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르바이트 하는 몰에서 동종의 다른 매장 주인이 저를 지나갈때마다 보는 이유가 뭔가요?

.....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25-11-03 18:08:31

올 초 겨울에 여기 몰 그 매장에 면접본적있는데, 불합격 했는데요. 지난 여름부터 같은 몰의 다른 매장(동종)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저랑은 상관없는 사람이라 저는 신경안쓸려는데, 저희 매장 지나가거나 지나가려고

할때마다 옆에서, 저~ 멀리서 고개까지 돌려가며 저를

봐요. 매번 그러는데, 불편하고 기분 나빠요.

제가 이상한가요? 이 여자 절 왜자꾸 보는거죠?

IP : 1.211.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 6:13 PM (61.43.xxx.178)

    그럴때는 님도 빤히 쳐다 보세요
    그 여자가 눈돌릴때까지

  • 2. ㅡㅡㅡ
    '25.11.3 6:16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님을 보는게 아니라 카운터 상황같은 거 보는거 아닌감요?

  • 3. ..
    '25.11.3 6:24 PM (223.39.xxx.232)

    동종의 다른 매장이라면서요. 다른 매장은 손님있나 보려는 거지 알바인 님을 왜 보겠나요.

  • 4. 손님
    '25.11.3 6:24 PM (219.255.xxx.120)

    많나 보는거 같은데

  • 5. .....
    '25.11.3 6:25 PM (1.211.xxx.141)

    아니에요. 지나가다가 고개를 돌려서 저를 빤히 봐요.
    저~ 멀리서도 절(한곳에 주시눈빛) 뚫어지게 보면서 오고요.
    매번 거의 그래요.

  • 6. 오해
    '25.11.3 6:28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애초에 여기 사람이라서 여기 사장님 지령 받고 정보 캐려고 자기네 면접 봤다고 오해하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째려봐주기

  • 7. ㅇㅇㅇ
    '25.11.3 6:29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그렇게만 얘기하면 그 사정을 어떻게 알겠어요
    여기 물을 게 아니라 그 여사장에게 물어야죠
    다만 기분이 나쁘다는 건데
    그 대응을 원글이 하셔야잖아요.
    가장 좋은 것은 왜 그러는지 얘기를 하는 것이고.
    돌아 오는 대답이
    “내가 뭘? 너뭐돼?” 일까봐 하기가 어려운 거 잖아요
    똑 같이 고개를 꺽어 가면서 쳐다봐 주더ㅗㄴ가
    그 깜냥도 안되면 무시하세요.
    화이팅!

  • 8. ...
    '25.11.3 6:29 PM (112.187.xxx.181)

    저번에 우리 매장 알바하려다 떨어진 사람인가 아닌가 어디서 본 사람인데...이러면서 지나다니고 있을듯.
    아니면 원글님 알아보고
    일 잘하고 있나...괜히 떨어뜨렸나? 음...
    이러고 다닐지도.

  • 9. 00
    '25.11.3 6:41 PM (106.101.xxx.194)

    핸드폰 잠깐 사용할수있으면 사진찍는척 해보세요
    그여자 지나갈때 핸드폰 들고 찍는척하면서 셀카찍어보세요
    와서 사진찍는다고 뭐라하면 진짜 쳐다보는거고
    셀카찍었다고 보여주면 되는거고
    무심하게 가면 님 착각이고

  • 10.
    '25.11.3 6:42 PM (221.138.xxx.92)

    저번에 우리 매장 알바하려다 떨어진 사람인가 아닌가 어디서 본 사람인데...이러면서 지나다니고 있을듯.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523 박충권 국회의원 5 기독교인이라.. 2025/11/11 1,490
1768522 비염인 분들께 여쭤요 8 ... 2025/11/11 1,838
1768521 아파트 소음...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24 ㅇㅇ 2025/11/11 3,858
1768520 병원 어느 과을 갈까요...두통에 새벽에 깼어요 8 ㅡㅡ 2025/11/11 1,626
1768519 김치냉장고에 김치통 포함되어있는거 사야 하나요? 5 /// 2025/11/11 1,609
1768518 서울시장은 정원오가 경쟁력있어요 36 ㅇㅇ 2025/11/11 2,637
1768517 와~젊은 사람들보다 여기 중년 이상 분들이 악플 수준이 대단한데.. 22 음.. 2025/11/11 3,809
1768516 제가 까칠한 건가요? 5 그냥 좀 살.. 2025/11/11 1,792
1768515 법무부가 나서서 범죄자 수익 보전해주는 나라 40 ... 2025/11/11 1,855
1768514 시조카.. 첫수능인데 외숙모입장에서 뭘 선물하면 좋을까요? 21 .. 2025/11/11 2,733
1768513 초보 식집사의 수다 2 아휴 2025/11/11 920
1768512 비파 꾸지뽕 아로니아 쨈 2025/11/11 614
1768511 독감검사 받으러갔었는데요 2 111 2025/11/11 2,076
1768510 정원오 구청장!! 8 여러분 2025/11/11 2,112
1768509 아들둘 성향이 너무 달리요 4 ... 2025/11/11 1,583
1768508 한은 "합리적 기대 벗어난 심리…금리 내려도 집값만 상.. 7 ... 2025/11/11 1,479
1768507 히트레시피 김치 양념 3 김장김치 2025/11/11 1,945
1768506 남 무시를 잘하는 어떤 모임멤버 13 2025/11/11 3,042
1768505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난다면, 7 ,,, 2025/11/11 1,781
1768504 대봉감..다 익은거 사면 상온에 두면 안되죠? 1 2025/11/11 1,121
1768503 온누리상품권 혜택 중지 유감 6 에효 2025/11/11 2,460
1768502 어제 저녁시간에 냉동참치 실온에 해동해두고 깜박잊고 1 참치 2025/11/11 595
1768501 보수주의자들이 오세훈을 지지하는 이유 7 ㅇㅇ 2025/11/11 1,372
1768500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검토 지시 내려졌다네요 13 ........ 2025/11/11 2,371
1768499 귀지에서여드름 11 중독 2025/11/11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