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외배변 강아지 실내에서 배변판에 대소변

실외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25-11-03 00:27:37

실외배변 강아지 실내에서 배변판에 대소변 보게 하려면 어떻게 하죠? 날씨가 춥거나 하면 하기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IP : 218.53.xxx.1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5.11.3 12:34 AM (114.203.xxx.84)

    제가 그런 멍이를 키우는데
    패드 무시하고 거실바닥에 오줌싼거 막 치우고 와서
    지금 이 글을 보네요 아놔

    전 그냥 배변유도제 함유된 패드를 여러장 깔아놓는데
    그 밑엔 실리콘패드 이따만한거를 깔아놓았어요
    10번중 7번은 패드에
    2번은 패드반 걸쳐서 바닥에
    1번은 아무데나
    이런 확률로 싸놔요;;;;

    실은 저희 멍이는 배변훈련이 확실한데
    이넘의 실외배변견 녀석은 부모님댁에서 온 멍이라서
    저도 넘 힘드네요ㅠㅠ
    저도 원글님 질문에 묻어서 같이 SOS 쳐보렵니다 에혀...

  • 2. ..
    '25.11.3 12:40 AM (1.230.xxx.65)

    도움안되는 댓글입니다
    저희집 강아지 실외배변 12년차
    실내배변 포기했어요
    일년에 한두번은 배변판에 가기도하더니
    올해는 아직까지 한번도 실내배변 안하네요
    비바람에 난리가 나고
    눈보라가 휘몰아쳐도 나갑니다
    저도sos

  • 3. 원글
    '25.11.3 12:45 AM (218.53.xxx.110)

    원글인데요.저도 밤에 베란다 열어주고 배변판에 놔줬는데 안하더니 애 침대 이불에다가 또 해놔서 글 올린 거네요. 같은 장소 비슷한 질감 이불에서 3번째입니다...하.. 물론 빨래는 세탁기가 하지만 매번 이불 걷고 헹구고 참...

  • 4. ...
    '25.11.3 1:01 AM (112.150.xxx.144)

    우리애도 갑자기 실외배변견이 되서 24시간도 참아요(소변) 낑낑거리고 하울링하고 그걸 지켜보는 내가 정신병 걸릴 지경이라 그냥 델고 나갔다와요ㅜㅜ
    너무 추워지면 그때 다시 시도해보던지 하려구요

  • 5. 실외배변을
    '25.11.3 4:27 AM (118.235.xxx.189)

    하다가 실내배변을 죽어라고 참아서 신장 다 망가질것 같아 어찌어찌 실내배변을 하게는 됐는데 이불, 바닥 가리지 않고 싸대네요.
    예전 감각을 다 잊어버렸나 봐요.
    요즘은 배변판에도 쉬를 하고 나가서도 하고 하지만 똥을 안 씌우면 집안곳곳에 싸놓아 똥 씌우려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 나가요.

  • 6. 저희 개
    '25.11.3 7:34 AM (121.134.xxx.62)

    워낙 애기때부터 훈련이 잘 되어서… 푸들인데 사람 화장실 바닥에 싸요. 쉬도 응가도. 그래서 저는 바로바로 물청소. 따로 패드도 안사요. 이 집은 개 냄새가 안나요 라고 방문하는 친인척들이 말씀해주심. 지금 열살이어요.

  • 7. 참 어렵죠
    '25.11.3 8:02 AM (115.140.xxx.206)

    번식장에서 구조해서 몇살인지 모르는 우리강아지 첨에는 실외배변만 고집하고 집에서는 아예 안보더라구요 제가 아예 며칠동안 안데리고 나갔더니 마려울까봐 그랬는지 물도 안마시고 그렇게 며칠을 버텼어요 하루하루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그러다 일주일쯤 되니. 그때서야 집에서 보더라고요 물론 배변장소 정하는데에 어려움이 있긴 했지요 거실,침대, 주방 여기저기하더니 본인이 탐색이 끝났는지 거실 베란다 창 앞으로 정해서 거기서만 보더라고요 저의 목표는 실내외배변견이었는데 딱 그렇게 되었어요 아 여기저기 볼때는 한번도 혼낸적은 없어요 조용히 재빨리 치우기만했고요. 근데요 얘가언젠가부터는 집에서 똥을 누며는 한번씩 먹어요 밖에서는 안그러는데...ㅠㅠ제가 바로 못치우게되면 어김없이 흔적만...
    이건 어떻게 해결이 안되나봐요

  • 8. 동생이
    '25.11.3 8:40 AM (49.236.xxx.96)

    아파서 삼일 안나갔더니 이놈이 참다가 서랍장에 시원하게 갈겨(?)버려서
    동생이랑 남편이랑 이쁘다고 하니
    그 이후로 실내고 실외고 아무데나 막 싸는 훌륭한 강아지로 변했어요 ㅎㅎㅎㅎㅎ
    동생은 그래도 괜찮다고
    세탁기가 열일한다고 합니다

    윗님 그놈은 아마 .. 똥 누면 혼났나봐요..ㅠㅠ

  • 9. ...
    '25.11.4 12:12 AM (125.180.xxx.212) - 삭제된댓글

    애기때처럼 다시 배변교육해야해요
    패드 널찍하게 깔아두고
    올라가기만해도 칭찬+간식
    쉬야,끙가하면 매번 칭찬+간식
    울 댕댕이가 두살때부터 실외배변만 고집했는데.
    참다가 신장 망가질까봐
    다시 배변교육했어요.
    매일 산책 나가지만
    새벽에 급할땐 패드에 쉬야도하고 끙가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52 이재명 조진웅 23 ... 2025/12/05 5,345
1772151 유니클로 세일갔다가 밥만먹고 왔어욬ㅋ 9 2025/12/05 4,742
1772150 오늘만 나쁜엄마 할게요 13 ㅜㅡ 2025/12/05 3,070
1772149 조진웅 박나래 이쪽 저쪽 자기식으로 해석하느라 난리 7 ㄱㄴㄷ 2025/12/05 2,058
1772148 이재명 국민임명식 때 조진웅도 나왔었죠? 5 ... 2025/12/05 1,118
1772147 계엄1년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는 수작인가? 8 ㅇㅇ 2025/12/05 641
1772146 보험 사망보험금 미리받는걸로 조정하시나요? 3 ... 2025/12/05 881
1772145 (ㅈㅈㅇ) 누구든 범죄경력 조회는 금방 할수 있지않나요 1 이상하다 2025/12/05 1,614
1772144 삼수가 수능 최저 못 맞춘 건 사람새끼아니네요. 41 고통 2025/12/05 5,047
1772143 뉴스에서 보이는 쿠팡 대표라는 사람 4 ㅇoo 2025/12/05 1,200
1772142 디스패치는 연예인만 파헤치지말고 판검사 언론사 비리도 파.. 8 2025/12/05 1,533
1772141 오늘만 화내고 추스릴게요 ㅠ ㅠ 2 후~ 2025/12/05 1,555
1772140 팔 안쪽에 동전 크기의 멍이 생겼어요 3 2025/12/05 847
1772139 '불수능' 만점...."초·중등 독서경험 중요".. 15 ㅇㅇ 2025/12/05 2,981
1772138 재수생아이가 삼수 말하는데요 28 조언 2025/12/05 3,358
1772137 수능 원점수 확인해 본 분 계신가요?? 3 고3맘 2025/12/05 677
1772136 한은 "팬데믹 급등 집값 다른 나라 내렸는데…서울은 신.. 6 ... 2025/12/05 1,062
1772135 급히 찐 살 빼고 싶은데 5 ㅡㅡ 2025/12/05 1,259
1772134 김ㅎㅈ때문에 연예인 사건 이것저것 터지는건가요?? 30 ... 2025/12/05 6,394
1772133 김용현 변호사들 3 2025/12/05 1,110
1772132 나는 선생님과 결혼했다 12 123 2025/12/05 4,206
1772131 겨울경주 어떨까요 4 .. 2025/12/05 985
1772130 장래 지도자 선호도…조국 8%, 김민석 7%, [한국갤럽] 17 .... 2025/12/05 1,617
1772129 깜순이를 아시나요? 4 ㅇㅇ 2025/12/05 922
1772128 바보같은 사랑 배종옥이랑 상우는 백년해로 했을까요/ 5 ... 2025/12/05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