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좀 찾아주세요

영화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25-11-02 21:04:18

아주 오래전 영화구요

귀족 남자가 하녀인지 평민이지 예쁜 여자를 좋아해요  내용은 잘생각 안나고 마지막에 이뤄질수 없는 사랑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죽여요

여자가 춤추는 여자였나 

마지막에 여자가 넓은 들판에서 춤추고 남자가 총으로 쏴 죽였나 그래요

여배우가 청순하고 이뻤던 기억이 있어요

IP : 58.29.xxx.14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
    '25.11.2 9:10 PM (61.39.xxx.39) - 삭제된댓글

    엘비라 마디간 이요
    좋아하는 명화에요

  • 2. 오호
    '25.11.2 9:12 PM (114.203.xxx.84)

    대략의 스토리만 들어도 저도 끌리네요
    원글님, 댓글님 모두 감사합니다

  • 3. 체리
    '25.11.2 9:13 PM (61.39.xxx.39)

    엘비라 마디간이요.
    좋아하는 영화에요.

  • 4. 놀멍쉬멍
    '25.11.2 9:15 PM (125.177.xxx.149)

    엘비라마디간.
    저도 좋아하는 영화에요

  • 5. 쓰니
    '25.11.2 9:15 PM (49.236.xxx.96)

    엘비라 마디간
    그 여배우는 그 영화에만 나왔죠

  • 6. 아주
    '25.11.2 9:43 PM (1.240.xxx.21)

    햇살 환한 들판에서 총소리가 사방의 고요를 깨고
    문득 나비떼가 군무를 추듯 날아가던 그 장면 기억나요

  • 7. 아주
    '25.11.2 9:44 PM (1.240.xxx.21)

    모짜르트의 피아노협주곡 21번이 쓰여서 이곡명을 '엘비라마디간'이라 소개하죠.

  • 8. 그게
    '25.11.2 10:11 PM (221.149.xxx.103)

    죽인 게 아니라 동반자살 아니었나요? 실화라던데

  • 9. ..
    '25.11.2 10:23 PM (175.119.xxx.68)

    둘다 미혼이면 죽을 이유 없는데
    누가 하나 결혼한 몸이였나봐요

  • 10. 괴로우면
    '25.11.2 10:32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지가 죽지 상대방만 죽여요?

  • 11. 할리퀸
    '25.11.2 10:41 PM (211.206.xxx.18)

    80년대 국민학교, 중학교 시절 이선영의 영화음악에서 이 영화에 대한
    소개, OST 등을 들으면서 언제 볼 수 있나? 생각했는데

    아마 제가 중 2~3 시절인가, 88,89년에 엠비씨에서 틀어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영화 전체는 다 못 보고 중간 중간 엄마 몰래 봤던 것 같고

    저는 막연하게 80년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자료 찾아보니 67년 영화네요
    그 여배우는 지금 70대가 되었다고 나오네요

    정말 공주틱하게 생긴 배우였는데

  • 12. 체리
    '25.11.2 10:53 PM (61.39.xxx.39)

    남자는 귀족출신 군인이었고 아마도 유부남?
    여자는 서커스단 유명 단원이었는데 둘이 사랑에 빠져서 사랑의 도피를 다니다가
    당시 신분의 차이 그리고 남자가 탈영을 한거였던가? 암튼 그래서 생활고와 주위의 시선등으로 힘들어 하다가 결국 둘의 합의하에 들판에서 나비를 쫓아가는 여자를 쏘고 남자도 자살하는 총소리 그리고 주제가와 함께 영화가 끝이 납니다.
    마지막 장면이 너무 슬프고 아름다워서 기억에 오래남고 정말 좋아하는 엥화에요.

  • 13. 엘비라
    '25.11.2 11:10 PM (221.154.xxx.222)

    엘비라마디간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
    마지막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었죠
    둘 다 죽는거 ㅜㅜ
    ost 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1번도......

  • 14. 헉..
    '25.11.2 11:24 PM (211.34.xxx.59)

    넘나 비극적인ㅠㅠ

  • 15. ..
    '25.11.3 12:05 AM (114.199.xxx.31)

    오래된 영화네요.. 전 소극장에서 89년 90년쯤 본 기억이..

  • 16. ..
    '25.11.3 12:13 AM (114.199.xxx.31)

    검색해보니 90년 재개봉했네요.

  • 17. 엘비라
    '25.11.3 6:20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가난하니까 배가 고파서 농가 헛간에서 계란을 두 알 훔쳤지요.
    피크닉 가면서 바구니에 그 계란을 두개 넣던 장면이 생각나요.
    스웨덴에서 덴마크로 도망쳤을거예요.
    남자는 탈영병으로 쫓기며 결국 동반자살을 택하는데
    엘비라 마디간이 여자의 이름. 아주 예쁜 여배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예요.
    엘비라마디간의 모자쓴 얼굴이 나온
    모짜르트 피협 21번 엘피판도 샀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663 나솔에서 여자들 친하게 지내는거 저만 신기한가요 13 나솔 2025/11/06 4,504
1766662 제네시스사니 블루 포인트가 ㅇ나왔어요.이거 어디 쓰나요 6 제네시스 2025/11/06 1,314
1766661 HDL이 116나왔는데 괜찮은거죠? 5 ........ 2025/11/06 1,415
1766660 유승민 조국 까던 모습이네요. 6 .. 2025/11/06 2,309
1766659 종업원이 물 갖다주면서 트림 거하게 하고 돌아서네요 2 와,,, 2025/11/06 1,773
1766658 與 “김건희와 50대男, 은밀한 관계로 보이는글 대량 발견” 22 ... 2025/11/06 6,707
1766657 암 아닌데 항암시켜 세상떠난 아기엄마 33 .. 2025/11/06 24,276
1766656 갑자기 가스렌지 불이 잘 안켜지는데 10 ㅠㅠ 2025/11/06 1,641
1766655 아들은 단순해서 키우기 쉽다고 하던데 7 .. 2025/11/06 2,354
1766654 압수수색인데 도망가는 이유가 뭔가요? 3 근디 2025/11/06 1,419
1766653 테니스팔찌 맞췄어요 10 ........ 2025/11/06 2,588
1766652 삼척 초등교사, 정치적 협박에 시달린 충격 사연 8 ㅇㅇ 2025/11/06 2,427
1766651 잘나가는 친구 부인 얘기 자꾸 하는 남편 19 2025/11/06 5,252
1766650 서운한 제가 잘못이겠지요? 40 관리자 2025/11/06 6,415
1766649 남산 하늘숲길 가는법 5 서울 2025/11/06 3,026
1766648 지인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위로금이 도움이 될까요? 13 .. 2025/11/06 4,194
1766647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나 4 ^^ 2025/11/06 2,141
1766646 요리 2 00 2025/11/06 697
1766645 2층에서 뛰어내린 김건희 남자 17 날아라 2025/11/06 18,631
1766644 저는 왜 이러는지 4 태도 2025/11/06 1,338
1766643 중학생 애가 자기는 이혼가정에서 자라기 싫다고 해서 11 평행우주 2025/11/06 4,813
1766642 이유없이 마음이 힘든날이예요. 8 ..... 2025/11/06 2,000
1766641 거울속 제 얼굴이 너무 낯설어요 3 근자감사라졌.. 2025/11/06 1,968
1766640 고2 겨울방학 쌍꺼풀 수술? 16 ... 2025/11/06 1,254
1766639 피레스여사님 은퇴하셨네요 2 ...... 2025/11/06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