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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가 멧돼지 잡는데 도움이 된거 같아요

..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25-11-03 12:50:20

영화 파묘요.

이거 나오고 흥행하고

토왜들에 일본귀신이며

ㅈㄴ 험한 것이 튀어 나오고

여우가 범의 척추를 부러뜨리고

쇠말뚝의 의미

이걸 뽑아내려던 독립운동가들

윤봉길 침대에서 기도하는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여자 무당들.

 

저는 이 영화가 파묘라는 단어를 전국적으로 유행시키고

토왜와 일본귀신

아직까지 한반도에 뿌리박혀있는 쪽발이들의

더럽고 무시무시한 그냥 옆에 있으면 다 죽이는

잔인한 민족성을 다시 한 번 상기 시켜줬고

그래서 멧돼지 잡는데 성공한거 같아요.

 

 

 

IP : 217.149.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3 1:02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김건희가 왕궁돌아다고 민비시해방. 수장고
    들어간 이유까지 국민들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해진것도
    그러네요.

  • 2. ---
    '25.11.3 1:05 PM (220.116.xxx.233)

    파묘 뿐인가요, 서울의 봄도 큰 몫했죠 진짜!

  • 3. 그래서
    '25.11.3 1:06 PM (115.138.xxx.1)

    잔존 토왜들과 굥, 명신 일당들이 한 뿌리임을 상기하도록 중대한 역할을 한거죠.
    저는 파묘보면서 어떻게 이 시국에 제작과 상영이 가능했는지 좀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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