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하고 싶네요

조회수 : 3,798
작성일 : 2025-11-04 14:41:35

여기서들 자랑 싫어하지만 전 좋아요

자랑 들으면 그 좋은 기가 저에게 오는 것 같아요

아는 사람이면 비교 될수 있지만 그것도 아니고

 

하지만 현실은 판집은 20억 올랐고

통장에 코로나 시절부터   통장에 2억 있지만 주식은 전혀 안 했고

요번 처음 들어간 주식은 이 불장에 마이너스

 

애들 대학 경쟁율은

내아이 과가 경쟁율 폭발하고

 

자랑하고 싶으나

자랑할게 없네요

 

성공하신분 자랑해서

좋은 바이러스 주세요

IP : 211.234.xxx.10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1.4 2:53 PM (112.148.xxx.198)

    원글님 마인드가 좋네요.
    저도 여기서 무시하는 노도강에 대형평수
    13년전 살때보다 두배가까이 올랐지만
    어디 명함도 못내밀돈이고.
    주식요? 시드 몇백가지고 어느날은 커피값 어느날은
    소고기값 ㅎㅎ
    자랑할게 없네요. 그래도 큰 불만없어요.
    저는요 공대생 우리 막내 4년내 장학금도 받고
    정말정말 열심히 공부했거든요?
    요새 입사시험중인데 원하는 회사 입사하면
    그땐 크게 자랑글한번 쓰고싶어요.
    막내 좋은 결과있길♡♡

  • 2. 럴수럴수
    '25.11.4 2:56 PM (106.101.xxx.17)

    그럴수 잇지요....다 그랜요

  • 3. ㅇㅇ
    '25.11.4 3:08 PM (106.101.xxx.199)

    저도요
    자랑할 건 없지만
    다른 사람들 자랑하는 거 싫지않아요
    신나하는 기분이 전달되어서요
    모두들 연말에 좋은 일 많이 생겨서 자랑 맘껏 해주세요
    저도 그러면 좋겠네요

  • 4. 이ㅇㅇ
    '25.11.4 3:09 PM (118.235.xxx.164)

    82 회원수에비해 자랑할수 있는 회원이 얼마나 돠겠어요
    다들 몇년간 주식 흘러내리고
    집 못사서 맴아픈사람들이 훨얼씬 많습니다.

    긍정적인 님도 조만간 좋은일 팡팡 터져서
    자랑타임 가지실터이니
    우리 오늘 하루 맘편히 잘 지내보자구요

  • 5. ..
    '25.11.4 3:12 PM (222.107.xxx.116) - 삭제된댓글

    굳이 자랑을 왜해요
    댁이 현실에서 손절당하는 과가 분명하니.여기까지와서
    주절거리죠
    자랑안해도 충만해서 떠벌리지않게 되던데
    못사는것 말하눈거 자랑아니고 구질구질하고
    돈버는 사람들이 나 돈많다 벌었다 말하거나티내지 않듯이

  • 6. ---
    '25.11.4 3:16 PM (175.199.xxx.125)

    솔직히 식구들 자매.형제. 친구.지인한테 자랑하고 싶어도 괜히 눈치보여요....

    내아이 좋은곳에 취직됐지만 친구애는 취준생이면 친구가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근대 자랑은 또 막 하고싶을때 익명으로라도 자랑하는거 괜찮은거 같아요..

  • 7. ㅇㅇ
    '25.11.4 3:21 PM (223.38.xxx.236)

    이미 자랑하셨는걸요?
    긍정적 성격 자랑ㅋ 뭘해도 성공하실분

  • 8. 00
    '25.11.4 3:37 PM (121.164.xxx.217)

    어차피 한세상 짧게 살다가는데 누군가 자랑하면 그냥 축하해주고 선플 달아주고 그러면 나도 기분좋고 그런거죠 뭐ㅎㅎ

  • 9. 00
    '25.11.4 3:38 PM (121.164.xxx.217)

    윗 댓글처럼 누군가에게 기분나쁜 댓글 쓰면 그게 본인에게 돌아갈것 같기도 하고 예쁘고 기분좋은 댓글 쓰면 기분이 좋고 그래요

  • 10. 사람이다양하니
    '25.11.4 3:38 PM (221.138.xxx.92)

    자랑하는 순간 축하도 받고 뒷말도 듣고 그런거죠.
    한쪽만 취할 수 있겠어요..

  • 11. 부러워요
    '25.11.4 3:47 PM (58.29.xxx.237)

    저도
    자랑할 꺼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12. 마음이
    '25.11.4 4:50 PM (59.7.xxx.113)

    이미 마음이 부자시네요

  • 13. 그린올리브
    '25.11.4 8:50 PM (211.205.xxx.145)

    충만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 부럽습니다.
    바라시는일 다 잘 될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893 미국지수 모아가시는 분들 보세요 50 미니를산다 2025/11/27 6,199
1769892 누리호 4차 발사 카운트 다운..... -25분!!!! 5 ... 2025/11/27 1,779
1769891 상처받지 않는법 8 .. 2025/11/27 3,428
1769890 영화 변산 (박정민,김고은) 8 쿠플 2025/11/26 4,247
1769889 아울렛에서 산 갤럭시 양복 5 수선 2025/11/26 3,099
1769888 돈을 이렇게 많이 풀고… 고환율이 ‘서학 개미 탓’이라고요? 21 ... 2025/11/26 4,283
1769887 넷플 드라마 추천 "소용없어 거짓말" 재미.. 4 근데 2025/11/26 4,115
1769886 감말랭이 두팩을 다 먹었더니 변이 계속 나와요 9 감말랭 2025/11/26 4,094
1769885 이정도면 돈많은 누나랑 결혼가능해요? 23 ㅇㅇ 2025/11/26 6,874
1769884 정치자금으로 강남 헤어숍 이용 ..여의도 최고' 그루밍족' 은.. 3 그냥3333.. 2025/11/26 2,199
1769883 수학과 과학에 관심있는 중딩 읽을책 추천해주세요 2 관리비 2025/11/26 940
1769882 과메기 꽁치로 만든게 맛있어서 신나네요 1 꽁치 2025/11/26 2,004
1769881 야옹이가 말을 잘 알아듣네요 7 ㅡㅡ 2025/11/26 2,828
1769880 환헤지 적극 나섰던 국민연금, '외환스와프' 25건→84건 폭증.. 3 ㅇㅇ 2025/11/26 2,056
1769879 은퇴하면 뭐하고 지내세요? 5 궁금해요 2025/11/26 3,700
1769878 미용실에서 쓰는 오일 모로칸인가요? 5 ㆍㆍ 2025/11/26 2,553
1769877 고양이는 언제부터 사람과 살았을까 2 ........ 2025/11/26 1,322
1769876 딸에게 돈 안주는 이유가 61 ㅁㄴㅇㅎㅂ 2025/11/26 15,565
1769875 30대 중국인들, 재력가 납치·살해 계획 5 뉴스 2025/11/26 2,710
1769874 한국 오래산 외국인들 꼴불견들 많아요 9 yoyo 2025/11/26 4,166
1769873 지금 너무 배고파요~ 어떤게 나은가요? 4 레몬 2025/11/26 1,619
1769872 엄마가 죽도록 미운 딸들이 어릴때부터 듣고자란 말 1 . . . 2025/11/26 2,601
1769871 혼자 잘 지내시는 분 21 딸기마을 2025/11/26 5,783
1769870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질듯요 12 ... 2025/11/26 4,988
1769869 제주쑥찐빵 문의 3 .. 2025/11/26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