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뱀 형상 액세서리 좋아하세요?

파충류 싫은데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25-11-03 01:09:24

불가리 세르펜디 스타일 좋아하세요?

까르띠에는 표범 디자인, 못 디자인 , 총알디자인

불가리는 뱀 형상 

이런 것들 엄청 인기많네요

제 눈엔 브랜드 붙어서 좋아보이는 거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저는 뱀은 애들 동화책에 나온 것도 징그럽고 무서운데

사람들은 뱀 디자인 다 추천하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사야되나 싶고요

그와 동시에 싫어 징그러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오고요

 

IP : 211.217.xxx.23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3 1:11 A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상징적 의미기 있으니 꾸준히 니오겠죠
    징그러운데 실 필요 있나요

    최근 당근 어플 깔았거든요
    거기 진짜 다채롭더라고요

    중고물품도 버라이어티한데
    알바 중에 집에서 기르는 뱀 먹이 줄 사람 찾는 것도 있었어요

  • 2. ...
    '25.11.3 1:31 AM (14.33.xxx.27)

    싫으면 안 사면 되죠.
    저도 갈수록 뱀이 너무 징그러워서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요.
    뱀피, 도마뱀피? 이런 파충류 가죽도 싫고요.
    하지만 미학적으로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인 생명체라고는 생각해요.
    디자이너라면 꽤 탐나는 대상이다라고. (하지만 전 안 사요)

  • 3. ㅇㅇ
    '25.11.3 1:33 AM (222.233.xxx.216)

    그 뱀 .. .거부감 들어서 실더라고요

  • 4. ..
    '25.11.3 1:39 AM (156.59.xxx.72) - 삭제된댓글

    솔직히 엄청 인기 많은 정도는 아니잖아요.
    대중적인 디자인도 아니고 비싸서 극히 일부만 좋아하죠.

  • 5. 어휴
    '25.11.3 1:44 AM (124.53.xxx.169)

    산에서 마주치고 가던길 뒤로돌아 걸음아 날살려라
    혼비백산으로 뛰어내려 온 후 산엘 5년이 넘도록
    못가고 있는 저,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상상되는 이순간도 오싹 끔찍..

  • 6.
    '25.11.3 2:06 AM (58.29.xxx.78)

    저도 뱀 못 총알 표범 다 별로여서 선택지에 안둬요.
    예쁜 거 많은데 굳이..싶어서.

    그런데 그게 멋져보이는 사람들도 있구나 해요.

  • 7. 개취죠뭐
    '25.11.3 5:32 AM (220.78.xxx.213)

    전 호예요
    반지 하나 있어요 ㅎ

  • 8.
    '25.11.3 7:09 AM (1.235.xxx.154)

    유행이라고 다 따라하나요

  • 9. ditto
    '25.11.3 7:21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그런 게 맞는 사람이 있고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싫으면 안 하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어디서 동물 형상의 그림이나 악세사리는 안 맞다(사주 관련)해서 그런 건 안 하는 편이예요

  • 10. ...
    '25.11.3 7:57 AM (211.234.xxx.100)

    본인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왜 그냥 사야되나 해요?
    남이 사라 사라하면 그냥 사나요?? 본인의 삶을 사시길요...

  • 11. 저는
    '25.11.3 8:05 AM (39.7.xxx.192)

    뱀 좋아해요 까르띠에나 명품은 살 수 없지만ㅋ
    동물 모티브 악세사리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뱀 좋아해요.
    뱀의 얼굴과 눈이 좋아요 입도 귀엽고 반드르르한 몸도 예뻐요.

  • 12. 저는
    '25.11.3 8:07 AM (39.7.xxx.192)

    그냥 커스텀주얼리로 뱀 팔찌랑 반지있구
    표범, 원숭이 브로치있구
    아 표범은 귀걸이, 팔찌도 있구
    팬더곰 반지도 있어요 지르코니아 화려하게 박힌 거로요ㅎㅎ

  • 13. ㅌㅂㅇ
    '25.11.3 8:07 AM (182.215.xxx.32)

    아니 싫은 걸 왜 사요ㅋ
    남들이 원하는 걸 원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원하세요

  • 14. ㅌㅂㅇ
    '25.11.3 8:08 AM (182.215.xxx.32)

    세르펜디 찾아보고 왔는데 뱀이라기보다는 지렁이 같네요 ㅋㅋ

  • 15. 흠..
    '25.11.3 8:13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와 전 진짜 뱀 극혐이고, 애완으로 키우는 사람들도 너무 싫은데. 특히 도시에서 저런거 키우는 사람들 만나고 싶지 않음.

    악세사리는 뭐 그런가보다 싶어요.
    물론 전 안삼.

  • 16.
    '25.11.3 8:31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뱀 모양이 약사이자 보건공무원이었던 엄마 유니폼에 있었고 그 의미를 여러번 설명들어서 뱀에 편견 없고 존경과 지혜 치유를 생각하게 돼요.
    서양 유명 브랜드에서 뱀이라는 동물을 쓰는건 상징적 의미도 커요.
    그리스신화의 헤르메스의 지팡이인 카두케우스, 성서에서 구약의 불뱀과 신약의 예수님과 연결, 영원한 생명, 변화와 재생 등등

  • 17.
    '25.11.3 9:13 AM (119.202.xxx.10)

    내가 좋아하고 나와 어울리는 걸 사야죠

  • 18. 00
    '25.11.3 9:22 AM (211.114.xxx.140)

    저도 별로... 거부감 들어서 실더라고요.
    이쁜 거도 많은데요.
    차라리 반클 꽃이 좋아요

  • 19. ㅇㅇ
    '25.11.3 9:52 AM (223.38.xxx.58)

    뱀 모티브는 싫지만 표범 모티브는 다 너무 좋아요. 표범 모티브 쥬얼리는 어릴 때부터 예쁘고 럭셔리하다고 생각했어요.

  • 20. ...
    '25.11.3 9:53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개취죠.
    저는 세르펜티 아주 이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눈에는 앵끌루가 더 이상해요. 왜 못을...? 싶거든요.

  • 21. 어머
    '25.11.3 9:58 AM (124.57.xxx.213)

    저는 뱀 좋아해요
    악세사리는 안못사지만요

  • 22. .....
    '25.11.3 10:46 AM (203.125.xxx.107)

    저도 뱀 싫어하고 악세사리도 싫고 표범이나 호랑이도 그닥... 개취인데 동물이나 곤충 모양은 다 별로에요.

  • 23. ---
    '25.11.3 11:41 AM (175.199.xxx.125)

    뱀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을껄요....저도 무섭고 징그럽고....하지만 불가리 반지 있어요..ㅎㅎ

  • 24. .....
    '25.11.3 12:49 PM (114.86.xxx.197)

    명품 갖고 싶어서 기웃거리다
    못팔찌, 뱀반지 샀어요

  • 25. .....
    '25.11.3 4:30 PM (211.218.xxx.194)

    브랜드가 얼마나 다양한데
    싫은 디자인을 할 이유가 없죠.

    저는 큰애 태몽이 손가락에 감긴 뱀이라...
    뱀반지 좋아합니다.

  • 26. 사람마다
    '25.11.3 8:56 PM (160.238.xxx.6)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다르더라구요
    세르펜티 그냥 볼때는 이뻐보였는데 제손엔 안어울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861 李 대통령 "한전 빚내지 말고 국민펀드로 송전망 확충&.. 11 ........ 2025/12/16 1,974
1775860 "박정훈 대령의 지시입니다"‥계엄체포조 16명.. 2 잘한다 2025/12/16 2,530
1775859 경제력있으면 이혼 쉽죠? 5 .... 2025/12/16 2,173
1775858 이지혜 인중수술 했다고 82서 봤는데 8 ㅇㅇ 2025/12/16 4,876
1775857 튀르키에 여행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 7 adler 2025/12/16 2,127
1775856 작은 화재가 났는데 4 궁금 2025/12/16 1,525
1775855 남편이 다시 태어나도 제남편으로 태어나겠다네요. 8 . . . 2025/12/16 3,164
1775854 가락시장 상인 모임 곗돈 들고 튀었대요 5 ........ 2025/12/16 5,888
1775853 본격적인 추위 언제부터인가요 4 추위 2025/12/16 3,422
1775852 퇴직때 ... 2025/12/16 861
1775851 사람마다 고민 없는 사람은 6 2025/12/16 2,287
1775850 10시 [ 정준희의 논] 트럼프, BBC에 15조 소송 &am.. 1 같이봅시다 .. 2025/12/16 738
1775849 성치훈, 유시민은 대통령에게 입닫으라고 한 것 8 ㅇㅇ 2025/12/16 2,383
1775848 남자들도 불쌍하긴 해요. 한번도 연애 못하거나 관심 받아본적이 .. 14 2025/12/16 4,056
1775847 정규재 보수들 그저 까기 바쁜 업무보고 생중계라고 4 2025/12/16 1,322
1775846 김장김치 양념 많으면 무르나요? 3 김장 2025/12/16 1,259
1775845 오래쓸 좋은 반찬통 추천 부탁드려요 4 주니 2025/12/16 1,820
1775844 이런남자는 어떤사람일까요? 40 . . . .. 2025/12/16 4,556
1775843 방앗간에 쌀과 팥 가져다 주면 시루떡 만들어주나요? 5 power .. 2025/12/16 1,892
1775842 눈가 주름 뷰티 디바이스 눈밑 2025/12/16 611
1775841 82쿡 폭파범들 떳네요 6 ㅇㅇ 2025/12/16 2,902
1775840 국민의 힘 이성권, 부산 경제 부시장 시절 포함 통일교 행사 수.. 그냥 2025/12/16 545
1775839 사기당할뻔요 ㅠㅠ 부끄러워서 여기 털어놔요 2 Bebe 2025/12/16 4,470
1775838 김포 사우역 근처 잘아시는분 !! 2 ... 2025/12/16 652
1775837 혹시 비비고에서 새로나온 김치(필동가) 드셔보셨을까요. 1 김치유목민 2025/12/16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