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세르펜디 스타일 좋아하세요?
까르띠에는 표범 디자인, 못 디자인 , 총알디자인
불가리는 뱀 형상
이런 것들 엄청 인기많네요
제 눈엔 브랜드 붙어서 좋아보이는 거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저는 뱀은 애들 동화책에 나온 것도 징그럽고 무서운데
사람들은 뱀 디자인 다 추천하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사야되나 싶고요
그와 동시에 싫어 징그러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오고요
불가리 세르펜디 스타일 좋아하세요?
까르띠에는 표범 디자인, 못 디자인 , 총알디자인
불가리는 뱀 형상
이런 것들 엄청 인기많네요
제 눈엔 브랜드 붙어서 좋아보이는 거 아닌가 싶을정도에요
저는 뱀은 애들 동화책에 나온 것도 징그럽고 무서운데
사람들은 뱀 디자인 다 추천하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저도 그냥 사야되나 싶고요
그와 동시에 싫어 징그러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오고요
상징적 의미기 있으니 꾸준히 니오겠죠
징그러운데 실 필요 있나요
최근 당근 어플 깔았거든요
거기 진짜 다채롭더라고요
중고물품도 버라이어티한데
알바 중에 집에서 기르는 뱀 먹이 줄 사람 찾는 것도 있었어요
싫으면 안 사면 되죠.
저도 갈수록 뱀이 너무 징그러워서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요.
뱀피, 도마뱀피? 이런 파충류 가죽도 싫고요.
하지만 미학적으로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인 생명체라고는 생각해요.
디자이너라면 꽤 탐나는 대상이다라고. (하지만 전 안 사요)
그 뱀 .. .거부감 들어서 실더라고요
솔직히 엄청 인기 많은 정도는 아니잖아요.
대중적인 디자인도 아니고 비싸서 극히 일부만 좋아하죠.
산에서 마주치고 가던길 뒤로돌아 걸음아 날살려라
혼비백산으로 뛰어내려 온 후 산엘 5년이 넘도록
못가고 있는 저,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상상되는 이순간도 오싹 끔찍..
저도 뱀 못 총알 표범 다 별로여서 선택지에 안둬요.
예쁜 거 많은데 굳이..싶어서.
그런데 그게 멋져보이는 사람들도 있구나 해요.
전 호예요
반지 하나 있어요 ㅎ
유행이라고 다 따라하나요
그런 게 맞는 사람이 있고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싫으면 안 하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어디서 동물 형상의 그림이나 악세사리는 안 맞다(사주 관련)해서 그런 건 안 하는 편이예요
본인 마음에 들지도 않는데 왜 그냥 사야되나 해요?
남이 사라 사라하면 그냥 사나요?? 본인의 삶을 사시길요...
뱀 좋아해요 까르띠에나 명품은 살 수 없지만ㅋ
동물 모티브 악세사리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뱀 좋아해요.
뱀의 얼굴과 눈이 좋아요 입도 귀엽고 반드르르한 몸도 예뻐요.
그냥 커스텀주얼리로 뱀 팔찌랑 반지있구
표범, 원숭이 브로치있구
아 표범은 귀걸이, 팔찌도 있구
팬더곰 반지도 있어요 지르코니아 화려하게 박힌 거로요ㅎㅎ
아니 싫은 걸 왜 사요ㅋ
남들이 원하는 걸 원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걸 원하세요
세르펜디 찾아보고 왔는데 뱀이라기보다는 지렁이 같네요 ㅋㅋ
와 전 진짜 뱀 극혐이고, 애완으로 키우는 사람들도 너무 싫은데. 특히 도시에서 저런거 키우는 사람들 만나고 싶지 않음.
악세사리는 뭐 그런가보다 싶어요.
물론 전 안삼.
어릴때부터 뱀 모양이 약사이자 보건공무원이었던 엄마 유니폼에 있었고 그 의미를 여러번 설명들어서 뱀에 편견 없고 존경과 지혜 치유를 생각하게 돼요.
서양 유명 브랜드에서 뱀이라는 동물을 쓰는건 상징적 의미도 커요.
그리스신화의 헤르메스의 지팡이인 카두케우스, 성서에서 구약의 불뱀과 신약의 예수님과 연결, 영원한 생명, 변화와 재생 등등
내가 좋아하고 나와 어울리는 걸 사야죠
저도 별로... 거부감 들어서 실더라고요.
이쁜 거도 많은데요.
차라리 반클 꽃이 좋아요
뱀 모티브는 싫지만 표범 모티브는 다 너무 좋아요. 표범 모티브 쥬얼리는 어릴 때부터 예쁘고 럭셔리하다고 생각했어요.
개취죠.
저는 세르펜티 아주 이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눈에는 앵끌루가 더 이상해요. 왜 못을...? 싶거든요.
저는 뱀 좋아해요
악세사리는 안못사지만요
저도 뱀 싫어하고 악세사리도 싫고 표범이나 호랑이도 그닥... 개취인데 동물이나 곤충 모양은 다 별로에요.
뱀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을껄요....저도 무섭고 징그럽고....하지만 불가리 반지 있어요..ㅎㅎ
명품 갖고 싶어서 기웃거리다
못팔찌, 뱀반지 샀어요
브랜드가 얼마나 다양한데
싫은 디자인을 할 이유가 없죠.
저는 큰애 태몽이 손가락에 감긴 뱀이라...
뱀반지 좋아합니다.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다르더라구요
세르펜티 그냥 볼때는 이뻐보였는데 제손엔 안어울렸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5554 | 국힘같은 치와와 2 | 이뻐 | 2025/11/04 | 1,028 |
| 1755553 | 또 김장 해야 하는데 ㅠㅠ 9 | 초보김장 | 2025/11/04 | 2,838 |
| 1755552 | 아들방 청소하다가 열받아서 나왔네요. 11 | ㅇㄹ | 2025/11/04 | 6,922 |
| 1755551 | 월세 계산 좀 도와주세요 5 | 아끼고사랑 | 2025/11/04 | 1,239 |
| 1755550 | 교사를 살해협박하는 국민의 힘? 6 | 22 | 2025/11/04 | 1,711 |
| 1755549 | 갱년기 체중 힘들어요 5 | 체지방ㅠ | 2025/11/04 | 3,049 |
| 1755548 | 대학졸업반 딸아이 성격이 10 | 이해가안가요.. | 2025/11/04 | 3,436 |
| 1755547 | 주식시장 오후에 상승 6 | 조정? | 2025/11/04 | 4,179 |
| 1755546 | Gpu26만장중 정부가 1.5만장을 산다고 예산안에 넣어논건가요.. 10 | .. | 2025/11/04 | 2,082 |
| 1755545 | 정수기 이전 설치 셀프로 하기 어떨까요? 9 | 가능 | 2025/11/04 | 1,305 |
| 1755544 | [더러운 얘기 주의] 변이 가벼워요... 5 | ... | 2025/11/04 | 1,690 |
| 1755543 | 주식...엘지생활건강 4 | 세상에 | 2025/11/04 | 3,030 |
| 1755542 | 누가 보면 곽사령관이 계엄하고 윤가가 심문하는 줄..... 13 | ******.. | 2025/11/04 | 2,510 |
| 1755541 | 소식으로 3키로 감량 했습니다 5 | 부자되다 | 2025/11/04 | 3,041 |
| 1755540 | 나도모르게 남편에게 이런말을 했는데 시댁식구들이 들으신거같아요 17 | ---- | 2025/11/04 | 5,554 |
| 1755539 | 이대통령 시정연설 항의하며 불참한 국짐 12 | 이뻐 | 2025/11/04 | 2,115 |
| 1755538 | K-패스도 신청안하신분들 (대중교통 타시는분만) 빨리 빨리 하셔.. 1 | 혜택받자 | 2025/11/04 | 2,058 |
| 1755537 | 내일배움카드 교육 뭐가 좋을까요 2 | 내일배움카드.. | 2025/11/04 | 1,971 |
| 1755536 | 다들 isa irp 연금 저축 하세요?? 6 | ..... | 2025/11/04 | 3,127 |
| 1755535 | 가스보일러 추천 4 | 행복한 날 | 2025/11/04 | 1,654 |
| 1755534 | 저도 지인 싫은점 하나 15 | 흠흠 | 2025/11/04 | 5,306 |
| 1755533 |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34 | ... | 2025/11/04 | 5,393 |
| 1755532 | 고등 선택해야 하는데.... 고집;; 10 | 조언 | 2025/11/04 | 1,456 |
| 1755531 | 아침부터 코다리조림했어요. 3 | .. | 2025/11/04 | 1,557 |
| 1755530 | 다음주 수능인데 이 시간에 늘 자빠져자고 있는 자식 22 | 어휴 | 2025/11/04 | 3,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