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한 여성은 5년간 육아휴직 해줘야 해요

ㅇㅇ 조회수 : 5,523
작성일 : 2025-11-05 22:16:23

공무원은 출산 후 5년간은 2시간 근무시간 단축

가능하다는데 이러면 일을 대신 해야 하는 옆자리

동료는 뭔 죄 인가요

그러지 말고 아예 5년간 휴직을 하고 그 자리에

다시 와서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게

더 나은 정책이 아닐까 싶네요

IP : 118.235.xxx.2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25.11.5 10:23 PM (104.28.xxx.17)

    그렇게 5년 휴직동안 애 하나 더 낳고 10년 쉬다 오면 무슨 일을 하나요...... 그렇게 쉬다가 6,7년차로이직한 분이 있는데 ㄱ버룻 못준다고 이직한지 1년도 안되어 또 휴직하저라구요
    그게 무슨 경력이라고 일도 못하면서 민폐인지.....

  • 2. 이건
    '25.11.5 10:25 PM (221.138.xxx.92)

    직장에 육아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배치해주면 됩니다.
    휴직으로 해결할 일이 아니죠.

  • 3. ....
    '25.11.5 10:27 PM (119.196.xxx.123)

    5년 휴직 후 바로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적응기간 거치는 동안 옆자리 동료는 또 뭔 죄인가요? 2시간 근무 단축보다 더 최악이에요.

  • 4. ㅇㅇ
    '25.11.5 10:29 PM (118.235.xxx.244)

    돌아와서 일할수 있는 일자리만 제공해 주는게 어딘데
    그 5년을 경력으로 치는 건 말도 안되죠
    그걸 원한다는 건 정말 양심이 없는 거예요

  • 5. oo
    '25.11.5 10:49 PM (106.101.xxx.36)

    경력으로 치는거 절대 안되고 힘든 자리 발령날때 얌체처럼 써먹는것도 방지해야죠.

  • 6. ...
    '25.11.5 10:52 PM (118.235.xxx.6)

    경력으로 치는거 절대 안되고 힘든 자리 발령날때 얌체처럼 써먹는것도 방지해야죠. 2222222

  • 7. 연달아
    '25.11.5 10:55 PM (112.169.xxx.252)

    거 연달아 아이 낳고 7년인가 휴직하던데
    휴직을 밥먹듯이 해도 철밥통이더만

  • 8. ...
    '25.11.5 10:57 PM (223.38.xxx.66)

    이런 식이니 한국이 저출산인 거에요. 왜 여자만 육아해야 하는데요.

    남성육아휴직을 2년 강제로 하게 하고 여성은 대신에 병역의무 지게 해야 해요. 남자든 여자든 똑같이 군대가고 육아하게 해야. 남자들이 육아를 해야 육아하는 사람에 대한 차별이 줄어들 겁니다.

  • 9. 제발
    '25.11.5 11:05 PM (118.235.xxx.45)

    남자들도 육아휴직하기를

  • 10. ㅡㅡ
    '25.11.5 11:08 PM (112.169.xxx.195)

    일할 사람 수두룩인데 어느 회사가 5년을 기다려주나요.

  • 11. 애낳고
    '25.11.5 11:24 PM (59.6.xxx.211)

    육아 일년 후에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도우미 쓰면서
    직장 생활 다 하는데무슨 육아 휴가를 5년씩이나?
    어느 나라에서육아휴가를 5년씩이나 준답니까?

    아이 낳기 싫으면 낳지마세요.
    자기들 좋으라고 애 낳으면서 무슨…

  • 12. 인력보충
    '25.11.5 11:46 PM (175.123.xxx.145)

    인력보충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13. 초등
    '25.11.5 11:48 PM (70.106.xxx.95)

    학교에서 아동을 상대로 범죄저질렀던 모 초등교사가
    휴직을 수년간 반복하면서도 복직했잖아요

  • 14. 여자끼리
    '25.11.5 11:58 PM (210.221.xxx.96)

    똑같이 인서울 상위 대학 졸업하고 성과, 실적 위주 대기업에 취직한 두 여자가 있어요. A는 일이 너무 좋고 임원되는게 목표라 아이도 안낳고 지금도 밤을 꼴딱꼴딱 새가며 15년 장기근속. 연차휴가, 결혼휴가 외에 쉰적 없음. B는 결혼도 하고 시험관 한다고 휴직, 임신 기간 중 단축근무, 아이 낳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다 써가며 15년 근속, 그러고도 승진 때마다 본인이 밀린다며 불평불만. 최근엔 기혼 유자녀 여직원들끼리 뭉쳐 A에 대한 시기질투 뒷담화. 지금 제 바로 밑에 후배들 세대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ㅜㅜ

  • 15. ..
    '25.11.6 12:16 AM (211.234.xxx.60)

    입사해서 10년동안 아이 4명 낳은 여직원 있어요.
    하~~ 최근 출산후유증으로 디스크 터져서 수술하고 2달 휴직
    출근 1주일 안되서 다시 휴직.
    지금은 6개월인가? 육아휴직 남았다고 안나오고 있어요.
    13년 쯤 근무하는 동안 실 근무년수 얼마 안됩니다.
    주변에서 다 욕해요~ 진짜너무하다 싶어요

  • 16. 휴직반대
    '25.11.6 6:12 AM (115.65.xxx.130)

    남녀 모두 단축이나 유연근무 10년!!!!!

  • 17. 시스템이
    '25.11.6 6:32 AM (117.111.xxx.4)

    얼마나 빨리 바뀌는데
    5년 휴직하면 같은 업무에 복귀 불가능하고 재교육 기간 필요해요.
    현실적으로 부모 각각 아이 한먕당 육아휴직 번갈아 줘야된디고 봐요.

  • 18. 세상이
    '25.11.6 7:37 AM (112.154.xxx.177)

    빨리 바뀌네요
    제 큰아이가 올해 스무살인데
    얘 낳고 동네에서 알던 분이 교사인데 아이 셋 낳으며 육아휴직을 5년 이상 했다가 복직해보니 손으로 시험문제 내다가 컴퓨터로 내는 걸로 바뀌었더라 해서 놀랐던 기억이 있고요
    한 10년 전쯤 둘째 초등 1학년 때 아이 친구 엄마가 공무원인데 휴직중이라고 이 집도 8년째라고 했던가.. 아이 당 3년씩이라 1년 뒤에는 복직해야 된다고 듣고 그렇게 오래 쉬고도 받아주는 직장이라니 좋구나 생각했어요
    그로부터 십여년 지나니 대기업 정도면 다들 제도 사용은 할 수 있군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네요
    취지는 좋은데 누군가는 짐을 나누어야 하는 구조라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가 문제인듯해요
    제가 본 케이, 중학교의 선생님 한분은 남자분인데 육아 단축이라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씩 늦게 오고 일찍 퇴근이어서 담임반 아이들이 먼저 등교하고 선생님이 출근하며 다 왔니?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담임으로는 좀 아쉬운 면이 있어요

  • 19. ...
    '25.11.6 9:06 AM (116.46.xxx.216)

    요잰 애보는 것보다 나가는 거 좋아해요. 출산휴가,육아휴직 늘리는 건 여성 우대 정책 아니에요.어머니 시대랑 완전 다릅니다.

  • 20. ....
    '25.11.6 12:53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5년 쉬고 둘째 낳고 또 5년 쉬면 10년.
    그 자리를 계속 보존해 줘야 하나요?

  • 21.
    '25.11.6 1:40 PM (118.45.xxx.172)

    이런주장만 하면 미혼여자분도 취업못해요.

  • 22. ㅇㅇ
    '25.11.6 5:31 PM (118.235.xxx.78)

    5년후에는 새로 입사하는 형식을 취하야죠
    세상이 바뀌어져 있을뗀데
    다만 일자리는 마련해주는 의무를 회사가 지게되는거죠

  • 23. ...
    '25.11.6 11:35 PM (124.111.xxx.163)

    육아휴직을 여자혼자 5년 몰빵하는거 결사반대입니다. 그렇게 쉬면 도태돼요.

    육아휴직은 남녀 같이 나눠서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067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56
1779066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429
1779065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714
1779064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95
1779063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32
1779062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114
1779061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49
1779060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1,756
1779059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3 외국 2025/12/27 1,991
1779058 밖이나 다름없는 베란다 외벽쪽에 세탁기가 있으면 3 2025/12/27 1,314
1779057 ai 말 이거 맞는 건가요 5 2025/12/27 1,172
1779056 토스 페이스페이 써보신분들 토스 2025/12/27 398
1779055 냉무 63 ... 2025/12/27 6,777
1779054 이틀지난 어묵 먹어도 될까요...? 11 ㆍㆍ 2025/12/27 1,405
1779053 우리 몸이 소화시킬때 열을 낸다고 하잖아요 2 신기방기 2025/12/27 1,956
1779052 백내장 수술후 광명 18 60대 2025/12/27 4,008
1779051 주옥 같은 원글의 댓글 22 ㅇㅇ 2025/12/27 4,853
1779050 법륜스님의 기독교 해석 원본영상 5 불교 2025/12/27 1,109
1779049 실내온도 22 높은건가요? 9 . . 2025/12/27 2,891
1779048 남편,,다 그놈이 그놈인가요? 21 2025/12/27 4,960
1779047 오늘 휴일이라 영상 보는데 1 .. 2025/12/27 640
1779046 남자가 여섯살 위인데 5 .. 2025/12/27 1,784
1779045 잡동사니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2025/12/27 1,118
1779044 단열잘되는집은 찐행복이네요 16 ㅡㅡ 2025/12/27 5,289
1779043 그래도 여자 직업이 8 2025/12/27 3,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