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 문 닫고 생활하시는 집도 많나요?

화장실 조회수 : 6,258
작성일 : 2025-11-04 15:58:45

저는 사용할때 빼고는 열어 놓는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까 좋고 

그래도 물때는 어쩔수가 없긴 하지만요

저희 시댁은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생활을 해서

또 다른집들도 가끔 가보면 손님이 와서 그런가 문을 닫아 놓고 계시더라구요

닫아 놓고 물때나 환기는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식화장실로 사용하시나?

IP : 119.194.xxx.8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3:59 PM (211.46.xxx.53)

    전 변기는 꼭닫고 문은 항상 열어놔요.

  • 2.
    '25.11.4 4:00 PM (58.29.xxx.96)

    열어놔요.

  • 3. 그게
    '25.11.4 4:01 PM (211.234.xxx.47)

    어머니집 가면 화장실문 세탁기문 꼭 닫아놔요 먼지들어간대요

  • 4. lil
    '25.11.4 4:02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손님이나 기사님 오면 닫아놓죠
    뭐 좋은거 보인다고..싶어서요
    평소에는 열어놔요
    선풍기도 틀어놓구요

  • 5. 저도
    '25.11.4 4:02 PM (182.226.xxx.232)

    늘열어놔요 근데 남편은 늘 닫습니당
    결혼10년 넘었는데 아직도 그 부분이 부딪히네요

  • 6. 그까이꺼
    '25.11.4 4:03 PM (221.138.xxx.92)

    열면 어떻고 닫으면 어떻습니까..

  • 7. ……
    '25.11.4 4:05 PM (112.148.xxx.227) - 삭제된댓글

    평소에는 살짝 열어놓고, 손님 오면 닫아놓아요.

  • 8. ..
    '25.11.4 4:07 PM (112.145.xxx.43)

    변기도 문도 항상 열어둡니다 물론 손님오면 닫구요

  • 9. ..
    '25.11.4 4:07 PM (39.7.xxx.102)

    닫아야죠 화장실 냄새 맡고 어찌살아요 ㅠㅠ
    아무리깨끗해도 화장실인데

  • 10. 0 0
    '25.11.4 4:11 PM (112.170.xxx.141)

    친정이 화장실 정면으로 보이는 집이라 늘 문 닫고 살아요.
    근데 곰팡이 없고 깨끗해요.

  • 11. 열어요
    '25.11.4 4:1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환풍기를 24시간 틀어놓지 않는 한 닫아두면 곰팡이가 빠르게 올라옵니다. 닫아두는 분은 적어도 이삼일에 한번은 전체 락스청소 하시는 분들이겠죠.
    환풍기 제습시설 있는 최신 아파트 건식 화장실은 잘 말리고 닫아둬도 무리가 없긴 하겠네요.

  • 12. ...
    '25.11.4 4:15 PM (121.153.xxx.164)

    사용후 변기뚜껑 꼭닫고 화장실문도 청소시에만 환기열어두고 늘 닫아둬요

  • 13. ...
    '25.11.4 4:18 PM (122.38.xxx.150)

    화장실 냄새 안나는데요.

  • 14. 그냥이
    '25.11.4 4:18 PM (124.61.xxx.19)

    항상 열어놔요
    곰팡이 생길까봐

  • 15. 항상
    '25.11.4 4:24 PM (112.155.xxx.247)

    환풍기 24시간에 열어놔요. 변기뚜껑만 닫고. 건식으로 사용하고 샤워 후에는 스퀴지로 싹 밀고요. 곰팡이 진짜 극혐이라. 저는 세탁기 문 쪽 패킹도 매번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고 아래 필터? 쪽 물도 다 빼줍니다. 곰팡이 너무너무 싫어요

  • 16. 항상
    '25.11.4 4:26 PM (112.155.xxx.247)

    아 저는 락스를 싫어해서 락스청소는 안 해요. 그래서 더 물기제거에 목숨 거는 타입..

  • 17. ...
    '25.11.4 4:37 PM (119.149.xxx.28)

    가정집에 화장실 냄새가 나나요?
    청소 잘하고 관리하면 냄새 안나죠

  • 18. 아파트
    '25.11.4 4:55 PM (119.194.xxx.81)

    제 질문은 아파트 화장실 기준이었습니다...
    물론 아파트 화장실 냄새 안납니다..... 청소만 잘하면
    저는 곰팡이나 물때 관리가 궁금했었어가지고.....
    많이들 열어놓고 생활하는 편이긴 하네요
    환풍기는 틀면 소음이 너무 심해서 @@ 조만간 손을 좀 봐야 할거 같아요
    락스 청소(희석해서) 그때 그때 스퀴지로 싹 밀고.... 부지런 해야 겠네요~~

  • 19. ㅇㅇ
    '25.11.4 4:59 PM (211.114.xxx.132)

    저는 열어놓고 남편은 닫아놨어요.
    20년째 그러다가 곰팡이가 생기니
    이제야 남편도 열어놓더라구요. 흐유~

  • 20. ...
    '25.11.4 5:12 PM (222.100.xxx.132)

    전 닫아요
    아무리 깨끗이 관리해도 화장실은 화장실이고
    위아래층에 배관 연결되서 소음전달되기때문에
    듣지 않아도 되는 소음 듣는것도 들리는것도
    피하고 싶어서요

  • 21. 항상 열어놔요
    '25.11.4 5:29 P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집 화장실에 냄새가 나면 어떻게 사나요?
    환풍기도 24시간 돌리고요.

  • 22. ㅜㅜ
    '25.11.4 5:49 PM (211.58.xxx.161)

    손님올때나 닫아놓죠
    평소엔 열어놔요

  • 23. ..
    '25.11.4 6:02 PM (211.234.xxx.25)

    24시간 환풍기 돌리고 닫아놓아요 청소후 잠깐 열어놔요

  • 24.
    '25.11.4 6:17 PM (125.178.xxx.170)

    열어놓고 살아요.

  • 25.
    '25.11.4 7:06 PM (117.111.xxx.28)

    꼭 닫습니다. 요즘 환풍기 잘되어 돌리면 잘 마르더라구요

    전 화장실 습기가 집안 공기랑 석이는게 싫어서 곡 닫아요

  • 26.
    '25.11.4 7:46 PM (106.101.xxx.166)

    전 항상 열어놔요 왜 냄새가나나요? 샤워전 청소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깨끗해요

  • 27. ...
    '25.11.5 12:3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꼭 닫아요.

  • 28. ...
    '25.11.5 12:51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얼른 닫아요.
    친정엄마 등 아는 이 오면 슬리퍼걸쳐 문 비스듬이 닫아놔요.
    그리고 그 흔한 스퀴지,락스청소해본 적도 없어요.

    샤워후는 더 문 열어놔요.

    배수구에 트랩있고 변기에도 다 구조가 냄새안나게 되어있고
    일년에 몇 번 확실하게 청소하되 그후 바짝 말려야 그후로 안나는걸로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901 요즘 대학생들은 수업시간에 4 ㅗㅎㅎㄹㅇ 2025/11/15 2,345
1767900 스포x) 장승조 배우 (당신이 죽였다)연기 왜이렇게 잘하나요 23 ... 2025/11/15 6,802
1767899 배즙 드시는 분들 .. 어디서 사시나요? mimm 2025/11/15 643
1767898 하겐다즈마카다미아 세일중인데 9 ........ 2025/11/15 2,756
1767897 김남주 딸은 미국대학 중국분교? 편입으로 갔단는말있어서 7 사실이면 2025/11/15 6,133
1767896 김장 속이 있는데 얼려도 될까요 4 김장속 2025/11/15 1,775
1767895 사법내란수캐조요토미희대요시 4 !,,! 2025/11/15 830
1767894 결혼할수있는 마지막 나이인데 외모투자해야겠죠? 15 ㅇㅇ 2025/11/15 3,971
1767893 밴드 많이들 쓰시나요? 2 ........ 2025/11/15 1,569
1767892 노량진 아파트 2채 vs 상가주택 7 나나 2025/11/15 2,349
1767891 윤부부는 하는 짓이 하나같이 다 15 ㅗㅎㄹㄹ 2025/11/15 3,013
1767890 건보료 계속 올리더니, 직원들 월급 파티 4 // 2025/11/15 1,938
1767889 가족에 수험생이없어 궁금한데요 2 ........ 2025/11/15 1,771
1767888 지하철 사랑의 편지 ‘집값‘ 2 오늘은선물 2025/11/15 1,506
1767887 엄마의 해방일지 21 물방울 2025/11/15 4,801
1767886 헐.. 인천 마약사범들 마약 소지한 검거 사진.jpg 27 .. 2025/11/15 14,738
1767885 기특한 조카 5 ㅇㅇ 2025/11/15 3,293
1767884 동대문도 혼주한복 8 혼주 2025/11/15 2,048
1767883 내일 수능 논술이나 면접가신는 분들 1 고3엄마 2025/11/15 1,365
1767882 패키지여행시 불필요한 대화.. 6 L;;;; 2025/11/15 4,008
1767881 시골의 심각한 쓰레기 문제 15 이매진 2025/11/15 4,628
1767880 쇠고기 무국에 해물동전육수 넣어도 괜찮을까요? 4 ... 2025/11/15 1,760
1767879 위와 대장 내시경 같이 받으려고 하는데... 4 내시경 2025/11/15 1,470
1767878 나홀로 여행 중 끼어드는 사람 3 2025/11/15 3,729
1767877 트레이더스 뿌리있는 상추 화분에 심으면 싱싱하게 먹을 수 있을까.. 4 상추(트레이.. 2025/11/15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