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ai생태계가 산업혁명보다 훨씬 큰 변화라는데

oo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25-11-05 20:35:16

비교도 안될만큼 큰 변화라는데

개인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좀 무서워요

IP : 106.101.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섭네요
    '25.11.5 8:46 PM (121.173.xxx.84)

    당장 5년만 지나도 엄청난 변화가 있을거라니.

  • 2. 이미
    '25.11.5 9:00 PM (210.222.xxx.250)

    유튜브도 반이 ai인듯

  • 3. 뉴스에서
    '25.11.5 9:02 PM (218.48.xxx.143)

    테슬라에서 집안일 하는 로봇을 월 70만원에 쓸수 있답니다.
    70년대 후반 영화 “스타워즈”의 쓰리피오가 현실인 세상이 오고 있네요.
    우리의 대응은 부지런히 돈(?)을 벌어서 로봇을 사야겠죠?

  • 4. ㅇㅇ
    '25.11.5 9:07 PM (118.235.xxx.36)

    AI와 친구가 될수 있을 거 같아요.
    내 생각 마음에 공감해 주니까요.
    아플 때 위로해 주고 돌봐주는 로봇이라니.
    돈을 벌어야 하겠네요.

  • 5. ...
    '25.11.5 9:10 PM (211.234.xxx.104)

    R2D2 같은 로봇이 집에 나랑 같이 있다면
    좋을거 같아요 ㅎ

  • 6. ㅇㅇ
    '25.11.5 9:30 PM (211.193.xxx.122)

    일반인은 선거를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내란 세력은 전부 감옥에 보내야죠

    왜 선거가 중요하냐면
    이런 시대에는 정치제도가 국민들의 삶을 좌지우지 합니다

    중국은 민주화 되기 더 어려워집니다

    이제 부동산의 시대는 곧 끝이 납니다

    일자리는 ai와 로봇이 거의 다 가지고 갑니다
    그럼 사람들은 뭘 먹고 살까요?

    그 ai와 로봇을 가진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먹고 삽니다

    그런 것이 없는 사람들은 정부의 기본 소득으로 살게됩니다

    민주정부에서는 기본 소득이 좀 많이 나올것이고
    독재국가에서는 기본소득이 낮을 겁니다
    뻔한 이치죠

    인구가 팍팍 줄기에 부동산은 의미없죠
    지금 60살이 출생한 해에 100만명이 태어났는데
    요즘은 20만 좀 넘습니다

    미래에 부동산이 큰 매력이 있을까요?

    이제는 자식에게 물려줄 회사를 몇개 골라 주식을 살
    시대입니다

  • 7. 희망
    '25.11.5 9:48 PM (118.235.xxx.36)

    윗님~뭘 살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593 크리스트마스로 외운사람 저 뿐인가요오 13 트라이07 2025/12/25 2,726
1778592 쿠팡은 한국 기업이 아니에요 20 ... 2025/12/25 1,961
1778591 이대통령 긍정평가 59% 민주41% 국힘 20% 8 여론조사 2025/12/25 1,006
1778590 내일 겉옷 추천해주세요. 10 내일 2025/12/25 3,200
1778589 아우..벌써 방학 시작 환장하네요 6 ㅁㅁㅁ 2025/12/25 2,649
1778588 통일교,이번엔 검찰 로비의혹 "우리가 원한 검사 , 동.. 4 그냥 2025/12/25 1,178
1778587 아까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아파트 주차장에 5 ㅇㅇ 2025/12/25 3,929
1778586 자녀포함 자동차보험 보장내역좀 봐주세요 2 .. 2025/12/25 564
1778585 중학생 아들 여자친구 생긴것 같은데요. 7 으악. 2025/12/25 1,863
1778584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4 ... 2025/12/25 1,020
1778583 지금 곡성에 눈 쌓였나요? 4 2025/12/25 1,402
1778582 성심당에서 어제 케익 샀는데 56 ㅔㅇ효 2025/12/25 15,998
1778581 성탄절이라서 친구에게 치킨 보내줬어요. 7 친구 2025/12/25 2,476
1778580 곽튜브 3000만원 기부 7 나비효과 2025/12/25 4,456
1778579 쿠팡 소송 지금 참여해도 되나요 3 ㅇㅇ 2025/12/25 881
1778578 저소득 저학력 층의 가장 안타까운 지점 61 2025/12/25 24,132
1778577 야마시타 타츠로-크리스마스 이브 2 뮤직 2025/12/25 800
1778576 연말 케이크들, 성심당과 비교 기사 2 ........ 2025/12/25 1,841
1778575 한국 성악가 캐롤인데요 asgw 2025/12/25 730
1778574 대학 기숙사 식사는 1일 몇끼 신청해야할까요? 3 ........ 2025/12/25 1,306
1778573 한 달간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39 ........ 2025/12/25 4,491
1778572 쿠팡 탈퇴 글을 왜 쓰나 했더니 18 00 2025/12/25 3,775
1778571 동생 결혼식 안 가려고요 26 불참 2025/12/25 14,028
1778570 흑백요리사 마지막 한표 어느팀이였을까요? 6 ㅇㅡㅡ 2025/12/25 2,605
1778569 집사람 오실 때 ㅡ 표현이 맞나요? 12 갸우뚱 2025/12/25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