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그러네요ㅠ
과자먹다 머리카락 쓰다듬코
대여한 책 넘기고
깔끔쟁이 아닌데
질색이네요
많이 그러네요ㅠ
과자먹다 머리카락 쓰다듬코
대여한 책 넘기고
깔끔쟁이 아닌데
질색이네요
저도 그랬는데, 저희 엄마도 개, 고양이 다 질색(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질색)
근데 한 10년 키우니 이젠 밥그릇도 구별 안하고
그냥 저희 엄마도 사람 접시 꺼내서 간식 주고 그럽니다. 밥먹을때도 옆에 앉혀놓고 먹고요.
친구집 놀러가면 강아지 귀여워서 만지면
갸네들이 핡자나요
그거 번번이 씻기도 힘들고
강아지가 헑고나면
전 아예 손으로 뭐 안먹어요
82 유명댓글 있잖아요
개 질색하던 아빠왈
처음: 개 만지고 손 씻어라
나중: 손 씻고 개 만져라
저도 강쥐 만진 손으로 제 옷도 못만지게 했던 사람인데
지금은 끌어안고 자요
싫어하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손씻고 개만져라--이말 너무 웃겨요 ㅎㅎㅎ
개키우는 언니가 개랑 뽀뽀하는거 보고 속으로 질색팔색했었는데
제가 고양이를2마리나 키우는 사람으로서 이젠 그걸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뽀뽀를 안할수가 없어요.
너무 이뻐요.콱 깨물어주고싶게 귀여워요.
개와 고양이 그닥인 사람입니다만
그 손으로 음식을 집어 자기 입에 넣든말든..
그 손으로 집은 음식 나 먹으라고 건네주는거 아니면 됩니다
저는 냥이도 댕이도 함께 사는데 먹을땐 안만져요;;;ㅎㅎㅎ
아하하.. 제가 원글님보다 몇배 더 질색했었는데, 집안에서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것 자체가 이해불가 였는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강아지 8년째 키우고 있는데 ... 그렇게 된답니다.ㅠㅠ
강아지가 우리집에 정착한 이후 가족들 감기 독감 오히려 앓은적 없고 사춘기 아이들 힘든 시기도 잘 넘기고 있구요....
싫어하는 분들도 존중합니다.. 비포 에프터가 다르더라구요.
말티즈도 시추도 키웠지만, 강아지 먹는 밥그릇 같이 씻거나 세척기 돌려본 적이 없어요.
친구는 같이 씻고 꺼내 써서 그 집 가면 물도 안마셔요. 손으로 집어서 강아지 입에 넣어주고 자기도 집어먹고.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강아지키우시는 분들 개비린내 괜찮으신가요?
남편이 동의없이 개를 입양해왔는데
개비린내에 아직 강아지라 배변훈련중인데
오줌냄새 똥냄새,,플러스 개비린내...돌겠네요.
개 냄새는...
배변훈련 끝나면 좀 괜찮아져요...
목욕주기 적당히 해주고, 샴푸린스 잘 고르면 괜찮더라고요..
그렇게 괜찮은 채로 10년쯤 살다가..
나이들면 다시 나더라고요 ㅠㅠㅠ
나이들어서 냄새나는 거 좀 안스러워요...
예쁘고 젊은 개일 때는 냄새 안 낫는데 ㅠ
저도 강아지 개비린내가 정말 적응이 어렵더라구요..
새끼때부터 키워서 정들면 냄새 안느껴진다고 하던데..
개 키우는집은 냄새 안나는 집이 없던데.
태어난지 4주된 강아지 입양해왔는데
지금 한 달 같이 지냈어요.
얘가 나중에 털도 엄청빠지고 리트리버처럼 커진다네요.(사모예드.)
냄새도 그렇고 가구 망가질까봐 진짜..
지금은 방 하나 쓰게 강아지 방으로 줬는데
커지면 거실로도 나와야 할테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심각하게 별거 고려중이에요.
온전히 개때문에.
남편은 부지런하고 집안일 잘 해서 제 손 갈 일도 없는데
저는 너무 싫어요.
개 싫어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처음 기를땐 고무 장갑끼고 만졌는데 1년 지나고 먼저 다가가서 쓰다듬어요
손 씻고 개 만져라 공감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5430 | 서울강서나 인천일산쪽 초등학생 두드러기병원좀..알려주세요. 2 | 두두러기 | 2025/11/04 | 925 |
| 1755429 | 사진작가들의 명소라는 아산 공세리 성당 가보신분 계세요? 12 | ,,,,, | 2025/11/04 | 2,048 |
| 1755428 | 외국에서 곶감 3 | 음 | 2025/11/04 | 1,705 |
| 1755427 | 대통령에게 "삼척에 도서관 없다는 말했다"고... 19 | 서울의소리 | 2025/11/04 | 4,161 |
| 1755426 | 새벽배송으로 받은 사과에서 초파리가 포르르 날아오름 2 | ... | 2025/11/04 | 1,547 |
| 1755425 | 병원검사 2 | 병원검사 | 2025/11/04 | 1,253 |
| 1755424 | 여자 너무하네요 1 | 결혼지옥 | 2025/11/04 | 2,577 |
| 1755423 | 윤이 건희를 국정파트너라 하고 8 | ㄱㄴ | 2025/11/04 | 2,382 |
| 1755422 | 60대인데 4 | … | 2025/11/04 | 2,662 |
| 1755421 | 원서3점대읽는 3학년은 어떤 학원에 다녀야할까요? 3 | ㅂㅂ | 2025/11/04 | 1,254 |
| 1755420 | 여주 축제에 중국놈들이 왜 나오죠? 12 | .. | 2025/11/04 | 2,048 |
| 1755419 | etf 도 수익보면 사팔 해야겠죠? 4 | 주식장 | 2025/11/04 | 3,230 |
| 1755418 | 경제력이 전혀 없는 시가와 친정중 어느쪽이 힘들까요 16 | .. | 2025/11/04 | 2,756 |
| 1755417 | 30대 젊은남자들 문제많아요 15 | . . | 2025/11/04 | 4,116 |
| 1755416 | 주변 보면 나르시시스트들이 친구가 많아보여요 13 | .. | 2025/11/04 | 3,885 |
| 1755415 | 삼성Sdi 주주 | ??? | 2025/11/04 | 1,816 |
| 1755414 | 현지 여사의 뜻인가요? 10 | 현지궁? | 2025/11/04 | 2,538 |
| 1755413 | 제 주식종목 6개 6 | .... | 2025/11/04 | 4,031 |
| 1755412 | 강씨 성에 어울리는 이름 11 | 아기 | 2025/11/04 | 2,093 |
| 1755411 | 김장김치에 설탕(또는 뉴슈가) 넣으세요? 15 | 진짜궁금 | 2025/11/04 | 2,861 |
| 1755410 | 종합소득세 어떻게 관리하세요? 1 | 개인 | 2025/11/04 | 1,343 |
| 1755409 | 드골공항가는 철도 내에서 3 | 살다 | 2025/11/04 | 1,434 |
| 1755408 | 어떻게하면 친해질수 있을까요? 9 | 친화력 | 2025/11/04 | 2,740 |
| 1755407 | 계란 한판을 샀는데 10 | 스트레스 | 2025/11/04 | 3,139 |
| 1755406 | 너두 나두 들어가는 타임 5 | 주식 | 2025/11/04 | 3,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