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중 감량중에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ㅎㅎ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5-11-05 06:38:26

약 6개월동안 체중 7kg, 체지방 10kg 뺐어요. 작년에 샀던 바지가 너무 헐렁해서 허리만 줄였는데 엉덩이, 허벅지 쪽이 너무 헐렁해서 옷 태가 안나더라구요. ㅜㅜ 

앞으로 약 6kg 더 뺄 생각인데 옷을 사기가 애매하네요. 겨울옷은 특히 비싼데 사야할지.... 참아야 할지.. 

사야한다면 살이 더 빠져도 입을 수 있는 옷은 어떤 옷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22.237.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5.11.5 6:47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어떻게 뺐는지 궁금ㅠ
    저렴한 걸로 사시고
    아우터는 커도 입으니 그냥 입고
    버티다가 빼고 사세요.

  • 2. DD
    '25.11.5 6:57 AM (42.26.xxx.40)

    뺀 만큼 이쁘게 하고 다녀야죠
    있던옷 버리고
    최소한으로 구입해서 이쁘게 입고 다니세요
    또 다이어트 성공하면 이쁜옷 사입어야죠

  • 3. 점점
    '25.11.5 7:03 AM (175.121.xxx.114)

    맞는거 사셔야죠 이쁘게 입으세요 몸도 가벼운데

  • 4. wii
    '25.11.5 7:21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맞는 바지 없으면 적당한거 사서 겨울 나야죠. 초 쳐서 죄송한데 지금 사두면 나중에 다시 살찔 때 입어도 돼요. 후배가 몸무게가 고무줄이라 66, 77다 가지고 있어요.

  • 5. ㅎㅎ
    '25.11.5 8:34 AM (222.237.xxx.25)

    한식이 살이 많이 쪄서 한식은 하루 한끼 밥 소량, 채소
    &단백질 많이 해서 먹고 나머지는 양배추, 계란, 두부, 고기 요리해먹고 그릭요거트&과일 디저트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았어요.
    식사는 오후 4시에 끝내고 매일 저녁 한시간 근력운동 또는 조깅했네요. 40대 후반인데 이렇게 하니 근손실 없이 살이 빠지더라구요.
    살이 또 찔 수는 있겠지만 살을 빼보니 어떻게 하면 빠지는지 찌는지 알것 같아요.
    조언해주신대로 최소한으로 사서 예쁘게 지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434 급)계기판에 주행가능 3키로면 딱 3키로 주행인가요 13 땅지 2025/11/18 1,364
1767433 예식장 식대 정산요 11 요즘 2025/11/18 2,952
1767432 국민분열 일으키는 정치현수막 금지해줘요 36 화나요 2025/11/18 1,564
1767431 외국인들은 떡을 안 좋아한다잖아요 19 ㅇㅇ 2025/11/18 4,697
1767430 이 번 먹튀 검사들의 갭투기 건도 조사해야 6 .. 2025/11/18 861
1767429 국정원, 2023년 '말레이 마약 밀반입'건 눈 감았다 9 ㅇㅇiii 2025/11/18 2,545
1767428 얼마전 여에스더 글을 보고 든 생각 15 그냥 2025/11/18 5,935
1767427 울 강아지 진짜 막둥이 9 언니 2025/11/18 1,946
1767426 퇴직자인데 한 동료가 1돈 골드바를 ㅠㅠ 12 퇴직 2025/11/18 25,341
1767425 스마트티비 가장자리가 벌어져요 2 50대 2025/11/18 1,351
1767424 이혼 변호사 찾고 있아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6 도와주세요 .. 2025/11/18 2,304
1767423 보세 옷가게 집들 단골 보다보니 12 보세옷 2025/11/18 6,043
1767422 모임에서도 돈생각하느라 집중이 안돼요 12 ㄱㄱ 2025/11/18 5,001
1767421 친구랑 음식 따로 시키는거 7 251118.. 2025/11/18 3,347
1767420 오피스텔은 매매가도 월세도 별로 안 오르네요 dd 2025/11/18 2,075
1767419 30년 넘은 친구들과의 모임이 여전히 재미있는 이유 15 ... 2025/11/18 5,372
1767418 계약직 만료녀ㅠ1년 지난 근황입니다. 12 계약직 2025/11/18 6,022
1767417 워킹맘 강아지키우기 힘들어요 6 강쥐 2025/11/18 2,235
1767416 연애와 결혼관이 별난 아들 24 시야 2025/11/18 4,909
1767415 직괴 괴롭힘 가해자가 자발 퇴사했는데 4 직장괴롭힘 2025/11/18 3,952
1767414 교회가 인기없고 점점 없어진다는 느낌 65 궁구미 2025/11/18 21,278
1767413 인권위 과장들, 안창호 위원장 퇴진 요구…“거취 결단할 때” 1 ㅇㅇ 2025/11/18 1,298
1767412 명언 - 내 문제를 늘 남 탓 ♧♧♧ 2025/11/18 1,367
1767411 노영희가 민희진 편 들어서 난리가 났네요 35 ㅇㅇ 2025/11/18 14,392
1767410 직장 후배가 밥(커피)을 전혀 안사요. 요즘애들 원래 이래요? 48 ... 2025/11/18 9,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