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자금을 반환해야하는데요....

세입자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5-11-03 16:51:23

세입자에 두달전에 재계약여부 물어보고 5프로 인상조건 얘기했어요

금액이 크지않고 저두 급하게 써야할곳이 있어서요

세입자는 싫타고 했고 집 알아보겠다고 했고 저두 집 내놓겠다고 했는데 그사이에 세입자가 급매로 집을 산모양이예요..계약서를 쓰고 전화가 왔어요ㅜㅜ

갑자기 세입자를 맞쳐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금액도 지금 금액보다 내렸는데

은행에 전세자금퇴거대출이란것도 알아봤는데 그것도 디에스알 뭐 이런거에 걸리구요...

동네 부동산 여기저기 다 말해놨는데

요즘 잠도 못잘정도로 걱정이 많아요,.,..

다른 방법 있을까요???

IP : 121.166.xxx.1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11.3 4:55 PM (106.101.xxx.36)

    받은 전세금은 어디갔나요

  • 2. 세입자
    '25.11.3 4:57 PM (121.166.xxx.107)

    직장땜에 서울에서 돈보태서 전세살아요...

  • 3. 아니
    '25.11.3 4:59 PM (14.35.xxx.240) - 삭제된댓글

    에고...
    시세도 낮아줬다면서
    어찌 5% 올릴 생각을 하셨어요 ㅜㅜ

  • 4. ...
    '25.11.3 5:14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급매로 집을 샀던 안샀던, 전세보증금은 계약기간 만료일에 맞춰 주는거구요.
    요즘 전세 없어서 바로 나가는 추세던데 부동산 여러곳에 내놔보셔요.
    기한내에 정 못맞추면 Dsr한도만큼 전세퇴거대출 받고 신용출이라도 알아보셔야 할듯요.

  • 5. ...
    '25.11.3 5:15 PM (219.255.xxx.142)

    세입자가 급매로 집을 샀던 안샀던, 전세보증금은 계약기간 만료일에 맞춰 주는거구요.
    요즘 전세매물 없어서 바로 나가는 추세던데 부동산 여러곳에 내놔보셔요.
    기한내에 정 못맞추면 Dsr한도만큼 전세퇴거대출 받고 나머지는 신용대출이라도 알아보셔야 할듯요.

  • 6. ..
    '25.11.3 5:28 PM (58.29.xxx.133)

    신용대출이나 땡겨올곳 없으면 급매로 내놓는 수밖에..

  • 7. 이게
    '25.11.3 5:50 PM (106.248.xxx.4)

    문제인게 급매로도 요즘엔 잘 안팔려요.
    날자 맞추기도 참 어렵구요.
    퇴거자금은 인간적으로 좀 대출해줘야지 너무 막아서 가계파탄 나겠어요.

  • 8. ..........
    '25.11.3 5:52 PM (118.217.xxx.30) - 삭제된댓글

    남의돈 받아놓고 돌려줘야죠. 집을 파세요

  • 9. ..........
    '25.11.3 5:55 PM (118.217.xxx.30) - 삭제된댓글

    집을 파세요
    싸게라도 내놓으세요. 매매든 전세든
    팔면 전세금 충당은 될거잖아요

  • 10. ..........
    '25.11.3 6:18 PM (118.217.xxx.30)

    집을 파세요
    싸게라도 내놓으세요. 매매든 전세든
    팔면 전세금 충당은 될거잖아요
    대출안되고 내줄돈 없음 욕심내려놓으시고 시세보다 한참 어이없는 가격으로 내놓으면 무조건 팔려요
    못줘서 소송걸리면 지연이자까지 12~15프로 줘야해요

  • 11. ...
    '25.11.3 6:55 PM (1.237.xxx.240)

    가족에게 빌리든지 급급매로 팔아야죠 뭐

  • 12. 전세금
    '25.11.3 8:00 PM (211.208.xxx.76)

    날짜까지 돌려줘야하니
    전세금 시세보다 더내려서 부동산 여러군데 올리고
    집상태가 안좋으면 살짝 수리하는 조건을 걸고요
    여러방법으로 대출이든 매매든 가족에게 돈을 빌리든
    내가 손해보는걸 감안해서라도 돈을 만들어야죠.

  • 13. 뭐냥
    '25.11.3 9:27 PM (37.228.xxx.182)

    새 전세입자를
    최대한 맞춰봐야하는데
    저도 작년말에 그래서 모든 돈 다 끌었는데도
    2억 부족해서 지인한테도 밀렸어요
    한달 이자비용만 2천 가까이 나왔어요
    ㅠㅠ
    2금융권쪽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을수 있나 물어보세요
    공백기동안 이자랑 대출설정금 중도상환 수수료 다 각오하고
    최후의 방법인거죠
    그 뒤로는 현금 바보라고 해도 주식 투자도 못하고 전세금 최소 절반은 갖고있어요

  • 14. ㅁㄴㅇ
    '25.11.4 1:13 AM (182.216.xxx.97)

    이런일때문에 (세입자 갑자기 나가는일 ) 다시는 세를 놓지 않고 자가로 삽니다. 재수 없으면 내집 날리게 된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123 2003년생, 실비보험 고민됩니다. 지혜를 구합니다. 12 수수 2025/12/11 1,802
1774122 그 많던 기자들은 어디에 : 유담의 이상한 교수채용 취재후기 4 저널리스트 2025/12/11 1,226
1774121 명의변경 법무사 수수료 아시는분 도움좀 3 겨울 2025/12/11 537
1774120 윤석렬후보 때도 2 생각해보면 2025/12/11 548
1774119 눈물 고이는것도 노화증상인가봐요 10 슬프다 2025/12/11 2,621
1774118 예의 밥말아먹은 부자 ㅋㅋㅋ 3 크카 2025/12/11 1,891
1774117 법원 직원이 사회복무요원에 ‘갑질’…법원 “국가 배상 책임은 없.. ㅇㅇ 2025/12/11 517
1774116 60인 내가 가진 앞으로의 꿈 9 모르 2025/12/11 2,821
1774115 감정 조절을 못하겠어요. 2 ddd 2025/12/11 1,366
1774114 쓱닷컴 반품시 2 포장재 2025/12/11 650
1774113 이러다 잠실등도 11 ㅎㅎ 2025/12/11 3,548
1774112 치과선택 7 시골나무 2025/12/11 870
1774111 2년동안 12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5시 3 대체로 2025/12/11 889
1774110 전재수 "통일교 부산 행사 당일, 구포성당 예배 중이었.. 13 진실 2025/12/11 3,975
1774109 임대업 어렵네요 10 .. 2025/12/11 3,041
1774108 “5년치 SNS 기록 내라”…미국, 비자면제국 국민에게도 입국 .. 11 ㅇㅇ 2025/12/11 2,513
1774107 폐렴주사 문의드려요 2 .. 2025/12/11 692
1774106 아침 굶는거 보통이 아니네요 17 ㅡㅡ 2025/12/11 4,461
1774105 쿠팡하고 skt 개인정보 누가 더 털어간거에요 9 로컬 2025/12/11 1,209
1774104 시골쥐가족 서울투어 추천해주세요~ 16 .. 2025/12/11 1,895
1774103 충격, 12·3 비상계엄 고문 및 진술유도 약물투입 검토 문건 .. 4 박선원의원 2025/12/11 1,317
1774102 자동차보험 대물 대인 얼마정도 적당한가요 8 ㅇㅇ 2025/12/11 665
1774101 쿠팡 새벽배송 직접 뛴 기자…300층 오르내리기, 머리 찧는 통.. 6 ㅇㅇ 2025/12/11 2,480
1774100 윤석열이 공천개입했잖아요 8 ..... 2025/12/11 908
1774099 사랑하는 메릴랜드 소식! 2 미국메릴랜드.. 2025/12/11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