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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걸러낸 대학에 '갑론을박'

......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5-11-06 01:53:40

"사춘기 학폭으로 불합격은…" 대학 때린 글에 '논란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7143?sid=102

 

"사춘기 실수" vs "진정한 교육"…학폭 걸러낸 대학에 '갑론을박'


서울대를 비롯한 거점 국립대학교 6곳이 학교폭력(학폭) 전력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2025학년도 입시에서 불합격 처리한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이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긍정적 반응과 "사춘기 시절 실수에 평생 낙인을 찍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2026학년도)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평가에서 의무적으로 감점 요인으로 반영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불합격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전국 140여 개 대학이 자율적으로 학폭 조치 결과를 입시에 반영 중이다. 감점 외에도 서류·면접 정성평가나 지원 자격 제한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특히 서울교대, 부산교대, 경인교대, 진주교대 등은 2026학년도부터 학폭 이력의 경중과 관계없이 모든 전형에서 지원 자격을 제한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에 대해 많은 누리꾼은 "이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성범죄만큼 나쁜 죄가 학폭이다. 가해자는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 "학교에 떨어졌다고 억울해할 자는 없을 것"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저는 대찬성해요.
이게 부모탓이 크기때문에 부모들이 어릴때부터 애들교육 확실히 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IP : 118.235.xxx.19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찬성
    '25.11.6 1:55 AM (1.218.xxx.66)

    대찬성입니다~! 모든대학에서 다 시행하길 바랍니다!

  • 2. 어처구니
    '25.11.6 1:57 AM (121.161.xxx.4)

    이게 왜 논란인지....

  • 3. 이게
    '25.11.6 1:58 AM (121.173.xxx.84)

    뭐가 논란거리인가요. 그냥 잘하는거구만

  • 4. ...
    '25.11.6 2:06 AM (222.236.xxx.238)

    논란거리 될만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겠어요. 반박하는 사람들은 학폭가해기록으로 불이익 받는게 두려운 자들이겠죠

  • 5. 사춘기 실수?
    '25.11.6 2:12 AM (47.38.xxx.171)

    가해자들은 실수라고 하지만,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게 되거나,
    심한 경우 자살을 하기도 하죠.

    고작 대학 불합격 정도는 엄살떠는 찌질한 ㅂㅅ들이
    왜 다른 사람 인생 망가트리는건 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6. ㅇㅇ
    '25.11.6 2:14 AM (118.235.xxx.102)

    학폭 걸러내야죠. 찬성합니다.
    군대에서의 폭언과 폭행도 엄벌에 처해주세요

  • 7. 휴식
    '25.11.6 2:16 AM (125.176.xxx.8)

    대 찬성입니다.
    교육열이 대단한 나라에서 어릴때부터 부모들이 교육은 잘 시키겠네요

  • 8. ..
    '25.11.6 2:28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학폭걸릴만큼 잘못했음 얼마나 잘못하고 못된건지 다아는데
    그런애가 대학간다고 갑자기 인성이 좋아질리가..
    학폭가해자 떨어뜨린 대학 급 호감생김

  • 9.
    '25.11.6 2:31 AM (222.233.xxx.219)

    사춘기라..dan가 못된 집안의 자식들이 가해자가 되는데 무슨 사춘기 운운..

  • 10. ..
    '25.11.6 3:08 AM (118.42.xxx.109)

    경쟁율도 쎈데 저런 애들까지 굳이 대학 갈 필요가 있을까요? 인성에서 이미 걸러진건데..

  • 11. 직장도
    '25.11.6 3:18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대기업 및 공무원 임용 및 공공기관 취업에 불이익을 주고
    군대같은 단체 기관은최고 힘든 훈련이 있는 곳으로 자대 배치를
    시키기를요.
    군에서 사망사고도 많아요.

  • 12. 기레기가 문제
    '25.11.6 3:59 AM (76.168.xxx.21)

    논란거리 1도 아닌 당연한걸 논란이니 해가면서
    기사내서 마치 1:1 찬반인걸로 몰아가는거죠.
    가족 중에 학폭 때문에 입학 취소가 있나봄?

  • 13. ..
    '25.11.6 4:02 AM (112.149.xxx.156)

    누가 '실수로' 학폭을 해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요
    학폭 꼬리표 평생 따라 다니며 인생 망하는 거 알려줘야 합니다
    피해자 생각하면 저것도 약하죠

  • 14. 정확
    '25.11.6 4:45 AM (175.199.xxx.36)

    2025년이면 재학중인데 불합격 시켰다는 얘기인가요?

  • 15. 잘한다
    '25.11.6 5:15 AM (118.235.xxx.189)

    자녀들 제대로 키워야죠

    자식 좋은학교 보내고 싶으면 똑바로 훈육해야죠

  • 16. 모든
    '25.11.6 5:50 AM (216.147.xxx.218)

    모든 법이 만들어질때는 좋은 취지로 만들어져도 악용이 될 우려가 있고 그 부분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죠.

    아이돌 학폭 의구심때문에 6개월동안이나 활동 못했는데 파도파도 나온건 그저 문 쾅 닫고 들어갔고 같이 지낸 친한 친구들이 담배폈다. 이것밖에 없었어요. 결국 담당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 증언까지 다 모은 뒤 무죄(?) 받고 나왔지만요

    나쁜 마음 먹으면 친구들이 피해자 한명을 학폭 가해자로 만들어서 보내버릴 수 있는 겁니다.

  • 17.
    '25.11.6 6:13 AM (117.111.xxx.170)

    이거야말로 참교육이죠.

  • 18. 사춘기 실수?
    '25.11.6 6:33 AM (220.78.xxx.117)

    이렇게 생각한다고? 개소름이네.
    역지사지로 꼭 당해보시길!

  • 19. .....
    '25.11.6 7:10 AM (220.118.xxx.37)

    성적 좋은 애들도 서로 학폭 고발하겠네..

  • 20. 진주이쁜이
    '25.11.6 7:14 AM (125.181.xxx.204)

    고발당했다고 다 학폭에 기재 돼는게 아니에요
    걱정마세요 ㅎㅎ
    걱정도 팔자임

  • 21. 진정한 교육
    '25.11.6 7:26 AM (121.164.xxx.227)

    을 위해서 찬성이에요
    부모들도 가정교육 제대로
    시켜서 학폭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해야죠
    한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일인데 ᆢ
    고발 당했다해서 학폭에 기재하지는 않을거예요
    검증도 물론 하겠죠

  • 22. ㅇㅇ
    '25.11.6 7:28 AM (223.39.xxx.146)

    논란거리 될만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겠어요. 반박하는 사람들은 학폭가해기록으로 불이익 받는게 두려운 자들이겠죠
    222222

    중간에 구제되지 못한건 실수가 아닌정돈데 편드는거보니 가해자재질

  • 23. 미친소리죠
    '25.11.6 7:35 AM (222.120.xxx.110)

    가해자부모치고 제대로된 반성하는 부모 별로 없어요. 그러니 그부모에 그 자식이라는 말이 나오죠.
    자기 자식 실수엔 한없이 너그러워지고 상대방이 받은 상처와 피해는 나몰라~~

  • 24. ㅇㅇ
    '25.11.6 7:38 AM (140.248.xxx.3)

    현 고3 고1 엄마입니다. 다들 이게 맞지 하는데 무슨 논란. 기자님들 자녀인가

  • 25. ....
    '25.11.6 7:56 AM (116.38.xxx.45)

    논란은 기레기가 만드는거죠.

  • 26. lil
    '25.11.6 8:0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
    인성은 개차반으로 키워놓고
    학교 좋은데 보내고픈 부모들
    정신 차려요~고소하다

  • 27. 이무슨
    '25.11.6 8:05 AM (125.142.xxx.31)

    사춘기실수라니 ㅍㅎㅎㅎㅎ
    사춘기가 대단한 벼슬인가보죠?
    못된것들은 지난 잘못은 대충 얼버무리고 자기 이득앞에선
    물불안가리고 달려드나보네요

  • 28. 이뭐병
    '25.11.6 8:20 AM (39.7.xxx.225)

    고딩 엄만데요 학부모들은 물론 좀논다 하는 고등학생들까지도 학폭가해자들의 대입기회 박탈한거 잘했다고 해요
    기자님 혼자 열폭하시네

  • 29. 예전에
    '25.11.6 8:27 AM (117.111.xxx.174) - 삭제된댓글

    지속적으로 놀림을 당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참다참다 폭발하여 놀리는 여럿 중 한 아이를 때렸죠
    학폭이 열렸고 때린 아이는 가해자, 놀리던 아이들은 피해자가 되었어요
    가해자가 된 아이는 할머니가 키우는 아이라 대처도 제대로 못했고 학폭을 연 집은 아빠가 변호사였어요

    제 아이들은 20대 중반이니 오래된 이야기이긴 합니다

  • 30. ...
    '25.11.6 8:46 AM (142.120.xxx.34)

    논란이라고요? 그럼 왜 학창시절 공부 안해서 공부 못하는 건 왜 걸러내는데?

  • 31. ooo
    '25.11.6 9:07 AM (182.228.xxx.177)

    자고로 학폭 가해자나 그 부모들이나
    인성 제대로 된 인간 없고
    미안해하고 반성하는 인간도 없어요.
    이런것들을 시스템에서 걸러내는게 당연한데
    이게 무슨 논란거리예요.

  • 32. 부자되다
    '25.11.6 9:17 AM (106.101.xxx.66)

    요즘 학폭 수준을 생각해보심 절대 옹호 못해요
    단순히 친구끼리 어릴때 싸우는 정도가 아니죠
    저도 찬성합니다

  • 33. 이상황에
    '25.11.6 9:28 AM (221.138.xxx.92)

    갑을론박이라니....

    당연한 걸.

  • 34. 사춘기
    '25.11.6 9:49 AM (118.235.xxx.227)

    사춘기 실수 좋아하네 다른 친구들 괴롭히면서 즐기는 게 사춘기인가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인데 가해자는 실수니까 어떤 불이익도 없어야 한다? 전형적인 가해자들 개소리네요

  • 35. 이뻐
    '25.11.6 9:54 AM (211.251.xxx.199)

    적극찬성

    뭐 사춘기 시절 순간 실수 같은 소리하네
    당한 아이는 그 고통을 평생을 안고 살아가는구만
    엇따 대고 순간의 실수를 갖다대는지

  • 36. 교육
    '25.11.6 10:29 AM (121.162.xxx.234)

    저런 짓 하기 전에 가정교육이나 잘하지 그랬대 ㅉ

  • 37. 속시원
    '25.11.6 11:57 AM (218.157.xxx.226)

    간만에 맘에드네요..사춘기아이들이 옳고 그름을 모를 나이도 아니고 실수였다 둘러대는건 말도 안되는핑계인건 알면서..인성쓰레기들 대차게 걸러야죠..사람 잘 안바뀌고 그 본성 어디 안갈껀데..

  • 38. ....
    '25.11.6 12:33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실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피해자들은 평생 고통 받으며 살수도 있는데.
    대학뿐 아니라 취업도 못하게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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