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지인 몇몇이 글쓰기 모임? 같은 데서 같이 여러 명이 모여서
책을 냈네요.
수필같은 책이요.
톡프로필에 몇 명이 본인 책을 올려놨네요~~
친구 지인 몇몇이 글쓰기 모임? 같은 데서 같이 여러 명이 모여서
책을 냈네요.
수필같은 책이요.
톡프로필에 몇 명이 본인 책을 올려놨네요~~
한참 됐죠
아무나 낼 수 있으니 너도나도 해보는거죠
문화센터나 동네주민센터에서 책내는 클래스 많아요
5-6번 만나서 이야기 써내면 회원들 글 모아 책 내주는거요
비용도 2-3만원
주변에서 한두권씩 많이 내더군요
그래놓고 수업 마지막날에 작가출간기념회도 합니다 ㅎㅎ
책은 돈만 있으면 아무나 내는건가요?@@ 저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아무나 내더라구요~~~
재미있을 거 같아요.
요새 출판 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대신 내가 원고를 써야죠
친구분 재밌게 사시네요
요즘은 읽는 사람보다 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나무 괜찮을지 ...
유행된지 한참됨
책내고 강의하고 책팔고 또 강의파는 순서
지식이라도 있으면 그 얄팍한 지식으로 책내고 강의
나눌 특정 지식없으면 책 내는법으로 강의라도 팝니다
어제 도서관 식당에서 밥 먹다가 옆자리 두 중년남자의 대화를 엿들은 내용(그냥 들렸음). 둘이 초면인 것 같은데 대화가 트인 것 같았음. 자기가 대하소설집필가인데 주변에는 말 안한다. 비웃을까봐. 지금8권까지 썼다. 근데 출판사로 내면 20억에서 인세 2억밖에 못 받는다, 내가 출판을 직접하면 그거 다 내가 번다.. 뭐 이런 얘기더라구요.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구요.
권성동이도 냈다던데요..
근세 요새는 책내도 돈벌기 힘들거 같은데요 ㅋ
인플루언서 책 다 별로. 작가 타이틀 ㅎㅎㅎ. 패스트푸드 같은 책들. 알맹이도 없고요. 별 내용도 없고.
돈 벌려고 하기보단
그냥 자기욕망 욕구 만족감 과시 등등으로 내는 듯요.
그래서 정말 내용도 허섭하고
읽을 가치도 없는 게 많아요.
제목만 번지르르하고 혹 하게 만든 것들도 많고요.
서점에 쓰레기책도 많아요
대단한 부동산책인가싶어서 샀더니 진짜 쓰레기
잘보고사야해요
그렇게 내는 책들은 그냥 인생네컷 같은데서 좀 꾸미고 사진찍어서 어디 올리는거랑 차이없죠
자격도 수준도 검수도 필요없이 그냥 책이라는 종이뭉치로 만들어낸 것일 뿐
이거 팔려고 만드는 책이 아니라
본인들 소장하고
지인들에게 나눠주려고 만든 책일걸요??
설마 이걸 팔려고 만들었을 줄은..
완전히 일반인들이 문화센터 급에서
몇 달 배우고 쓴 글인데요..
설마요
무료로 낼 수 있는 지자체 프로그램 있었어요. 요즘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렇게 쓴 책을 쓰신 분이 주셔서 알았어요.
근데 교보문고에 있긴 하더라구요. ㅎㅎ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해달라 구걸하고 블로그에 서평 써달라 하고. 아니 책이 우수해야 하지. 신변잡기 책 너무 싫어요. 쓸데없는 책.
본인 만족으로 책만 내면 다행이죠
대형붇카페에 글 몇번 올리고 책내고 유명세 이용해서 네이버나 다음에 카페만들고 한달에 얼마씩 구독료 내야 카페글 읽을수 있게 회원 모집하고 ㅎㅎㅎ 시녀들 만들면서 또 책내고 ㅎㅎㅎ 특히나 부동산에 전문가랍시고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제발 이런곳에 돈낭비 말자구요
자비출판이 가능하니 그렇게 많이 해요.
요즘은 진짜 출판이 흔해진 세상.
그리고 pod라고 주문할때마다 한 권씩 만들어서 보내주는 것도 있구요.
저도 교보통해서 그렇게 책냈어요.
아이들 책도 내주던데요. 그런거 자소서에 쓰기도 하고...
어디 여행 다녀온 후기 같은거? 블로그에 올릴 정도의 내용도 책으로 내고... 1인출판사 만들기도 쉽구요.
근데 출판이 쉬운거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책내면 대단하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렇게 낸 책을 자기 경력에 무조건 추가해서 작가 라는 타이틀 달고 강의하기도 하구요.
방송국에서만 방송하다가 너도 나도 유튜브 채널 만들듯이
소수 작가들만 책 내다가 요즘은 너도 나도 책내는 거죠
돈 벌려고 하기보단
그냥 자기욕망 욕구 만족감 과시 등등으로 내는 듯요.
그래서 정말 내용도 허섭하고
읽을 가치도 없는 게 많아요.
제목만 번지르르하고 혹 하게 만든 것들도 많고요. 222
제 주위에도 몇 있어요. 제발 그런 책들 남들 주지 말기를요.
괴롭습니다.
은퇴자가 많아져서 점점 늘어나네요
책 출간하면 본인이 대단한 사람처럼 업그레이드 되는줄 아는
종류의 인간들이 있더군요
배우자 책이라며 나눠주는데
하나같이 쓰레기
다시 누구 주기도 뭣할정도로
형편없어서 놀랐어요
일고나서 바로 버렸네요
지가쓴책 진짜 뭐라도 되는양 선심쓴다면서 나눠주잖아요
자의식과잉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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