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수괴가 한동훈 등 잡아오라며 ‘내가 죽이겠다’ 했다네요

속보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25-11-03 16:29:22

[속보] 곽종근 “尹, 한동훈 등 잡아오라며 ‘내가 죽이겠다’ 했다”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법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잡아오라며, 내가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말했다"는 증언을 했습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은 오늘(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지난해 국군의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있었던 모임에서 윤 전 대통령이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검찰이나 특검 수사 기관에서도 하지 않았던 진술로 알려졌습니다.

https://naver.me/F6npbs92

IP : 76.168.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훈아
    '25.11.3 4:32 PM (223.38.xxx.181)

    민주당이 살려줬는데 넌 입만 털면 민주당 욕하는구나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지만 너는 머리털도 없는데 왜그러냐

  • 2. 배은망덕한가발
    '25.11.3 4:33 PM (218.153.xxx.32)

    민주당이 살려줬는데 넌 입만 털면 민주당 욕하는구나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라지만 너는 머리털도 없는데 왜그러냐22

  • 3. 법정증언
    '25.11.3 4:33 PM (76.168.xxx.21)

    그러자 곽 전 사령관은 "제가 지금까지 말을 못 했던 부분을 하겠다"며 "한동훈 이야기를 분명히 하셨고, 지금까지 차마 제가 말씀 안 드렸는데 한동훈 등 일부 정치인을 호명하시면서 당신 앞에 잡아 오라 그랬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곽 전 사령관은 "당신(윤 전 대통령)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하셨다"며 "차마 여태까지 어느 검찰에서도 말 안 했다"고 밝혔습니다.
    ㅡㅡㅡㅡㅡㅡ

    윤석열이 재판 나와 지잘못 뒤집어 씌우고 공격했더니
    작심하고 아는거 다 불기로 했나봄. 누구 때문에 인생 망했는데 법정에서 사과는 커녕...하여간 사람 ㅅㄲ가 아니예요.

  • 4. 그럼에도
    '25.11.3 4:37 PM (220.117.xxx.100)

    불구하고 대통령 놀이하게 해준다니까 바로 쪼르르 자기 죽이려던 사람에게 가서 굽신거리고 500년 묵은 자라목이랑 둘이 나와 히히덕 좋아하며 마이크 앞에서 몇마디하던 하룻강아지 한가발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
    지금 뒤늦게 잊혀질까 자꾸 헛소리 하며 연예인놀이 하고 있던데 한씨는 어떻게해도 안된다는 주제 파악을 참으로 못해요
    남들은 다 아는데..

  • 5. 김건희도 총
    '25.11.3 4:37 PM (76.168.xxx.21)

    김건희, 경호처에 ‘총기 사용’ 언급 정황…“李 쏘고 죽고싶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445574

    부창부수네요. 총으로 사람 쏴죽이는거 참 좋아해.
    오빠란 인간도 총사진 올려놓고..집구석이 살인마인가.

  • 6. ...
    '25.11.3 4:38 PM (112.148.xxx.198)

    동훈이 약점은 쥴리네가
    쥴리네꺼는 동훈이가
    그러게 진작 카톡 까라니까.
    적어도 계엄전에 카톡깠다면 지금쯤
    동훈이는 유튜브나 하고 있진않았겠지
    조국 유시민등 다잡아오라 했을까요?
    사형만이 답이다

  • 7. 언급한 정치인들
    '25.11.3 4:39 PM (76.168.xxx.21)

    이재명과 조국은 반드시 들어갔겠죠.
    그 외 누구릉 언급해 죽이겠다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 8. ㅇㅇ
    '25.11.3 5:05 PM (45.77.xxx.102)

    이지경인데도 윤어게인당에서 탈당하지 않고
    한동훈은 그 당에서 정치를 하고싶고 대통령하고싶은 것은
    거대한 권력욕심 때문인거죠?

  • 9. 재판정에서
    '25.11.3 5:10 PM (118.218.xxx.85)

    윤석렬 시간끌면서 요말조말 끝도없이 되풀이하는거 보면서 '뭐저딴게...'어찌나 치사스런 인간인지 혀를 찼습니다.
    역시 쥴리와 어울리는 인물이었던걸 증명한 셈이죠

  • 10. ...
    '25.11.3 6:50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

    윤건희와 한동훈 진즉 갈라졌어요.
    윤건희 시키는데로 안해서 말 안듣는다고

  • 11. ...
    '25.11.3 7:49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살려줬는데 넌 입만 털면 민주당 욕하는구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치를 조폭들 자리싸움으로 착각하나봐요.
    민주주의를 믿는 사람들 맞아요?
    민주당이 살려줬다?
    이게 말이 돼요.
    민주당은 정치를 왜 해요?
    정치적 의사표현과 신체적 자유는 헌법이 최우선으로 표방하는 가치예요.
    그게 훼손당하는 건 공당으로서 당연히 막아야 할 일이죠.
    민주당이 살려준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설사 그렇더라도 생색낼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살려줬다면 비판하면 안되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뭘 근거로 이런 환장할 논리를 펴는 겁니까?
    이건 조폭들이 사시미칼 들고 하는 얘기예요.
    이게 확장되면 우리가 남이가.. 비리도 봐주고 이권도 오고 가는 그런 관계 되는 겁니다.
    아예 팔에 문신도 새기세요.
    으.리.
    잘 어울리겠네요.

  • 12. ...
    '25.11.3 7:51 PM (211.176.xxx.248)

    민주당이 살려줬는데 넌 입만 털면 민주당 욕하는구나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치를 조폭들 자리싸움으로 착각하나봐요.
    민주주의를 믿는 사람들 맞아요?
    민주당이 살려줬다?
    이게 말이 돼요.
    민주당은 정치를 왜 해요?
    정치적 의사표현과 신체적 자유는 헌법이 최우선으로 표방하는 가치예요.
    그게 훼손당하는 건 공당으로서 당연히 막아야 할 일이죠.
    민주당이 살려준 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설사 그렇더라도 생색낼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살려줬다면 비판하면 안되는 거예요?
    도대체 뭘 근거로 이런 환장할 논리를 펴는 겁니까?
    이건 조폭들이 사시미칼 들고 하는 얘기예요.
    이게 확장되면 우리가 남이가.. 비리도 봐주고 이권도 오고 가는 그런 관계 되는 겁니다.
    아예 팔에 문신도 새기세요.
    으.리.
    잘 어울리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806 UAE 왕실, ‘볶음김치’ 먹더니 “집에 가져갈래” 7 ... 2025/11/03 5,041
1756805 4050 중년여성 인문학 글쓰기나 학습모임있나요. 4 2025/11/03 1,721
1756804 콤비타 프로폴리스 원액 어디서 구매하세요? 3 미미 2025/11/03 813
1756803 서울 운전 처음이에요 38 도전 2025/11/03 3,473
1756802 포세린(세라믹) 식탁 쓰시는 분들 상판이 밀리나요? 4 ... 2025/11/03 1,521
1756801 우와~ 백악관 사진뉴스.jpg 6 .. 2025/11/03 4,920
1756800 앤비디아, 테슬라 주주예요 11 엔비디아 2025/11/03 6,656
1756799 섬바다음식학교참가신청[2박3일무료] 1 19-45세.. 2025/11/03 1,204
1756798 아르바이트 하는 몰에서 동종의 다른 매장 주인이 저를 지나갈때.. 6 ..... 2025/11/03 2,366
1756797 이러다가 우연히.. 한국인들이 미장 세력되는거 아닐지 1 2025/11/03 2,425
1756796 저도 주식이야기 4 ... 2025/11/03 2,990
1756795 주식은 남의 말 듣지 말아야 하네요 7 ... 2025/11/03 4,253
1756794 런던베이글뮤지엄, 사망 직원 유족과 합의…산재 신청 철회 5 123 2025/11/03 4,191
1756793 “책값은 어른들이 낼 테니 마음껏 읽어요”···작은서점이 일으킨.. 1 ㅇㅇ 2025/11/03 1,710
1756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이재석의 겸공특보 2 ../.. 2025/11/03 1,014
1756791 한강에 그물침대·평상 만든다…오세훈의 '다뉴브강' 벤치마킹 21 ... 2025/11/03 3,490
1756790 버스 안에서 손톱을 깎네요;;; 21 00 2025/11/03 2,913
1756789 케이트 블란쳇은 메릴 스트립같은 외몬가요? 9 ㅇㅇ 2025/11/03 2,437
1756788 특검 '추경호, 尹과 공모 충분히 소명됐다 판단' 4 ... 2025/11/03 1,809
1756787 런던베이글 유족 합의했다네요 46 00 2025/11/03 17,510
1756786 최근 제주도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6 oo 2025/11/03 2,514
1756785 다들 주식 얘기하시니... 저는 연금계좌로만 주식하는데요 2 ... 2025/11/03 3,096
1756784 버티다가 결국 돋보기 썼네요 2 .. 2025/11/03 2,428
1756783 조지 클루니 “바이든 재출마 반대 후회 안 해···문제는 해리스.. 1 ㅇㅇ 2025/11/03 1,939
1756782 컷트한 첫날 마음에 드나요 4 2025/11/03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