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사람들은 한강버스 세후니가 한강 주변에 아파트 멋지게 지어줄거라 기대하겠쬬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25-11-04 21:18:21

얼마나 멋지게 지어줄까

기대중

IP : 59.1.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강에미친인간
    '25.11.4 9:23 PM (219.254.xxx.63)

    심각하네요.한강은 공공재인데 통제를 한다고요?
    https://www.youtube.com/shorts/L9lB3aj3jZQ
    한강변아파트만 한강쓸수있게 정책준비중인 오세훈

  • 2. ...
    '25.11.4 9:25 PM (183.109.xxx.113) - 삭제된댓글

    돈은 누규 돈으로..? 진짜 ㅁxxxxxxxxxxxxx네..?..

  • 3. 지금도
    '25.11.4 9:32 PM (223.38.xxx.220)

    한강변 앞에 초고층으로 빽빽하게 세우는 아파트들 보면 한숨 나와요. 옷 시장 좀 누가 좀 못하게 말렸으면 좋겠어요.

  • 4. 맞아요
    '25.11.4 10:06 PM (58.231.xxx.67) - 삭제된댓글

    맞아요
    한강 벨트~~
    서울은 아니 대한민국은 한강벨트네요

    이상! 시골 기차도 안다니는 아줌마 ㅜㅜ
    웁니다

  • 5. 한강벨트
    '25.11.4 10:07 PM (58.231.xxx.67)

    맞아요
    한강 벨트~~
    서울은 아니 대한민국은 한강벨트네요

    이상! 시골 기차도 안다니는 곳에 사는 아줌마 ㅜㅜ
    웁니다

  • 6. 천만에요
    '25.11.4 10:07 PM (185.54.xxx.16)

    한강 지역에 살아도 그런 기대 안합니다.
    오세훈은 압구정 주민이 서울숲으로 산책올 수 있게끔 한강도보교 놔주겠다고
    한 인간이예요. 2000년대 초반에 1천억을 들여서 짓는데 서울시가 5백억,
    압구정 주민이 5백억을 내서 짓는다고 했다가 압구정 주민들이 서울시가 모두
    부담하라고 난리여서 결국 접은 적이 있어요.

    재개발해도 지역주민들에게 자기부담금, 개발부담금으로 엄청 뜯어가고
    추가분담금까지 내야해요. 구반포는 집 한채+반 채값을 지불했다는데
    다른 지역은 꿈도 못 꾸고 강제집행될거예요.
    결국 건설사, 오세훈 좋은 일만 시키는 것 알아서 기대도 안해요.

    강남주민 우선 정책만 하는 오세훈은 절대로 서울시장이 되서는 안됩니다.
    예전에 디자인서울, 한강택시, 한강버스, 다 말아먹었는데 뭐 하나 제대로
    한 것이 없어요. 용산사태는 잊어버렸나요?

    버티고 버티다가 서울시장 선거만 바라봅니다.
    제대로 된 서울시장이 나와서 제대로 일해주기 바랍니다.

  • 7. ㅇㅇ
    '25.11.4 10:08 PM (180.71.xxx.78)

    한강주변은 초고층 아파트 못짓게
    입법 못하나요
    한강이 공공재인데
    누구 맘대로 한강주변에 아파트를

  • 8. 한강아파트산성
    '25.11.4 10:51 PM (106.101.xxx.139)

    걍 한강을 아파트로 발라
    한강변 아파트를 산성처럼 만들어서
    성을 만들려나봐요.
    한강이 한강변 아파트건지
    한강변 사는 시민과 아닌 시민과 차별이죠
    서울시장이라고 하지말고
    한강변아파트대표라죠뭐 이 정도면

  • 9. 저건 아님
    '25.11.4 10:54 PM (114.206.xxx.18)

    저 오세훈 싫어하는데 한강변 아파트 지어서 한강을 통제한다고 하는데 저건 아니에요 한강변 아파트 지으면서 한강 통행로도 정비하고 더 자유롭게 진입하게 만들었어요. 저 이야긴 틀려요 틀린걸 바로 잡아야 제대로 대처할 수 있어요 왜 잘모르면서 거짓 선동을 하는지..
    원베일리 들어서면서 양쪽으로 한강 진입하기 정말 좋게 정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999 성시경이 정치색때문에 안티들이 많긴하지만 29 아무리 2025/11/06 4,479
1766998 속이 빨간 용과도 있네요 7 ㄱㄴ 2025/11/06 1,088
1766997 저 멋있지 않나요 !!!??? 5 2025/11/06 2,330
1766996 기내간식? 과일 기내에 가능해요? 10 . . 2025/11/06 2,141
1766995 ADHD 지인 너무 힘들어요. 29 싫다 2025/11/06 15,241
1766994 65세 정년 추진 전 좋은데요 63 좋은데 2025/11/06 5,911
1766993 절친 자녀 결혼 축의금 16 찌질 2025/11/06 3,436
1766992 헌재 “헌법소원 대상에 법원 재판 포함될 수 있다” 5 가즈아 2025/11/06 1,745
1766991 명언 - 행복한 순간 ♧♧♧ 2025/11/06 1,030
1766990 왜 주식 쌀때는 안사고 비쌀때 사서 25 에혀 2025/11/06 5,923
1766989 출근전 회사앞 스벅 3 2025/11/06 3,031
1766988 주말 단풍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4 질문 2025/11/06 1,601
1766987 브라질 넛트가 방사능에 영향 많이 받는 견과류인가요 2 .... 2025/11/06 2,388
1766986 살이 너무 쪄서 먹는걸 줄였더니 몸이 아파요 11 힘듬 2025/11/06 5,610
1766985 우울감이 사라진 징표는 11 뭐냐면 2025/11/06 6,133
1766984 연금 2 감사 2025/11/06 1,818
1766983 접이식 트리 옛날부터 팔았나요? 1 .. 2025/11/06 1,231
1766982 31살 전임교수,기록이 사라젔다? 21 개소리하네 2025/11/06 4,753
1766981 중년주부들 걷기 당근모임 다녀보니 47 .. 2025/11/06 26,636
1766980 피지컬 아시아 한국팀 탈락했을까요? 1 ........ 2025/11/06 2,240
1766979 주식으로 손실났을 때 가장 힘든 건 8 손실났을 때.. 2025/11/06 5,854
1766978 새벽에깨서 잠안오는거 노화일까요 9 2025/11/06 4,307
1766977 주식시장 오늘의 목표 ,4100 포인트를 넘어 4200 포인트를.. 8 주식시장 이.. 2025/11/06 3,689
1766976 광장시장도 절대 안바뀌네요 10 ㅇㅇ 2025/11/06 5,133
1766975 엄마가 화를 참은 이유... 1 ........ 2025/11/06 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