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 맞고 나서 더 아파요

,,,,,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25-11-04 10:39:20

새로 일배우느라 목쪽이 긴장했는지

어깨까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 침을 맞았는데

다음날인 오늘 더 아파요

전화해봤더니 한의사 말이 침몸살이라는데요

약침도 아니고 일반침이었어요

맞을때 힘을주거나긴장하지도 않았구요

이거 침을 못놓는거 변명하는걸까요?

지금 와서 침치료 하자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오늘 당장 일도 가야하거든요

비슷한경험있으신분 계실까요?ㅠ

IP : 121.132.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4 10:51 AM (59.30.xxx.66)

    그 정도면 돌팔이 아닌가요?

    지금은 전혀 안다니지만

    예전에 침 맞고 오면 온 몸이 피곤하지만

    한 번도 맞은 부위가 더 아프진 않았어요

  • 2. ...
    '25.11.4 10:53 AM (175.196.xxx.78)

    많이 굳었으면 하루이틀정도 더 아프기도 하는데 그게 낫는 과정이에요

  • 3.
    '25.11.4 10:54 AM (116.42.xxx.47)

    그냥 온열찜질팩 사서 자주 해주세요
    스트레칭도 해보고요
    제 지인도 한의원 침 매니아인데
    맞고나면 아픈 증상 있다고 해요
    그걸 무슨용어로 말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침을 못놔서 아픈건 아닌것 같아요

  • 4. ㅇㅇ
    '25.11.4 10:56 AM (125.179.xxx.13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97707

    제가 침맞고 이틀후에 쓴 글
    그리고 이틀 더 아프긴해도 서서히 낫는 느낌
    결국 침맞기전보다 상태가 좀 좋아진거 같은데
    혹시 이게 운좋게 나았을까 싶어 또 가긴 망설여지더라구요
    한동안 다녀야 한다했는데 안갔어요

  • 5. 아...
    '25.11.4 10:59 AM (116.42.xxx.47)

    명현증상요

  • 6. , . .
    '25.11.4 11:06 AM (121.132.xxx.122)

    침이 효과있으면 바로 나오는데 이번엔 아니네요
    다른곳을 가야할지 여기
    한번더 믿고 가야할지 고민되네요
    급성통증인데 이렇게 아플일인가싶네요 ㅠㅠ

  • 7. 원글님
    '25.11.4 11:16 AM (116.42.xxx.47)

    급성통증이면 통증의학과가서 물리치료 받고
    약처방 받으세요
    그게 빨라요

  • 8.
    '25.11.4 12:07 PM (106.244.xxx.134)

    저도 목 어깨 너무 아파서 침 맞고 나중에 도침까지 맞았는데 전 전혀 효과 없었어요.
    급성통증에는 저도 위의 분처럼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에서 약 먹거나 주사 맞고 물리치료 받는 게 빠르다고 봅니다.
    제 경우에는 침 맞는 거보다 럼블롤러로 아픈 데를 꾸우우욱 누르는 게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 문질문질하지 말고 아파도 꾹 참고 꾹 눌러야 해요. 일반 롤러 안 되고 돌기 높이가 높은 게 좋아요.

  • 9. 그거
    '25.11.4 12:54 PM (14.55.xxx.141)

    침 몸살이라고 합니다
    괜찮아져요

  • 10. .....
    '25.11.4 7:56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제 경험담인데요. 침 맞고 심한 통증이 있으면 침놓은것에 문제가 있어요. 과거에 그것을 몰라서 참고 계속 침맞은게 후회됩니다. 침몸살, 명현현상은 원글님처럼 글을 올릴정도로 심하게 아픈게 아니예요. 침몸살, 명현증상은 아프지만 시원한? 낫는 느낌이 있어요.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치료를 받고 나면 아프지 않아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72 퇴직금이 얼마정도 되시나요 8 . . . 2025/12/04 4,279
1771971 계엄 이후 절대 잊을 수 없는 장면 3 ㅇㅇ 2025/12/04 1,813
1771970 쿠팡 진짜 짜증나고 구린데 12 ... 2025/12/04 2,068
1771969 스위스 알프스에 60층 아파트 3 .. 2025/12/04 6,148
1771968 난방온도 숫자 오후 따뜻할때도 안건드리나요? 3 난방궁금 2025/12/04 1,320
1771967 일타강사가 말하는 의대 문제 23 의대 2025/12/04 3,662
1771966 쿠팡 개발 조직 뒤에 중국 인력…채용 패턴 드러났다 11 ㅇㅇ 2025/12/04 1,224
1771965 장동혁과 한동훈 7 공통점 2025/12/04 1,085
1771964 쌍꺼풀 자연산이신 분들 17 ㅇㅇ 2025/12/04 3,694
1771963 털모자 1 .ㅡ 2025/12/04 718
1771962 매조지다란 말 쓰세요? 19 ㅇㅇ 2025/12/04 2,400
1771961 저 오래 이용한 쿠x 4 괘씸하네 2025/12/04 1,529
1771960 위생 우월주의, 냄새 소믈리에 13 음.. 2025/12/04 2,867
1771959 세무사가 개인 정보 알수 있나요? 1 궁금 2025/12/04 1,398
1771958 조국 “윤석열 일당 복귀 노려…내란 세력 완전 격퇴 위해 싸울 .. 2 ㅇㅇ 2025/12/04 1,097
1771957 어제 한동훈 계엄 1년 기자회견 전문 감동적이네요 39 한동훈기자회.. 2025/12/04 5,224
1771956 국힘 조경태 " 윤석열 사형 시켜야" 16 광주 방문 2025/12/04 6,291
1771955 지금 기온이 영하8도~10도 이러네요 4 ........ 2025/12/04 4,613
1771954 일요일에 서울 필동로 8시까지 가야 하는데 2 .. 2025/12/04 1,034
1771953 인테리어 사기 당한거 아닌가 잠이 안와요 13 .... 2025/12/04 5,923
1771952 고딩 역대급 부모민원 11 ㅇㅇ 2025/12/04 5,566
1771951 요즘 AI 이미지 수준 5 2025/12/04 3,473
1771950 명언 - 인생의 기쁨 2 ♧♧♧ 2025/12/04 2,036
1771949 돈문제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네요 19 111 2025/12/04 15,302
1771948 경찰서 가서 은행 인출기서 다른이가 돈빼간거신고는 8 엄마통장서 .. 2025/12/04 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