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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벨튀때문에 남편과언쟁

...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5-11-05 14:55:16

전날오후 1번, 당일 밤11시부터새벽 5시넘어서 까지 3번

현관벨튀당해서 밤새 불면했는데 희한하게 남편은 잘자더라구요 소름끼치는 악의가 느껴졌는데 이유를 당최모르겠어요

현관벨소리 음소거하고

지내고있는데

며칠전은 배달음식이 잘못와서는 이틀있다 수거해가고

오늘은 남편에게 발급한적없는 카드를 집으로 갖다준다는

피싱전화가 이름을 다 알고 왔어요 그냥 생각없이 집으로

가져오라고 하고 전화끊더라구요 제가 카드발급 받았나

생각했대요 본인아닌데 카드발급이 어찌된다는건지 ㅎ

며칠 계속 찜찜한데 저더러 예민하다 머라하네요

집에 남자가 둘이나있는데 벨튀한놈 잡을생각이나 대책도

궁리안하고  서운했는데 오늘 피싱전화 받고는

예민하네 서운하네 언쟁비슷하게 대화했어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울집 남편 무사태평이네요

IP : 211.234.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5 3:03 PM (112.145.xxx.70)

    어떻게 잘못된 배달 음식을 2일 후 수거해가죠?
    다 상하지 않나요??
    배민이나 쿠팡이 아니에요?

  • 2. ...
    '25.11.5 3:06 PM (223.39.xxx.15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저런 것 진~짜 무신경합니다. 공포로 느끼지 않아요. 여자들은 원글님의 찜찜함 대부분 공감할 걸요. 벨튀의 경우 현관벨소리 음소거하는 것 말고 대응하는 것도 고민해봐야할텐데요. 밤 11시부터 새벽5시 사이 벨튀면 술 취한 놈이 하루 그런 것 아니면 버릇됩니다. 시간대보니 애들이 장난하는 것도 아니네요.

  • 3.
    '25.11.5 3:34 PM (211.202.xxx.120)

    회피성 숨는 남자네요 못 들은척 하고 잔 거에요
    사건발생하고 눈앞에 와서 주먹으로 치기전까지 회피할거에요

  • 4. 저도
    '25.11.5 4:46 PM (121.162.xxx.234)

    벼락을 쳐도 자는 사람이라,,
    카드는 카드사애 물어보세요
    유효기간 지나서 재발행된 거 일수도요

  • 5. ...
    '25.11.5 4:48 PM (1.241.xxx.220)

    아파트시면 ,엘베, 공동현관 cctv요청하세요.
    경찰 신고해야할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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