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덕수. 이진관 판사님 재판보니 시원해요.

..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5-11-04 09:46:03

공소장을 내란방조에서 내란중요임무수행으로 바꾸고,

한덕수의 국무회의 서류 폐기 지시 증아 통해 받아내고,

 

한덕수가 반대한다는 의사 표현 못 들었다는 증인의

말 얻어냄.

 

증인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자,

이것은 거부할 수 있는 항목이 아니다.

그러자 증인 다 술술 실토함.

 

국무회의 원래 토론 없다.는 말을 적극 반대하지 않은 것에

대한 이유로 내세우려 하다가.

그건 보통 의결 사항이 사전에 조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말릴 세가 없었다.

여기서 재판장님. 그렇다면 계엄 당시 국무회의도

사전에 협의 되었기 때문에 논의할 게 없지 않았던 것 아니냐.

한덕수 변호인, 강의구 증인의 말이 오히려 화살 됨.

 

사실 확인 위해

추경호, 송미령, 김용현 그리고 윤석열

증인으로 세우도록 함!!!!@ 

와. 사이다 판사님이에요.

 

11월 안에 1심 선고 목표.

주요임무종사자가 무기징역 나오면

아무리 지귀연이라 하더라도

별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윤이 왜 재판장 나왔는지 궁금해서 글 올렸다가

한덕수 재판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봐야 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IP : 61.82.xxx.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9:49 AM (220.118.xxx.66)

    어제 뉴스로 재판 잠깐 봤는데
    판사분 눈빛이 장난아니더라고요.
    한덕수 속으로 자기만 재수없게 걸렸다 생각할꺼 같던데요 ㅋㅋ
    물론 판결이 나와봐야 알꺼고
    분명 항소할테니 위로 갈수록 또 어찌될지 모르겠지만요ㅋ

  • 2. ..
    '25.11.4 10:05 AM (211.235.xxx.127)

    지귀연은 이진관 판사 재판을 보고 느끼는 바가 없을까요?

  • 3. .....
    '25.11.4 10:12 AM (118.235.xxx.10)

    요약 감사드립니다!

  • 4. 낙동강
    '25.11.4 10:14 AM (175.211.xxx.92)

    근데 또 불안한게...
    재판 내내 공감 잘해주고, 좋은 말 해주던 판사가 엉뚱한 판결 내리는 경우가 많대요.
    안그러던 사람이 오히려 판결은 멀쩡하고...

    그래서 끝날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는 심정으로 계속 만사에 매의 눈...

  • 5. 원글님
    '25.11.4 10:59 AM (211.196.xxx.200)

    요약 감사합니다 22

  • 6. ㅇㅇ
    '25.11.4 11:13 AM (112.154.xxx.18)

    낙동강님 댓글 같은 경우는
    압력이 들어갔거나, 처음부터 짜고 쳤거나..
    뭐 그런 걸까요?
    끝까지 지켜봐야겠네요.
    이진관 판사님은 그런 경우가 아니길 바라요.

  • 7. ..
    '25.11.4 11:31 AM (61.82.xxx.49)

    정말 이진관 재판장님 끝까지 정의의 편에 서서 판결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 8. so 기대기대
    '25.11.4 1:07 PM (1.237.xxx.119)

    천명 만명중에 정의로운 판사하나 없으면 안되죠
    단 한분이라도 정의로운 판사님 하나 출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필귀정 믿습니다.
    원글님 요약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466 …공화당 쪽 “한국, 불량국가 대열” 비난 16 ㅇㅇ 2025/12/25 1,625
1778465 김영대 평론가 사실이 맞나봐요 ㅠㅠ 어떻게 갑자기 가요 49 2025/12/25 28,315
1778464 대법원장 정년나이는 만70세네요? 7 2025/12/25 1,539
1778463 요즘 종량제 봉투 3장 더 들어있던데 7 2025/12/25 3,039
1778462 알리·테무 화장품 샀다가 알레르기…“정품 아니었네” 12 ㅇㅇ 2025/12/25 1,795
1778461 쇼파와 식탁 어디가서 봐야하나요? 8 수도권 2025/12/25 1,835
1778460 넘 외롭네요ㅠㅠ 39 .. 2025/12/25 13,529
1778459 달러 환율 1447원 43 2025/12/25 5,434
1778458 밤에 잠을 못자서 스래드 지웠어요 9 .. 2025/12/25 3,252
1778457 나이 먹어 좋은 점 4 저는그래요 2025/12/25 3,289
1778456 국민연금이 녹고있다. 35 .. 2025/12/25 5,595
1778455 김병기와 국짐 송언석 유착 관계.jpg 10 내그알 2025/12/25 2,203
1778454 대만 쿠팡서도 '초과 근무' '직원 사망'까지…한국 판박이 경영.. 2 ㅇㅇ 2025/12/25 1,320
1778453 드디어 돈키호테 1권을 다 읽었어요. 11 돈키호테 2025/12/25 1,833
1778452 보일러터짐. 기름보일러 7 보일러터짐 2025/12/25 1,963
1778451 변희재가 감옥에서 편지 보냈내요 25 .... 2025/12/25 4,869
1778450 국회가 사병 사줄 예산을 잘라내서 계엄을 했다? 2 윤석열의헛소.. 2025/12/25 1,146
1778449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21 ㅇㅇ 2025/12/25 2,565
1778448 나이들수록 높아지는 것과 낮아지는 것 5 ㄴㄴ 2025/12/25 3,387
1778447 고1 >2올라가는 방학에 여행가도돠나요 18 새로이 2025/12/25 1,431
1778446 탱크루이 시계줄 하나 더 산다면 4 주니 2025/12/25 673
1778445 유전자 몰빵. 형제자매 도와줘야 할까요? 51 .... 2025/12/25 18,154
1778444 여상사가 너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잠이 깼어요 26 .... 2025/12/25 5,258
1778443 "쿠팡 괴롭히지 마"…미 정관계, 기이한 '한.. 4 ㅇㅇ 2025/12/25 2,490
1778442 산타는 언제까지 오나요? 7 당근 2025/12/25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