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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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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한남동 고깃집 김치 먹이려고 준비”

미친 조회수 : 12,835
작성일 : 2025-11-04 23:27:44

윤 "내가 안주 떨어지면 직접 요리해다주고 그런 기억 없어요?"

 

곽종근 사령관 "그때 제 기억으로는 김치가 맛있어서 한번인가 더 가져왔던 기억이 있고"

 

윤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하여간 한남동 고깃집에서 나오는 김치라 그걸 따로 사다가 여러분들이 온다그래서 2층 냉장고에다가 넣어논건데"

 

-------------------

 

엄중하고 진지해야할 쿠데타 재판에서 갑분 김치부심 뭡니까?

코메디도 아니고 이게 하아..

내 혈압..

지금 윤식당 찍어요?

 

IP : 112.152.xxx.4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놔
    '25.11.4 11:28 PM (112.152.xxx.46)

    위 텍스트는 제가 이 숏츠를 보고 받아적은 겁니다
    https://youtube.com/shorts/7oR6YSVB-NQ?si=-ccgzxbIPrfyONYh

  • 2. 아놔
    '25.11.4 11:28 PM (112.152.xxx.46)

    하필이면 윤씨라 윤식당이 맞긴 하네요

  • 3. ..
    '25.11.4 11:2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그장면에서 어이 상실..
    한남동 고기집서 공수해온 김치..
    하.. 진짜 헛웃음이..

  • 4. ...
    '25.11.4 11:31 PM (1.232.xxx.112)

    정말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와요

  • 5. 그러니까
    '25.11.4 11:31 PM (122.34.xxx.60)

    요는, 내가 총 쏴서 죽이고 싶은 정치인들이 있으니, 군인들 잘 부려서 총 들고 쿠데타 일으키려, 김치 먹이고 계란말이 먹였다고 실토한건가요???

  • 6. 저런 걸 대통이라고
    '25.11.4 11:34 PM (49.164.xxx.115)

    어휴 증말.
    찍은 손가락들 반성하길.
    아니 반성할 수준도 안 되는 자들이겠지.

  • 7. ㅇㅇ
    '25.11.4 11:43 PM (112.152.xxx.46) - 삭제된댓글

    82 게시판에 그많던 2찍 어디 가셨나요
    왜 제글엔 안들어오세요?

  • 8. . .
    '25.11.4 11:44 PM (119.206.xxx.74)

    진짜 수준 미달 함량 미달
    하자 있는 인간이에요
    어쩌다 서울대는 들어갔고 어쩌다 사시는 합격해지만
    아무런 혜안도 없고 성찰도 없는 토 나오는 인간...

  • 9. 어쩌다가 아니고
    '25.11.4 11:45 PM (49.164.xxx.115)

    9수나 해서 된 거겠죠.

    누가 9수를 하나요?

  • 10. ...
    '25.11.4 11:45 PM (175.209.xxx.12)

    개인적으로 잘해줬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불리한 증언을 못하게 하려는. 심산이죠

  • 11. ..
    '25.11.4 11:48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보리밥 사진 보던 인간이니.
    그런데 재판 시
    원래 패의자가 증인들
    신문하고 그러는 건가요.

    이건 뭐 검찰청에서 검사가
    취조하듯 떠들어 대네요.

  • 12. 그런데
    '25.11.4 11:48 PM (125.178.xxx.170)

    보리밥 사진 보던 인간이니.
    그런데 재판 시
    원래 피의자가 증인들
    신문하고 그러는 건가요.

    이건 뭐 검찰청에서 검사가
    취조하듯 떠들어 대네요.

  • 13. 어휴
    '25.11.4 11:52 PM (112.169.xxx.195)

    니 마누라 마담 세워서
    아예 룸싸롱을 차려라.
    재능 살려

  • 14. 본질을
    '25.11.4 11:54 PM (175.115.xxx.131)

    흐리려고 사사로운 기억으로 유도하는듯 해요.
    또 내가 너희들한테 이렇게 잘해줬다..이런사람이 무슨
    의원을 끌어내라,총을 쏴라..했겠느냐..
    이리 꼼수 쓰는듯..나쁜머리 굴리느라 애쓰네요.

  • 15. Oh
    '25.11.4 11:56 PM (112.152.xxx.46)

    개인적으로 잘해줬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불리한 증언을 못하게 하려는 심산이죠
    ——>>아 그런거군요
    근데 곽사령관님이 그 꼼수에 안넘어간거군요
    참군인이네요

  • 16. ㅇㅇ
    '25.11.4 11:57 PM (112.152.xxx.46)

    본질을 흐리려고 사사로운 기억으로 유도하는듯
    —->>
    그렇네요
    와.. 82님들 역시 지혜로우세요
    또 하나 배워가네요

  • 17. mm
    '25.11.5 12:01 AM (218.155.xxx.132)

    아니 진짜 인간이 양심없는 건 알았지만
    최소한의 자존심도 없고
    왜 다 커서도 호스로 쳐맞았는지 이해가 되고도 남아요.
    소맥말고 김치 식당에서 공수해다 차려준게 자랑이냐 자랑이야? 이 미친놈아

  • 18. 더 욕나오는거
    '25.11.5 12:01 AM (76.168.xxx.21)

    앉자마자 폭탄주 돌려서 정치이야기 안했을꺼라고 우기는거.
    그걸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해대는거는 그 자리에서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헸단 건데 아니나 다를까..한동훈 등 정치인 데려와 총쏴죽이겠단 말을 그자리서 했다죠.
    혼자 살겠다고 김용현한테 다 뒤집어 씌우는 중인데
    총선에 망하고 계엄 운운했단거부터 증언 터져나오니 막아보려고 반찬이야기 폭탄주 이야기 술술 불어대는 중..
    부끄러움 조차 모르는 사패예요.딱.
    판사도 국민도 속여보려 거짓말 하는게 다 보이는데
    저러고 뻔한 거짓말 해댔으니 물호스로 쳐맞았지

  • 19. ㅡㅡ
    '25.11.5 12:04 AM (1.236.xxx.46)

    진짜 보는 내내 속이 터져서 ㅡ어쩌다 저딴 x이
    진짜 감옥에 쭈욱 있어라!!!

  • 20. 한옥집 &
    '25.11.5 12:05 AM (211.206.xxx.18)

    근데 저 인간이 자꾸 김치 김치 하고 곽 사령관도 김치가 맛있었다고 하니....

    죄송하지만
    저는 갑자기 서대문에 있던 한옥집 하고 광화문에 있는 광화문 집 김치찌개가
    생각나서 어제부터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ㅋㅋ

  • 21. 이 인간은
    '25.11.5 12:07 AM (112.146.xxx.207)

    드러나는 것만 살펴보아도 어떤 인간인지가 드러나요.

    사람은 자기가 관심 가지는 일에 대해 말할 때 눈빛에 생기가 돌고, 기억이 구체적으로 살아나게 마련인데
    이 인간은 오직 먹는 얘기, 술 마시는 얘기, 먹기 위해 요리하거나 재료를 공수한 얘기 할 때
    이 두 가지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그냥 맛있는 김치가 아니라 한남동 고깃집, 그리고 왜 샀는가(맛있어서/ 여러분에게 먹이려고/ 일부러 사 와서 어디에 넣어 두었다)
    다같이 술 마시고 안주 먹었다는 얘기가 끝이 아니라 계란말이를 먹었다, 내가 만들었다,
    이런 구체적인 얘기들을 해요. 사람들은 구체적인 얘기를 할 때 그 순간을 회상하게 되어 있죠.
    또한 반대로, 즐거운 순간은 일부러 더 그 시간을 되살리고 싶어서 구체적으로 자세히 짚어 가며 기억해 내기도 해요. 말하면서 그걸 즐기는 거죠.
    먹고 마시던 즐거운 순간을 회상할 때 생생하게 살아나는 이 인간의 즐거운 눈빛을 보세요.
    그 시간이 너무나 좋은 겁니다.

    거기에 ‘내가 이렇게 잘 해 줬잖아’의 생색도 들어가니 총체적 난국.

    부하 직원이나 국민에게 생색을 내고 싶으면 내가 이렇게 정치를 잘 했다,
    잼보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든가 경제를 얼마나 살렸다든가… 이런 게 나와야 하는데
    내가 계란말이 말아 줬잖아!
    아 그 김치가, 특별히 너희들 주려고 사다 넣어논 김치야
    이러고 앉아 있으니… 본인은 생기가 돌아 뺨이 발그레해지는데 보는 우리는 미칠 노릇이에요.
    마치 내가 몇 달 전에 너한테 사탕 한 개 준 거, 그 고마운 일이 기억이 안 나느냐고 버럭거리는 꼴을 보는 느낌?

    돌아버려… 뭐가 부끄러운지,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는 인간.

  • 22. ..
    '25.11.5 12:11 AM (112.161.xxx.77) - 삭제된댓글

    어쩜 !저 딴걸 찍은 2찍들 반성은 하고 있는지.. 보면 볼수록 기도 안찹니다~ 꼭 사형 시켜서 햇빛도 못보고 사라지길..

  • 23. 기억하세요?
    '25.11.5 1:57 AM (76.168.xxx.21)

    돈 쳐발라 해외 나가 프랑스 대통령 만나서 첫말.
    "식사는 하셨쎄여~~"
    이러고 인사하는데 얼굴이 화끈.
    저 모지란게 대통령이라니ㅠㅠ

  • 24.
    '25.11.5 2:49 AM (220.94.xxx.134)

    폭탄주에 김치생각에 입에 침고이나봄

  • 25. 저거
    '25.11.5 4:19 AM (222.113.xxx.251)

    감성에 호소하는거에요

  • 26.
    '25.11.5 5:31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당신..이라 그러네요. 군인이.
    호칭을 뭐라할지 참 애매하긴하네요

  • 27.
    '25.11.5 5:48 AM (183.107.xxx.49)

    이재명 대통령 보면 살인적인 일정이던데 저건 군인들 집으로 불러다 요리나 하고 있고. 군인들 뭐 먹일까 그 며칠전부터 고민해서 장 봐오래서 냉장고 채워놓고 식당가서 김치 사오라 시키고 어디 냉장고에 특별히 넣어놓으라 시키고 계란말이나 하고 앉았고 진짜 한숨 나오네

    누군 하루에 6팀이나 돼는 해외정상들과 정상회담하고 뭐라도 하나 얻어 내려고 고군분투하고 잠도 3시간 밖에 못잔다는데 기가 막히네. 언 놈은 대통령 돼서도 매일 술이나 퍼먹고 요리나 쳐하고 앉았고 도대체 대통령은 왜 한거니? 미친놈 정신병자 개또라이

  • 28. 진짜
    '25.11.5 7:00 AM (220.78.xxx.117)

    윤 떨거지들 지지자들 보면 급 분노가 치미네요. 쓰레기같은 놈을..

    https://youtube.com/shorts/Rc5MvHBneJ4?si=7IV4ooERPCz-jJfE

  • 29. 000
    '25.11.5 7:27 AM (49.173.xxx.147)

    저런걸 대텅령이라 떠받드는 간신배들 ...

  • 30. ㅇㅇ
    '25.11.5 8:02 AM (1.225.xxx.133)

    솔직히 치매인가 싶을 정도

  • 31. .
    '25.11.5 8:25 AM (211.234.xxx.117)

    수준 진짜 처참...

  • 32. ...
    '25.11.5 9:01 AM (121.153.xxx.164)

    저런게 대텅이었다니 끔찍하다 그러니 지금 그러고 있겠다만
    정상이 아닌 미친거지

  • 33. ㅇㅇ
    '25.11.5 12:45 PM (39.7.xxx.189)

    이재명은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구내식당가서 밥 다먹고 사무실로 돌아갈때 걷지않고 뛰어서 간대요

  • 34. kkkk
    '25.11.5 5:53 PM (106.102.xxx.37)

    윤은 인간적으로 마음을 썼다는걸 어필하네요..
    그러니 너도 인간적으로 내게 마음을 써서 좋게 이야기해달라는 뜻 아닐까요? 저렇게 어필하다니ㅠ 오너답게 깔끔하게 안가는군요

  • 35. 00
    '25.11.5 6:19 PM (182.222.xxx.16)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이라도 좀 깨달았으면 합니다.
    서울대학교나오고 사법고시 통과한 최고엘리트라는 인간수준이 저거입니다. 제발 학벌로, 집안으로 직업으로 사람 평가 좀 하지 맙시다.
    저꼬라지 눈으로 보고 있잖아요.

  • 36. ............
    '25.11.5 6:20 PM (118.37.xxx.159)

    먹는데에만 진심인 인간이 대통령을 해먹다니...
    둘이 얘기하는거보니..무슨 코메디같기도 하고
    앞으로도 계속 먹는얘기만 나올듯

  • 37. 참나
    '25.11.5 7:29 PM (222.109.xxx.173)

    자랑이다 자랑이여

  • 38. ㄱㄴㅌ
    '25.11.5 8:48 PM (210.222.xxx.250)

    윤 어게인 외치인 지인들
    보니 수준이 똑..

  • 39. 그 지지자들도
    '25.11.5 9:06 PM (112.157.xxx.212)

    계란말이에 윤며들었댔잖아요?
    똑같은 인간들인거죠 머
    대통령을 계란말이 김치찌게로 고르는 인간들

  • 40. 교활하다.
    '25.11.5 9:49 PM (218.39.xxx.130)

    대통령이 장성들을 술로 담궈서 희희락락하며 나라 일에는 나 몰라라 했구나!

    만취시 나라에 뭔 일 생기면 어찌 하려고..

    아주 술 독에 담가서 태평양 바다에 띄워 보내야 한다.

  • 41. 저는
    '25.11.5 10:24 PM (116.34.xxx.24)

    술 많이 먹었죠?
    시국을 이야기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지 않습니까등등
    발언에서

    너 술 겁나 마시고 헤롱거리고 제 정신 아니었잖아 새끼야
    니 지금 발언들 제 정신 아니고 신빙성 겁나 떨어지지

    곽 사령관의 발언과 증인의 신빙성 떨어뜨리려는 개수작
    곽 사령관 킹받고 총쏴버려를 끌어낸...
    검사시절 지 버릇 검사실 은밀한 곳에서 눈빛압박 내가 원하는대로 안불면 개뿔도 없을줄 알아 눈빛시전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판사앞에서 어떨지 모른 치매걸린 노인의 모습같아요

    저런 자가 댓통이었다니 나라가 망하지
    국운이 진짜 우리와 함께하니 이잼이 나라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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