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고 싶은거. 당분간.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25-11-03 13:37:01

요즘은 그리 저금 생각 않고 살고 있어요. 벌면 그냥 통장에 넣어두고 그때 그때 살거 생기면 고민없이 사기.

좀 금액 큰거는 엄청 고민하지만요. 그만큼의 돈이 모이고 그걸 사야겠다 생각되면 그냥 사요.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있는게 있어요. 그게 또 3가지 이지만. ㅋㅋㅋ.

퇴직까지 9년 남았어요. 3억 모으기로 했는데 점점 목표액은 줄어들고 있어요.

사고 싶은거 사고 있어서. ㅍㅎㅎㅎㅎ

올해까지만 사고 그만 산다? 하고는 있는데...

지금 사고 싶은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거. 그래도 하나 포기해서 이렇게 남았다는거. ㅋㅋ.

 

근데 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평생 그렇게 사고 싶어하지 않을거다.

그것도 한때다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얼마를 뭐를 샀는지 정확히는 몰라요. ㅋㅋ.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3 1:52 PM (211.114.xxx.140)

    작년에 사고 싶은 거를 망설이다
    올해 빵 터졌어요.
    시계 2개 러브 클래식 팔찌
    평생 일했는데 내 것도 좋은 거 마련했네요.!!

  • 2.
    '25.11.3 1:53 PM (175.211.xxx.12)

    사셨고 뭘 사고 싶으신가요?

    전 산건 딱히 없는데 최근에 1800만원짜리 팔찌가 사고 싶더라고요
    근데 11월부터 가격 올린대서 그냥 있어요

  • 3. ...
    '25.11.3 2:11 P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딱 쥬얼리만 3000만원 어치 샀고요. 물욕 완전 사라졌어요.. 이제는 미장에 가서 주식 더 모을려고 합니다 : ) 돈 복사 중.

  • 4. ...
    '25.11.3 2:14 PM (202.20.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딱 쥬얼리만 3000만원 어치 샀고요. 남편이 8년 탔던 차 팔고 새 거 사도록 해줬어요. 금요일에 새 차 받습니다 (1억 3천 썼네요 -_-)
    쓰고 나니 물욕 완전 사라졌어요.. 이제는 미장에 가서 주식 더 모을려고 합니다 : ) 돈 복사 중. 앞으로 10년은 진짜 아무것도 안 사도 될 정도로 물욕 제로 되었습니다. 지난 2,3년 간 미장에서 많이 벌었고. 노후도 다 했고. 이제는 아이 노후 준비해 주려고 노력 중. 돈 모으는 것도 재밌고 좋습니다!! 열심히 모읍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453 중국계자본 이지스운용인수 국민연금등자본들어감 4 2025/12/13 846
1768452 이번주 웃다가 강추합니다 ㅎㅎ(추억의 노래 소환) 4 이ㅇㅇ 2025/12/13 2,647
1768451 엄마 사망보험금 문의 3 ... 2025/12/13 2,649
1768450 조금 전에 본 턱관절염에 관한 프로 2 2025/12/13 1,463
1768449 미리 약속해서 만남중에 중간에 먼저 가는 사람요 21 ... 2025/12/13 3,874
1768448 박ㄴ래 사건 요약이라는데요 19 ㅁㄶㅈ 2025/12/13 22,333
1768447 수입팥은 어디가 좋을까요? 3 2025/12/13 1,460
1768446 다이제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8 오리온 2025/12/13 2,045
1768445 감사합니다 20 다시연락 2025/12/13 3,359
1768444 이런 것도 괴롭힘이 될 수 있나요? 11 괴롭힘 2025/12/13 2,634
1768443 설악산 케이블카도 개인꺼라면서요? 10 2025/12/13 2,392
1768442 사무실에서 여름실내화 신어서인지 발가락이 동상걸린거처럼 가려워.. 5 바닐라향 2025/12/13 1,418
1768441 집에서 모시나요? 11 오렌지 2025/12/13 4,226
1768440 조국혁신당, 이해민, 시간은 진실을 찾아갑니다 2 ../.. 2025/12/13 679
1768439 재도전하는 아들..합격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28 재도전 2025/12/13 3,095
1768438 엄마는 제가 태어난 병원 산부인과의사 이름을 기억하신대요 4 Asds 2025/12/13 3,830
1768437 다우닝 소파 3 크리스마스 2025/12/13 1,827
1768436 지금 눈오는 지역있나요? 3 날씨 2025/12/13 2,158
1768435 고2 고3 학부모님들 수학사이트 추천합니다 꿈꾸는이 2025/12/13 958
1768434 넷플, 나이브스 아웃. 웨이컵 데드맨, 재미있게봤어요. 4 밀라 2025/12/13 2,247
1768433 지인이 겨울만 되면 떠나요 9 ........ 2025/12/13 6,173
1768432 친구가 은근 자랑을 해서 만나기가 꺼려져요 9 2025/12/13 5,072
1768431 본인이성공, 자식이성공 어느쪽이 더 좋나요? 21 .. 2025/12/13 3,128
1768430 예쁜 팔레스타인 아기 5 ........ 2025/12/13 2,283
1768429 50세 싱글의 생일.. 17 .. 2025/12/13 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