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 뚜까패는 박은정

그냥 조회수 : 3,031
작성일 : 2025-11-06 12:10:40

박은정

15분.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십시오>

[헌법] 제77조 제5항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 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한동훈 비국회의원이 내란의 밤 계엄 해제하러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왔다는 헌법에도 맞지 않는 아무 말에 웃음이 납니다. 본회의장 바로 앞까지 쳐들어온 무장 계엄군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거 아닙니까? 본회의장에 본인 좌석이나 있나요?

그 밤에 당장 나가라고 하지 않고 목숨이 불쌍해서 두었더니 과 연 내란을 저지른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답습니다. 지금이라도 검찰에 가서 본인 휴대폰 비밀번호나 풀고 채널 검 언유착 사건 재수사 받으십시오. 폐문부재로 송달 안 되는 증인 불석요구서나 제 때송달받아 내란재판에 성실하게 증인으로 출 석하기 바랍니다.

살아있는 게 고맙다면 그 도리들 다하는 게 인간입니다.

 

한동훈

22시간.

당은 쫄리고 할 말 없을 때마다 자기들이 계엄의 밤 저를 구했다고 거짓말 하는데, 여당 대표인 제가 계열 는데 앞장서서 민주당 정치인들이 체포되는 것몰 막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민주당이 저를 구한 니다. 그날 저는 처음부터 목숨 걸었고 죽더라도 계업을 막겠다는 생각 뿐이었고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당은 계엄해제하러 가는 저를 자기들이 굳이 못들어가게 막지 않았다는 걸 가지고 저를 구해줬다는 건대 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만약 민주당 정치인이 제가 계엄해제를 위해 본회의장 가는 결 막았다면 특검식3 하면 그거야 말로 계엄해제를 방해한 중범죄입니다.

의 밤 민주당이 구해야 했던 사람은 겁먹고 숲에 숨은 자기당 이재명 대표이지,여당대표임에도 자기들. 저 계엄 반대 메시지 내고 동료의원들과 계엄해제 표결하러 국회 본회의장 들어간 제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게 고맙다면 그 도리를 다하는 게 인간입니다!!! 알겠니 동후나!!!

IP : 211.177.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6 12:17 PM (221.162.xxx.205)

    비국회의원이 동료의원이 어딨냐
    당대표가 의원단톡방에도 못들어가서 지시사항도 자기가 직접 하지도 못하는데

  • 2. 은혜도모르는가발
    '25.11.6 12:19 PM (39.7.xxx.217)

    제마음이 딱 박은정의원 마음입니다.

  • 3. 역시
    '25.11.6 12:24 PM (61.74.xxx.41)

    박은정 의원님 최고

  • 4. ..
    '25.11.6 12:25 P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당대표가 자기 당 국힘의원들 통솔도 못해놓고 왜 저리 말이 많은지 이해가 안갑니다.
    국회의원도 아니었던 한씨의 역할은 당연히 계엄해제에 1표 행사조차 못하는거죠.
    자신의 역할은 국힘의원들 통솔해서 계엄해제 투표에 참석시키고 찬성표 던지게 하는거잖아요.
    자신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는척하며 마치 성공한 사람처럼 구는게 역겹네요..

  • 5. ..
    '25.11.6 12:27 PM (121.190.xxx.157)

    당대표가 자기 당 국힘의원들 통솔도 못해놓고 왜 저리 말이 많은지 이해가 안갑니다.
    국회의원도 아니었던 한씨는 계엄해제투표에 1표 행사조차 못한다는거 모르는 국민 없어요.
    한씨 역할은 국힘의원들 통솔해서 계엄해제 투표에 참석시키고 찬성표 던지게 하는거잖아요.
    자신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는척하며 마치 성공한 사람처럼 구는게 역겹네요..

  • 6. 속이
    '25.11.6 12:42 PM (118.235.xxx.6)

    시원하네
    박은정 의원 최고!!

  • 7.
    '25.11.6 12:47 PM (211.49.xxx.56)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지네당의원들 다른데서 모의하는거 데려오지도 못한
    무능함은 반성도 안하고 앉아서
    죽을뻔 한거 본회의당에 원래 들어오지도 못하는걸 받아줬더니
    어디서 뻔뻔하게 저런소리를 해요

  • 8. 헛소릴 왜해서
    '25.11.6 12:48 PM (174.233.xxx.35)

    여기저기 혼나고 조롱 당하고 망신을 당하냐 뚜껑아.
    한준호는 정신 좀 차리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EEQLuuVWJ_k?si=AvOdflp72gt-0UHN

  • 9.
    '25.11.6 12:50 PM (118.235.xxx.224)

    본인도 살고자 여의도로간거고
    본인은 국회에 못들어기는더
    몇명 의원들이 그런건 나중에생각하고 국회들어간게
    한거 영상들 다있는데 저리 배신을때리네요

  • 10. 윤정권의부역자
    '25.11.6 12:57 PM (219.254.xxx.63)

    김용민생생증언
    https://www.youtube.com/shorts/1gQ7JED9cz4
    배은망덕한동훈

  • 11. ..........
    '25.11.6 1:12 PM (14.50.xxx.77)

    박은정 잘한다~!!!

  • 12. ...
    '25.11.6 2:05 PM (175.19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인간 자체가 공부잘했던 쫄xxxxxx..?
    상사 부인이랑 카톡을....? 이해불가....?

  • 13. ....
    '25.11.6 2:07 PM (118.235.xxx.224)

    한동훈 비국회의원!

  • 14. 챙피하네요
    '25.11.6 2:43 PM (118.218.xxx.85)

    김용민의원 말을 듣고보니 한마디도 빼고 더할것도 없는 말인데 고마운건 고맙다고 말할줄 알아야 똑똑한 인간이지
    그자리에선 고맙다는 인사까지 했으면서 얼마나 지났다고 쌩가네,역시 한동훈 답네요

  • 15. ..........
    '25.11.6 2:50 PM (118.37.xxx.159)

    박은정의원님 응원합니다~~

  • 16.
    '25.11.6 8:27 PM (1.225.xxx.35)

    한가발유투바 구독자님들, 이런글에는 왜 편들어주러 안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447 버거킹 싸게 사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5/12/09 2,011
1773446 과학, 국어 학원은 언제부터 보내는게 좋을까요? 8 ds 2025/12/09 1,112
1773445 영화 '세계의 주인' 보고 7 감상문 2025/12/09 2,088
1773444 10년 Aaa 2025/12/09 560
1773443 풍년 무쇠냄비 써보신분 3 ... 2025/12/09 1,029
1773442 “동종업계지만 쿠팡 지독해”···미국기업이라 규제 어렵다? 3 ㅇㅇ 2025/12/09 1,066
1773441 알바 면접 가는데 패딩 입어도 되나요? 9 ㅇㅇ 2025/12/09 1,708
1773440 예비고1. 국어를 어려워 하는데 비문학은 괜찮은건 무슨 경우? 9 국어 2025/12/09 649
1773439 수능성적표를 안보여주네요 10 수능 2025/12/09 1,620
1773438 김어준 발언 뒤에 전문 다 올립니다 68 0000 2025/12/09 4,465
1773437 디스패치 작업방식은 이명박 국정원 멤버들 2 .... 2025/12/09 708
1773436 장발장, 예수님, 독립운동가... 5 .. 2025/12/09 590
1773435 내란 청산 하자 2 내란청산 2025/12/09 265
1773434 미성년 흉악범이자 성년 상습 폭력 6 ... 2025/12/09 885
1773433 실손보험을 청구해야하는데ᆢ 10 컴맹 2025/12/09 1,707
1773432 IRP 잘 아시는 분 1 /// 2025/12/09 1,442
1773431 짧은 숏단발 펌하면 어떨까요? 8 지겹 2025/12/09 1,599
1773430 카톡 보고싶지 않은 사람 생일 11 .... 2025/12/09 2,099
1773429 정원오: 제설할 때 강화도, 영종도 상황보면 서울 상황이 예측된.. 10 ㅇㅇ 2025/12/09 1,826
1773428 갑자기 허리가 아픈데요 숙이는게 안되요 8 왠일이야 2025/12/09 1,541
1773427 민주 재선의원, 통일교에 경배 인사도 했네요 18 ... 2025/12/09 1,386
1773426 빌라 2층이면 바퀴벌레 있을 가능성 많겠죠? ㅠㅠ 16 Iiki 2025/12/09 1,413
1773425 오빠가 여동생 수학 가르쳐주시는 분 17 아들딸맘 2025/12/09 2,102
1773424 겸공에 마이클 셴델 교수 등판(클릭하면 바로 시청 가능) 4 이거레알 2025/12/09 1,771
1773423 법원, 내란 공범이냐? 내란재판부 반대 하는 것 6 조희대 2025/12/09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