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문 닫고 생활하시는 집도 많나요?

화장실 조회수 : 6,307
작성일 : 2025-11-04 15:58:45

저는 사용할때 빼고는 열어 놓는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까 좋고 

그래도 물때는 어쩔수가 없긴 하지만요

저희 시댁은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생활을 해서

또 다른집들도 가끔 가보면 손님이 와서 그런가 문을 닫아 놓고 계시더라구요

닫아 놓고 물때나 환기는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식화장실로 사용하시나?

IP : 119.194.xxx.8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3:59 PM (211.46.xxx.53)

    전 변기는 꼭닫고 문은 항상 열어놔요.

  • 2.
    '25.11.4 4:00 PM (58.29.xxx.96)

    열어놔요.

  • 3. 그게
    '25.11.4 4:01 PM (211.234.xxx.47)

    어머니집 가면 화장실문 세탁기문 꼭 닫아놔요 먼지들어간대요

  • 4. lil
    '25.11.4 4:02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손님이나 기사님 오면 닫아놓죠
    뭐 좋은거 보인다고..싶어서요
    평소에는 열어놔요
    선풍기도 틀어놓구요

  • 5. 저도
    '25.11.4 4:02 PM (182.226.xxx.232)

    늘열어놔요 근데 남편은 늘 닫습니당
    결혼10년 넘었는데 아직도 그 부분이 부딪히네요

  • 6. 그까이꺼
    '25.11.4 4:03 PM (221.138.xxx.92)

    열면 어떻고 닫으면 어떻습니까..

  • 7. ……
    '25.11.4 4:05 PM (112.148.xxx.227)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살짝 열어놓고, 손님 오면 닫아놓아요.

  • 8. ..
    '25.11.4 4:07 PM (112.145.xxx.43)

    변기도 문도 항상 열어둡니다 물론 손님오면 닫구요

  • 9. ..
    '25.11.4 4:07 PM (39.7.xxx.102)

    닫아야죠 화장실 냄새 맡고 어찌살아요 ㅠㅠ
    아무리깨끗해도 화장실인데

  • 10. 0 0
    '25.11.4 4:11 PM (112.170.xxx.141)

    친정이 화장실 정면으로 보이는 집이라 늘 문 닫고 살아요.
    근데 곰팡이 없고 깨끗해요.

  • 11. 열어요
    '25.11.4 4:1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환풍기를 24시간 틀어놓지 않는 한 닫아두면 곰팡이가 빠르게 올라옵니다. 닫아두는 분은 적어도 이삼일에 한번은 전체 락스청소 하시는 분들이겠죠.
    환풍기 제습시설 있는 최신 아파트 건식 화장실은 잘 말리고 닫아둬도 무리가 없긴 하겠네요.

  • 12. ...
    '25.11.4 4:15 PM (121.153.xxx.164)

    사용후 변기뚜껑 꼭닫고 화장실문도 청소시에만 환기열어두고 늘 닫아둬요

  • 13. ...
    '25.11.4 4:18 PM (122.38.xxx.150)

    화장실 냄새 안나는데요.

  • 14. 그냥이
    '25.11.4 4:18 PM (124.61.xxx.19)

    항상 열어놔요
    곰팡이 생길까봐

  • 15. 항상
    '25.11.4 4:24 PM (112.155.xxx.247)

    환풍기 24시간에 열어놔요. 변기뚜껑만 닫고. 건식으로 사용하고 샤워 후에는 스퀴지로 싹 밀고요. 곰팡이 진짜 극혐이라. 저는 세탁기 문 쪽 패킹도 매번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고 아래 필터? 쪽 물도 다 빼줍니다. 곰팡이 너무너무 싫어요

  • 16. 항상
    '25.11.4 4:26 PM (112.155.xxx.247)

    아 저는 락스를 싫어해서 락스청소는 안 해요. 그래서 더 물기제거에 목숨 거는 타입..

  • 17. ...
    '25.11.4 4:37 PM (119.149.xxx.28)

    가정집에 화장실 냄새가 나나요?
    청소 잘하고 관리하면 냄새 안나죠

  • 18. 아파트
    '25.11.4 4:55 PM (119.194.xxx.81)

    제 질문은 아파트 화장실 기준이었습니다...
    물론 아파트 화장실 냄새 안납니다..... 청소만 잘하면
    저는 곰팡이나 물때 관리가 궁금했었어가지고.....
    많이들 열어놓고 생활하는 편이긴 하네요
    환풍기는 틀면 소음이 너무 심해서 @@ 조만간 손을 좀 봐야 할거 같아요
    락스 청소(희석해서) 그때 그때 스퀴지로 싹 밀고.... 부지런 해야 겠네요~~

  • 19. ㅇㅇ
    '25.11.4 4:59 PM (211.114.xxx.132)

    저는 열어놓고 남편은 닫아놨어요.
    20년째 그러다가 곰팡이가 생기니
    이제야 남편도 열어놓더라구요. 흐유~

  • 20. ...
    '25.11.4 5:12 PM (222.100.xxx.132)

    전 닫아요
    아무리 깨끗이 관리해도 화장실은 화장실이고
    위아래층에 배관 연결되서 소음전달되기때문에
    듣지 않아도 되는 소음 듣는것도 들리는것도
    피하고 싶어서요

  • 21. 항상 열어놔요
    '25.11.4 5:29 P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집 화장실에 냄새가 나면 어떻게 사나요?
    환풍기도 24시간 돌리고요.

  • 22. ㅜㅜ
    '25.11.4 5:49 PM (211.58.xxx.161)

    손님올때나 닫아놓죠
    평소엔 열어놔요

  • 23. ..
    '25.11.4 6:02 PM (211.234.xxx.25)

    24시간 환풍기 돌리고 닫아놓아요 청소후 잠깐 열어놔요

  • 24.
    '25.11.4 6:17 PM (125.178.xxx.170)

    열어놓고 살아요.

  • 25.
    '25.11.4 7:06 PM (117.111.xxx.28)

    꼭 닫습니다. 요즘 환풍기 잘되어 돌리면 잘 마르더라구요

    전 화장실 습기가 집안 공기랑 석이는게 싫어서 곡 닫아요

  • 26.
    '25.11.4 7:46 PM (106.101.xxx.166)

    전 항상 열어놔요 왜 냄새가나나요? 샤워전 청소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깨끗해요

  • 27. ...
    '25.11.5 12:3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꼭 닫아요.

  • 28. ...
    '25.11.5 12:51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얼른 닫아요.
    친정엄마 등 아는 이 오면 슬리퍼걸쳐 문 비스듬이 닫아놔요.
    그리고 그 흔한 스퀴지,락스청소해본 적도 없어요.

    샤워후는 더 문 열어놔요.

    배수구에 트랩있고 변기에도 다 구조가 냄새안나게 되어있고
    일년에 몇 번 확실하게 청소하되 그후 바짝 말려야 그후로 안나는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90 냉장고를 부탁해 저런 괴상한 음식 만들어도 되나요? 2 2025/12/06 2,485
1772689 개나소나 공무원 될 수 있습니다 33 ㅇㅇ 2025/12/06 7,497
1772688 29기 순자 6 음.. 2025/12/06 3,533
1772687 고등학생 사회나 한국사 내신 문제 출력 사이트요.... 3 짠짜 2025/12/06 520
1772686 박나래는 왜 사과를 안해요 8 .. 2025/12/06 3,871
1772685 조각도시 재밌어요 4 o o 2025/12/06 1,586
1772684 지역가입자 11월 건보료? 3 질문 2025/12/06 1,821
1772683 박나래 안됐어요 35 ... 2025/12/06 17,041
1772682 쿠팡(비회원으로 쿠팡을 이용하지않았어요) 3 쿠팡 2025/12/06 1,058
1772681 동네 홈플 건물이 12/28에 폐쇄된대요 9 ... 2025/12/06 4,331
1772680 박나래 매니저들은 좀 무섭네요 53 .. 2025/12/06 21,196
1772679 동네 돈꿔달라는 할머니가 있는데요 7 asdgw 2025/12/06 3,839
1772678 두 옷중에 꼭 골라야 한다면? 11 궁금해요 2025/12/06 2,083
1772677 레몬마트 힘을 내봐 2 ㅇㅇ 2025/12/06 1,650
1772676 저는 모임에서 이런사람도 봤어요 17 2025/12/06 6,733
1772675 국민의힘 당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윤리위 제소에도 직 유.. 11 ㅇㅇ 2025/12/06 2,250
1772674 남의 돈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5 겨울 2025/12/06 2,594
1772673 김치냉장고 없으면 아쉽겠죠? 9 .!. 2025/12/06 1,360
1772672 애가 대학 안 가도 되냐고 해요 30 ....... 2025/12/06 4,617
1772671 국민의힘 "윗세대 때문에 청년들이 집을 못사".. 3 당대표집6채.. 2025/12/06 1,075
1772670 마른 머리카락에 헤어팩 트리트먼트요~ 굿굿^^b 5 꿀팁 2025/12/06 2,950
1772669 절임배추 언제까지 나오나요 3 팽팽이 2025/12/06 1,436
1772668 자백의 대가 5 재밌네요 2025/12/06 3,656
1772667 usb가 제 노트북에서만 안열리고 다른 pc에서는 열리면 3 컴 잘아시는.. 2025/12/06 646
1772666 돈 빌려달라는소리 들으면요 11 .. 2025/12/06 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