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락장에서 써보는 주식이야기

주식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5-11-05 09:57:31

주식시장 올라갈 때 글이 많죠.

반대로 포모에 괴로워하는 분들도 많고요.

이렇게 하락장에 괴로워하고 도무지 이놈의 주식 어찌하리오..하시는 분들도 많을듯하여

짧은 소견이지만 한말씀 올립니다. 

주식 오래했다고 잘하는거 아니고 수익률이 시간에 비례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이제 직투 20년 다 되어가는데요...

코스피 2000 아래에서 박스피로 아주 지루하게 오래 있던 시절도 지나고

코로나 리먼브라더스 등등 굴곡 지나고 보니

좋은 종목 시간에 기대어 투자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씨드가 작게 시작하였으나 현재 주식 수익률은 강남3구 집값 수익률보다는 높습니다. 

내일이 없을 것 같이 떨어져도 펀더멘탈만 살아있는 주식이라면 언제 그랬냐는듯 회복합니다.

주식으로 팔자 고칠 생각하지 마시고 자금 되는 선에서 떨어지는 날 한개 두개 담아보세요.

 

 

 

IP : 121.135.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5 9:58 AM (220.88.xxx.22) - 삭제된댓글

    오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하락 조정 오리라고 생각하세요?

  • 2. 영통
    '25.11.5 9:58 AM (211.114.xxx.32)

    이런 글 감사해요.

    멘탈 잡고 중심 잡고 근본을 일깨워주는

  • 3. 제생각은
    '25.11.5 10:00 AM (119.71.xxx.160)

    이시점에서 장기투자는 힘들 수 있어요

    떨어지는 날사서 오르는 날 파는 단기투자는 괜찮다고 봅니다.

  • 4. 어제
    '25.11.5 10:02 AM (59.6.xxx.211)

    일찍 추매해서 속 상했지만
    오늘 예금 탈탈 털어서
    또 줍줍하네요.

  • 5.
    '25.11.5 10:06 AM (140.248.xxx.2)

    펀더멘탈이 살아있는.
    조언 감사합니다.

  • 6. 32626
    '25.11.5 11:29 AM (218.144.xxx.83)

    이제 직투 20년 다 되어가는데요...

    코스피 2000 아래에서 박스피로 아주 지루하게 오래 있던 시절도 지나고

    코로나 리먼브라더스 등등 굴곡 지나고 보니

    좋은 종목 시간에 기대어 투자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씨드가 작게 시작하였으나 현재 주식 수익률은 강남3구 집값 수익률보다는 높습니다.

    내일이 없을 것 같이 떨어져도 펀더멘탈만 살아있는 주식이라면 언제 그랬냐는듯 회복합니다.

    주식으로 팔자 고칠 생각하지 마시고 자금 되는 선에서 떨어지는 날 한개 두개 담아보세요.-
    --------------------------------------------------------

    저장. 조언 감사해요

  • 7. Goldenduck
    '25.11.5 1:43 PM (121.154.xxx.66)

    찐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246 대전 충남은 행정수도 보다 빵의수도가 나을듯 3 빵지순례 2025/12/27 1,499
1779245 10평 구축 아파트를 유럽식으로 3 .. 2025/12/27 2,730
1779244 컬리앤마트 사용하시는분 2 olive。.. 2025/12/27 1,289
1779243 열혈사제 이제 보는데요 7 ㅇㅇ 2025/12/27 1,358
1779242 내일 대형마트 휴무일인데 6 예민하다 2025/12/27 2,581
1779241 "1년 만에 19억이나 올랐다"…진짜 부자들이.. 16 ... 2025/12/27 8,076
1779240 쿠팡, 이거 최고 악덕기업이네 4 참다참다 2025/12/27 2,144
1779239 올리버샘 유튜브 보니 미국살이가 진짜 이런가요? 45 .. 2025/12/27 7,611
1779238 황하나 남친은 17살 연하네요 15 ㅇㅇ 2025/12/27 20,267
1779237 아메리카노만 먹고 8키로뺀 딸 8 .. 2025/12/27 7,064
1779236 경영학과 졸업하면 대체로 어디에 취업하나요 14 문과 2025/12/27 3,347
1779235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훈식이 형과 함께하는 이재명 정부 .. 1 같이봅시다 .. 2025/12/27 508
1779234 저녁은 파스타랑 스테이크 나가 먹을건데 점심 집밥 이거 괜찮나요.. 3 ㅇㅇ 2025/12/27 1,082
1779233 검은머리 미국기업이 한국 공권력 사칭이라니 2 ㅇㅇ 2025/12/27 980
1779232 같은 패딩인데 3 ㅁㄴㅇㅎ 2025/12/27 2,901
1779231 체포방해만 10년이면 2 ..... 2025/12/27 1,238
1779230 경찰도 국정원도 "지시 안 했다"…쿠팡 '셀프.. 7 ㅇㅇ 2025/12/27 2,105
1779229 요즘 지피티랑 제미나이로 사주를 보는데 우리 엄마는 왜?? 13 ㅇㅇ 2025/12/27 3,984
1779228 새엄마를 친엄마로 평생 알고 사는 것 58 ㅇㅇ 2025/12/27 18,128
1779227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 약처방 받았어요 10 고지혈증 2025/12/27 3,616
1779226 40평대 샷시 필름 교체비용 대략 얼마인가요 궁금 2025/12/27 598
1779225 고양이는 왜 이토록 사람을 매료시키는 걸까요? 20 ... 2025/12/27 3,113
1779224 서귀포시와 제주시 애월, 주인장의 까칠함이 보이는 가성비숙소 27 추천 2025/12/27 4,014
1779223 변비를 모르고 살았는데 마그밀이 신의 한수였어요 3 죽다 살아남.. 2025/12/27 3,548
1779222 남매중 한명은 의대를 보내고 싶었는데 ᆢ 35 2025/12/27 7,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