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옛날부터 명품 살 때

.... 조회수 : 4,297
작성일 : 2025-11-05 11:13:17

동네 아줌마들 교복템 명품은

절대 안 샀어요

색이 독특하든, 아님 아예 노 로고 제품이든,

동네 어딜가나 보이는 그 제품은 피해서 샀어요

 

그랬더니 지금에야 빛을 보내요

제이미맘 덕분에요

 단종된 모델 드는 재미도 있고요. 

손때묻은 빈티지스러운 맛도 좋고요 

 

몰개성으로 남들 사는거 사지말고

개성템 쟁이는거 추천합니다 

IP : 106.101.xxx.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쓰는건
    '25.11.5 11:15 AM (223.39.xxx.19)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겠죠

  • 2. 현명해
    '25.11.5 11:15 AM (223.38.xxx.181)

    현명하시네요 유행도 안 타고 좋은거 같아요. 저도 그래야겠어요
    너무 유행템은 유행 지나면 못 들게 되더라구요

  • 3. ....
    '25.11.5 11:1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냥 내가 원하는거 산거지
    그게 빛을 본다는 해석은 좀 신박하네요
    그냥 각자 원하는거 드는거죠

  • 4. 올드머니룩
    '25.11.5 11:16 AM (106.101.xxx.40)

    이 별게 아니에요..
    남들 다 하고다니는 아이템으로는
    올드머니룩이 안 나와요

  • 5. 빈티지라고
    '25.11.5 11:18 AM (223.39.xxx.19)

    다 멋진 것도 아니구요

  • 6. 길거리에서도
    '25.11.5 11:21 AM (106.101.xxx.40)

    횡단보도 건널때 보면
    90프로가 올블랙 패션이에요.

    그래서 저는
    데님이든, 브라운이든, 베이지든, 파스텔톤이든
    약간의 색으로 포인트 주는 패션을 지향하는것도
    같은 이유..

  • 7. ..
    '25.11.5 11:34 AM (211.208.xxx.199)

    윈글님 뜻은 존중.
    but 자칫 망한 부잣집 딸 같아짐.
    아니라고 우기기 싶겠지만
    남의 눈에 그리 보이는걸 어쩔.

  • 8. ...
    '25.11.5 11:35 AM (152.99.xxx.167)

    빛을 본다는건 그 상품의 시세가 올라가거나 남들이 칭송할때 하는 표현
    원글은 그냥 자기만족을 나열한거 같은데요

  • 9. ---
    '25.11.5 11:46 AM (218.54.xxx.75)

    원글님, 귀여우신 듯~
    솔직한 글 좋아요.

  • 10. ...저도
    '25.11.5 12:00 PM (211.218.xxx.216)

    교복템은 절대 안 사고 제 취향껏 샀는데 항상 단종되거나 브랜드 철수하거나 ㅎ
    주말 대치동 모노톤 인파 속에 저만 핑크.. 너무 튀더라고요 늙어서 어두운 색은 진짜 안 어울리는뎅

  • 11. 자기 멋에
    '25.11.5 12:43 PM (220.117.xxx.100)

    사는거니 그때 남들 우르르에 안 들어간다고 특별할 것도 없고 지금 단종되고 아무도 모르는거 든다고 빛날 것도 없죠
    그냥 나만 만족하는거죠
    남들은 관심없어요
    명품은 몇만원짜리 유행하는거 사서 들다 버릴 정도로 돈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사는거지 한번 사서 평생 들 생각으로 사는게 아니니까요

  • 12.
    '25.11.5 4:02 PM (136.52.xxx.224) - 삭제된댓글

    옷잘입는 사람은 로고크게 박힌것도 예쁘게 잘입더라고요
    저는 못하지만요
    저는 빅로고든 올드머니룩이든 새옷이 예쁘더라고요

  • 13. ....
    '25.11.13 4:04 AM (110.10.xxx.193) - 삭제된댓글

    단종됐던 품번들이 최근 우르르 리뉴얼버전으로
    나오는거 반갑더군요..

    그리고

    ㅎㅎ
    망한 부잣집 딸 패션될까봐
    걱정해주셔서 고맙지만
    명품을 옛날것만 들겠나요

    요즘것도 섞어 들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십년된 물건부터 최근거까지 드는 사람이
    지금 현재 어떤 직업에 어디에 사는지 알면
    아무도 망한 부잣집딸 패션으로 안보고
    어쩜 그리 센스있게 매치하냐고
    칭찬들을 해주시더라고요

    댓글남겨주신 분들은
    그런 센스있는 분들을 못 봤거나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할머니에서 엄마에게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는 명품들을 못 본거겠죠...

    망한 부잣집딸 패션은 대체 어디서
    보시는건지들... ^^;;

  • 14. ....
    '25.11.13 4:05 A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단종됐던 품번들이 최근 우르르 리뉴얼버전으로
    나오는거 반갑더군요..

    그리고

    ㅎㅎ
    망한 부잣집 딸 패션될까봐
    걱정해주셔서 고맙지만
    명품을 옛날것만 들겠나요

    요즘것도 섞어 들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십년된 물건부터 최근거까지 드는 사람이
    지금 현재 어떤 직업에 어디에 사는지 알면
    아무도 망한 부잣집딸 패션으로 안보고
    어쩜 그리 센스있게 매치하냐고
    칭찬들을 해주시더라고요

    댓글남겨주신 분들은
    그런 센스있는 분들을 못 봤거나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할머니에서 엄마에게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는 명품들을 못 본거겠죠...

    망한 부잣집딸 패션은 대체 어디서
    보시는건지들... ^^;;

  • 15. ...
    '25.11.13 7:54 AM (106.101.xxx.110)

    남들이 알아보는 명품 든다고
    인생이 명품되는거 아니기도 하고

    내가 사서 쓰는 물건. 누가 똑같은거 쓰면 싫듯
    명품도 그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118 나솔 28기 같이 봐요 33 ㅇㅇ 2025/11/05 6,514
1756117 출산한 여성은 5년간 육아휴직 해줘야 해요 21 ㅇㅇ 2025/11/05 6,249
1756116 삼척에 도서관없다고 말했던 여교사 14 ㄱㄴ 2025/11/05 6,201
1756115 남천동.gif 20 sbs 2025/11/05 4,738
1756114 전국 교수협의회 "조희대 사퇴하고 지귀연 재판 배제하라.. 7 ㅇㅇ 2025/11/05 2,975
1756113 내일 서울 날씨.. 경량 패딩 더울까요? 8 날씨 2025/11/05 5,052
1756112 문통이 유튜브를 하면 이낙연도 출연할까요 32 2025/11/05 2,882
1756111 조금만 매운걸 먹어도 설사하는 체질 괴롭네요 4 노화로? 2025/11/05 2,199
1756110 10시 [ 정준희의 논 ] 부자들의 경제학이 아닌 평범한 사람.. 같이봅시다 .. 2025/11/05 1,300
1756109 '한밤의 계엄령' JTBC 영상취재팀,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수상.. 7 ㅇㅇ 2025/11/05 2,440
1756108 닭고기를 누가 줬는데 18 ㄴㅇㄹㅎ 2025/11/05 3,907
1756107 다이소 제품 쓰고 트러블이 났는데 성분을 알수 있을까요? 3 궁금 2025/11/05 2,341
1756106 포르투갈 Couto 수분크림(분홍색) 아시는 분? 4 나무 2025/11/05 1,615
1756105 윗집 욕하며 싸우는 소리 다 들리는데.. 8 깜놀 2025/11/05 5,107
1756104 요즘 평생 제일 넉넉해요 32 ... 2025/11/05 21,950
1756103 요런 문제만 들어있는 문제집 있을까요?(추론 비스무리한) 3 ... 2025/11/05 1,169
1756102 '김건희 메시지 남성' 압수수색 중 도주…눈앞에서 놓친 특검 9 ㅇㅇ 2025/11/05 4,980
1756101 SK하이닉스, HBM4 시장도 선점···내년 영업익 70조 넘본.. 11 ㅇㅇ 2025/11/05 3,871
1756100 펀드도 장기로 납입하는게 있나요? 4 ........ 2025/11/05 1,493
1756099 아이가 서울살이 시작했는데 겨울에 롱패딩 27 라떼가득 2025/11/05 6,070
1756098 내란범들 재판중계가 원래 있었나요? 1 ㅇㅇ 2025/11/05 972
1756097 "의사들 또 뿔났다"…의협, 전국 궐기대회 예.. 65 ... 2025/11/05 11,117
1756096 명신이 주가조작성공 못했으면 2 ㄱㄴ 2025/11/05 2,138
1756095 가시 박혔는데 병원 갈까요? 3 ... 2025/11/05 2,039
1756094 내가 주식하는 이유 3 싫다 2025/11/05 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