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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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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 몇년씩 입으시나요

ㄴㄴ 조회수 : 6,449
작성일 : 2025-11-04 20:05:19

좋은거 사면 십년은 입나요

 

IP : 116.43.xxx.14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8:07 PM (118.235.xxx.245)

    기본 10년이요
    돈백전후라

  • 2. 000
    '25.11.4 8:08 PM (211.177.xxx.133)

    저 7년입은거있어요
    매년입는데 아직도 예쁨~~~

  • 3.
    '25.11.4 8:08 PM (27.163.xxx.53)

    십년이상 입어요
    새 코트 사도 여러개 번갈아 입으니 오래 입어요

  • 4. ...
    '25.11.4 8:09 PM (61.255.xxx.179)

    그런거 같아요
    유행타는 디자인 아니라면 10년은 거뜬히 넘길수 있어요
    겨울 외투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10년이래봐야 한 계절이고 겨우 10번 정도 맞는 계절에 입는거니까요

  • 5. 그럼
    '25.11.4 8:11 PM (116.43.xxx.144)

    백화점에서 산 코트인데 채 10년이 안됬는데
    매우 허름해 보이면 제가 관리를 잘 못한걸까요
    이너를 두껍게 입어서 늘어난걸까요
    호주머니는 무거은거을 많이 집어넣는 습관이 있어서 늘어지고 처지 느낌이 나거든요

  • 6. 20년
    '25.11.4 8:12 PM (58.29.xxx.96)

    된거있어요
    이만한 품질은 아마 4~500은 할꺼에요
    요새 원단이 너무별루에요

    캐시미어도 거칠고

  • 7. dd
    '25.11.4 8:14 PM (14.39.xxx.225)

    35년된 기본 스타일 캐시미어 코트도 입어요.
    옛날 캐시미어라 더 질도 좋고 하나도 낡지도 않았어요...진짜 새거 같아요.
    1년에 몇번 안입기는 했어요.

    그리고 기본 좀 비싼 코트들 다 20년 이상 됐는데 스타일도 세련되고 멋있어요.
    그 때 셀린느 막스마라 버버리에서 산 코트들인데 지금 보다 질이 훨 좋았었요.

  • 8. 아..
    '25.11.4 8:16 PM (116.43.xxx.144)

    사오백정도 줘야 하나 보군요....
    저는 백만원 조금 못주었는데 십년을 못넘기네요

  • 9. .....
    '25.11.4 8:24 PM (122.37.xxx.116)

    13,4년전 30만원정도 주고 산 울 코트 2벌을 아직도 입어요. 차르르한 맛은 없지만 입을만 해요.
    캐시미어 100%코트, 구스패딩, 무스탕, 밍크 다해서 10벌정도 있어서 기온에 따라 돌려입어요.
    제일 오래 된 밍크 코트가 27년 됐어요.

  • 10. ㅇㅇ
    '25.11.4 8:35 PM (14.39.xxx.225)

    그당시 캐시미어 코트 백만원
    나머지 명품 브랜드 코트들은 150정도 했어요.
    근데 저도 저 옷들이 마지막 명품 외투에요 ㅎㅎㅎ
    그 이후에 가격들이 미친듯이 올라서 뭐4-5백 달라고 하는데 미친거 아닌가 싶었어요.
    지금은 패딩만 입고 다니고 어쩌다 결혼식이나 모임 있을 때만 입어요.
    평생 다시는 명품 외투 살 일이 없........
    아니 외투뿐만 아니라 명품을 살 일이 없을 듯 하네요.ㅎㅎㅎ

    근데 요번에 cos에 괜찮은 코트가 있길래 세일하면 사려고 찜해두고 있어요.
    현재 가격은 50만원인데 그것도 정가 주고 사기 싫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브랜드
    '25.11.4 8:38 PM (175.126.xxx.56)

    소재가 좋은 브랜드는 확실히 오래 입어도 디자인이 좀 그래도 차르르 예뻐요.
    구호랑 빈폴 있는데 10년짼데도 예쁘고 어디 나가도 반듯해요.
    작년에 빈폴은 단추때문에 연락했더니 다 무료로 갈아줘서, 올해 입기 지겨워서 하나 살까했는데, 또 올해 입었는데 또 너무 멀쩡하고 이뻐서 옷을 못 사겠어요. ㅠㅠㅠ
    패딩도 빈폴꺼 그런거 하나 있어요. 아흑

  • 12. 10년기본이죠
    '25.11.4 8:46 PM (115.136.xxx.124)

    그 당시에도 고가에 산것들요
    막스 마담은 현재가 500만쯤 훌쩍비싸졌어요
    직구도 많이 올랐구요

  • 13. .....
    '25.11.4 9:06 PM (116.120.xxx.216)

    얼마나 자주 입는지가 중요하죠. 아무리 비싸도 매일 입으면 금방 못입는거죠. 비싸고 덜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니 고가의 코트 굳이...

  • 14. mm
    '25.11.4 9:07 PM (218.155.xxx.132)

    못입는다는 기준이 뭘까요?
    저는 최근 5년안에 코트 산 적이 없어요.
    캐시미어는 20년, 8년, 7년 입어요.
    전부 기본 디자인인데
    제일 오래된 캐시미어 100은
    아직도 윤기나요.

  • 15.
    '25.11.4 9:15 PM (58.29.xxx.131)

    다들 코트 잘 입으시네요. 제 코트는 옷장에서 나와보지도 못하는지 꽤 됏어요. 패딩에 맛들이니까 코트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 16. 빙그레
    '25.11.4 9:17 PM (122.40.xxx.160)

    저는 20년꺼 있어요.
    처음으로 비싼옷 삼. 타임꺼.
    1년에 한두번 입는데 작년에 버리려 딸한테 물어보니 그냥두라고 한두번을 입더라도.

  • 17. 빙그레
    '25.11.4 9:19 PM (122.40.xxx.160) - 삭제된댓글

    그후에 산 외투는 다 입어요.
    5개정도 됨$

  • 18. 빙그레
    '25.11.4 9:21 PM (122.40.xxx.160)

    그 이후에는 다 좋은거만 사는데 한개도 안버림.
    5개정도 있음.
    파카등은 5~10년 사이에 버리는듯.

  • 19. ...
    '25.11.4 9:51 PM (220.85.xxx.241)

    전 다 버렸어요. 새로 산게 더 예뻐요.

  • 20. ....
    '25.11.4 9:53 PM (106.101.xxx.181)

    20년 넘은 코트 있어요
    당시에 400이상 주고 샀어요

  • 21. 코트
    '25.11.4 10:41 PM (122.36.xxx.179)

    작년에 20년 된 코트 보내줬어요. (당시 백만원)
    기본 10년은 입어야죠.
    재작년에 170 만원 주고 코트 사고 나니깐 손이 안가서
    결국 버렸어요.

  • 22. ㅡㅡ
    '25.11.4 10:49 PM (211.234.xxx.11)

    빈티지로 산 일본코트
    오래되서 버릴까 하다가 밤에 발레갈 때 추워서 입고 갔더니
    원장님과 회원들이 어디서 산거냐 넘 우아하다 난리나서
    안버리길 잘 했다 했네요ㅎㅎ

  • 23. ㄱㄴㄷ
    '25.11.4 10:50 PM (123.111.xxx.211)

    막스마라 캐시미어 코트 25년 넘은 거 있는데 기본 디자인이라 가끔 입어요

  • 24. 20년도 넘게
    '25.11.4 11:25 PM (49.164.xxx.115)

    잘 입고 있음요.

  • 25. ㅇㅇ
    '25.11.4 11:41 PM (175.118.xxx.247)

    저는 30년 넘은 캐시미어 코트 있어요 엄마가 입으셨던 거
    지금 제 나이에 딱 맞고 고급스러워요. 안에 트리밍이 얇은 가죽 바이어스 겉은 브라운 캐시미어 그 당시 굉장히 고가의 명품이었는데 지금 저는 그 브랜드 외투는 사기가 부담스럽죠 ㅜㅜ

  • 26. ..
    '25.11.5 2:21 AM (180.68.xxx.12)

    저는 비싸고머고 새로산 코트가 제일 이쁘더라구요
    이상하게 좋은옷도 3년이상되면 뭔가 색이바랜 느낌이라서 매장 거울에서 안예뻐보이는데 중저가라도 새옷 입으면 낯빛도 이뻐보이고
    그래서 적당한가격의 옷으로 자주바꿔주자

  • 27. ㅇㅇ
    '25.11.5 2:43 AM (118.223.xxx.29)

    아무리 예전에 산거 이쁘고 고가이고 재질 좋다고 해도 옛스런 느낌이 있어서 안입게 되더라구요.
    자리면 차지하고.
    그런데 어쩌다 딱 한번은 입을만 하지만 그러기엔 옷장이 작아서ㅠ

  • 28. ㅇㅇ
    '25.11.5 8:33 AM (123.111.xxx.206)

    매년 새로 사는데 비싼거니 아까워서 버리진 못하고 올해 입으려니 이상하게 조금씩 촌스러워 보이고 결국 올해도 새로 샀네요
    비싼거 사봤자 저는 오래 안입게되니 올해는 비싼거말고 2ㅡ30만원대 저렴한걸로 아울렛에서 함량보고 샀어요

  • 29. 패션유튜버
    '25.11.5 9:25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자주 보는 패션 유튜브있는데
    주인장이 4년전엔가 막스마라 코트를 새로 사입고
    나왔는데 넘 이뻤어요
    해마다 겨울되면 그 코트 다시 입는 모습 보여주는데
    작년에는 벌써 빛 바랜 올드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제 옷도 아니지만 새로 사입은 국내 저렴한 브랜드 코트가
    더 환해 보이는걸 보면서 아 비싼옷도 3년 지나면
    빛을 잃는구나 했네요
    그래서 넘 비싼 코트는 안살려구요 ㅎㅎㅎ

  • 30. ????
    '25.11.5 10:42 AM (112.145.xxx.70)

    코트입을 일이 별로 없지 않나요??
    맨날 운전하고 다니니
    간단하게 입고
    진짜 나갈때는 패딩입어서.

    코트 입을 일이 너무 없어요.
    100만원대 사서 5년은 입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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