로 그럴수 있다고 거짓말 ㅠ
    그 의사랑 친하게 지냈답니다
    나중에 다 밝혀졌지만 의사는 오리발 ㅠ

  • 22. 제 경험이지만
    '25.11.6 5:12 PM (223.39.xxx.126)

    30년전쯤 불임클리닉에 다닌적이 있어요
    그때 어느 여성과 의사의 다투더군요
    의사 왈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당신 남편 정자가 부실해서
    다른 정자하고 섞었다고
    이제와서 뭘 따지냐고 하니
    여성 왈
    남편이 이제와서 그걸 트집잡으니
    말 좀 해달라고 통사정
    이게 소설입니다 ㅠ

  • 23. ㅇㅇ
    '25.11.6 6:01 PM (39.117.xxx.200)

    진단은 여러 병원 다녀봐야돼요 2222

  • 24. 암진단은
    '25.11.6 7:4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여러병원 다녀봐야 되나봐요
    제 지인도 암말기 전이됐다고 진단 받고
    믿을수가 없어서 다른병원 검사 받으러 갔었는데
    초기였대요
    초기수술하고 완쾌판정 받았어요
    암 말기면 그냥 치료거부 하려 했는데
    그랬으면 정말 죽었을거라고
    병원 여러곳에서 검사 받아 봐야 한다더라구요

  • 25. 21년기사
    '25.11.6 8:11 PM (118.235.xxx.165)

    있네요.

    "혈액암 오진” 아내 잃은 남편의 청원…병원은 “정상 진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65245?sid=102

  • 26. 다른
    '25.11.6 10:09 PM (210.222.xxx.250)

    얘긴데
    저는 간호사가 제 몸무게를 잘못기재해
    완전 1차항암을 제 몸무게보다 8kg을 더 세게 항암약을
    맞아서 기절하는줄

  • 27. ....
    '25.11.6 10:25 PM (112.148.xxx.119) - 삭제된댓글

    항암사건하고 불임클리닉 사건이 같은 병원이네요?헐..
    저 그 병원 근처 살아서 한 번 갔는데
    환자가 너무 없어서 깜놀..
    무슨 대학 병원이

  • 28. ㅜㅜ
    '25.11.6 10:26 PM (211.58.xxx.161)

    무려 대학병원교수인데 오진일꺼라 생각도 못했을거같아요
    저도 그냥 믿고 진료받는편인데 병원여기저기 다녀야하는건가봐요ㅜ

  • 29. 세상에
    '25.11.6 10:35 PM (211.112.xxx.45)

    무려 대학병원교수인데 오진일꺼라 생각도 못했을거같아요22

  • 30. 다시쓸게요
    '25.11.6 11:31 PM (223.39.xxx.126)

    댓글 지웠습니다
    어느 불임부부가 ㅈㅇ대에서 임신이 되었대요
    근데 아이가 혈액형이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
    의사를 찾아가서 물으니
    희귀하지만 가능하다고 원서를 보여주며 설명해주었답니다
    그 뒤에도 의사하고 아주 친하게 지냈고
    아이가 의과대학에 진학해서 축하도 해주었는데
    어느날 의사가 없는 날 그 아이 엄마가 간호사에게
    혈액형 에피소드를 이야기했고
    간호사가 사색이 되어서 의심을 하게 되었답니다
    결론은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 정자로 임신 성공 시킨것
    의사는 오리발이라는 것까지 신문에 났어요
    지금도 찾아보니 있네요

  • 31.
    '25.11.6 11:47 PM (61.80.xxx.232)

    얼마나 억울할까요 어휴

  • 32. ㅇㅇ
    '25.11.7 12:42 AM (118.220.xxx.220)

    무슨 암이었을까요
    안타깝네요 조직검사를 해야 결과가 나오는데 어떻게 오진이 가능한가요

  • 33. ㅇㅇ
    '25.11.7 12:45 AM (118.220.xxx.220)

    전 건강검진 한 병원에서 혈압 110에 70인데 옆에다 고혈압이라고 적어놨더라구요 간호조무사가요

  • 34. ㅇㅇ
    '25.11.7 12:47 AM (118.220.xxx.220)

    아 혈액암이군요
    혈액암은 골수검사하는데 수치보고 판독하는거라 오진 가능성 있죠 의사가 무능하다면요

  • 35. ..
    '25.11.7 10:20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도 비슷한 의료사고가 있었어요
    유방암이 아닌데 검진기관인 녹십자원 검체 결과에서 오진해서 결국 절제했다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217.html
    특히 암의 경우는 서울권 메이저병원 여러군데 크로스체크해야 합니다
    치과도 그런데 큰 병은 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건의 경우 가족의 잘못이 아니고
    병원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일입니다..
    이제와서 어떤 책임을 질 수 있겠냐만은
    할 수 있는 모든 사과와 배상이라도 해야죠

  • 36. ..
    '25.11.7 10:22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교통사고로 뺑뺑이 돌다 사망한 환자들도 그렇고
    이번 사건도 그렇고
    의사 권위는 하늘을 찌르고 수입은 늘어나도
    위급한 환자들을 받아주거나 제대로 치료할 수 있는 양질의 의사와 병원들이
    줄어드는 건 아닌지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의 심경이 어떨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 37. ..
    '25.11.7 10:35 AM (121.152.xxx.153)

    21년도 기사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최근에 비슷한 의료사고가 있었어요
    검체기관인 녹십자원에서에서 유방암 오진에서 절제한 사건이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217.html
    중병은 꼭 서울권 대학병원 크로스체크 필요합니다
    그런데 교통사고 사망사건도 그렇고 제대로 치료가능한 양질의 의사와 병원들은 점점 사라져가는지..

  • 38. .............
    '25.11.7 12:04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조직검사한 사람부터 잡으라면
    의사는 자료 분석도 할 줄 모르나요?

    검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암진단 내리는 게 의사 아니에요?
    --------------
    조직검사가 최종 확진 기준이에요.
    조직검사해서 암이래는데...

  • 39. ....
    '25.11.7 12:06 PM (211.218.xxx.194)

    조직검사한 사람부터 잡으라면
    의사는 자료 분석도 할 줄 모르나요?

    검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암진단 내리는 게 의사 아니에요?
    --------------
    조직검사가 최종 확진 기준아니던가요?
    심지어 수술중에도 조직검사 해보기도 하던데.

  • 40. 이런사건
    '25.11.7 12:10 PM (211.218.xxx.194)

    결론은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 정자로 임신 성공 시킨것
    의사는 오리발이라는 것까지 신문에 났어요
    ----------------------
    이런 놈들 분풀이 하느라

    소아외과 교수들이 마저 사라지는거죠.
    이국종도 포기했는데.

  • 41. ....
    '25.11.7 12:1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ㅈㅇ대가 어디일까요??@@

  • 42. ....
    '25.11.7 1:02 PM (1.255.xxx.177)

    가운데 중
    그때 그 아버지가 자살시도까지 하셨던 기사도 본 것같네요
    내아들이 내아들이 아니고
    인공수정해줬던 그 의사놈의 아들이여서요
    그 산모가 훗날 병원에 들려 우리 아들이 의사가 되었다고
    그때 인공수정해줬던 중ㅇ대 진료의한테 말했더니
    아주 흡족해하며 자기 일인냥 행복해 했었다
    잠입기재한 기사에 보면 상황이 자세하게 나왔었어요
    그 아들은 유학간걸로 나왔는데
    그 ㅈㅇ대 교수 그 뒤로 어찌 되었는지 후속 기사를 못봤네요
    ㅈㅇ대를 상대로 고소하셨을텐데
    그 뒤로 어찌 되었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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