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딸내미 생리때가 다가오면 편두통으로

.. 조회수 : 1,640
작성일 : 2025-11-02 20:29:54

일단 시력전조증상 나타나고 구토하고 두통이 시작됩니다.

분당에 유명한 신경과 다니면서 1년 시베리움 먹다가 잠이 너무 많아지고 수업도 제대로 받을 수가 없어서 1년 끊었어요.. 예전에는 한달에 3,4번이였던 편두통이 한달에 한번으로 줄었구요..

근데 그 하루가 참 고통스럽네요.. 약먹고도 오늘은 구토도 하고 두통이 잘 안낫네요..

오늘은 손바닥도 아프다고 하고.. 안쓰러워요..

신경과를 옮겨야하나? 아니면 한의원으로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아이가 생리때만 되면 편두통 두려움이 오고 학교도 자꾸 빼먹어요.. 공부도 못하게 되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4.35.xxx.1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 8:34 PM (211.234.xxx.36)

    편두통 약을 바꿔달라고 하세요.
    저도 3~4가지 바꾸고 현재는 알모그란으로 정착했는데 본인한테 맞는 약이 있을 거예요.

  • 2. ..
    '25.11.2 8:38 PM (14.35.xxx.185)

    현재 2,3변 바꾼 약으로 알모그란, 폭센정 먹어요.. 구토진정약도 있는데 초기증상때 먹어도 바로 효과가 없나요?

  • 3. 빈혈은
    '25.11.2 8:40 PM (58.29.xxx.96)

    아닌가요?

  • 4. ..
    '25.11.2 8:44 PM (211.234.xxx.125)

    철분 먹어봤나요? 편두통 오기도 해요. 헬리코박터검사도 해보세요. 헬리코박터때문에 빈혈와서 두통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 5. 제가
    '25.11.2 8:51 PM (106.102.xxx.122) - 삭제된댓글

    생리증후군 편두통이 심해요
    너무 심할때는 생리혈 쏟아지는거 감수하고 뜀박질 하거나 스쿼드할때도 있구요.빈혈이라기엔 항상 잘먹고 건강한 편이라 다른 문제.저는 혈액순환 문제요
    안움직이거나 침대에 누워 핸드폰 보면 직빵으로 심해졌어요.
    혈액순환 안되는데 목부분 더 텐션주니 심해지더라구요.
    어깨 목쪽 특히 뒷목 마사지 쎄게 받으면 좀 나아져요.
    두통올때 뒷목 엄청 단단해져요.혈액이 머리로 못가고 막히나?느낌.혈액들이 운동을 못하는 느낌요.
    약 먹을때도 있었는데 혈관 확장시키는 기능이라고 들었어요

  • 6. 내과가서
    '25.11.2 8:55 PM (221.149.xxx.157)

    피검사도 해보세요.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도 편두통 심해요.

  • 7. 아..
    '25.11.2 8:55 P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

    반대인가....혈관 수축?

  • 8. 반대
    '25.11.2 8:56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헷갈리네요
    혈관 확장인지 수축인지..

  • 9. ㅁㅁ
    '25.11.2 8:56 PM (115.131.xxx.19)

    빈혈이라 뇌세포가 죽어가느라 두통이에요
    액상 철분제 생리 때만 먹이세요

  • 10.
    '25.11.2 8:58 PM (125.129.xxx.149)

    저는 생리기간엔 매일아침 철분제 권장량의 2배+흡수도우라고 비타민씨 복용해요. 안그러면 두통 심해서 생활못해요. 진통제도 그때뿐이라..

  • 11. ㅁㅁ
    '25.11.2 8:59 PM (115.131.xxx.19)

    잠이 오는 것도 몸에서 뇌에 산소 부족이다 셧다운 시키는 거라
    빨리 영양제 챙겨주세요
    집에 혹시나 알루미늄 조리용기 있음 스텐으로 싹 바꾸시구요
    알루미늄이 몸에 들어가면 철분을 배출 시켜 버려요
    저 알루미늄 냄비 쓰다가 고생 했어요
    기억상실오고 쓰러지고 그랬음요

  • 12. ..
    '25.11.2 9:27 PM (14.35.xxx.185)

    빈혈 아니예요.. 혈관성두통이더라구요.. 신경과가서 검사 쫙했는데.. 호르몬으로 인해서 생리때만 심해져요..

  • 13. ㅐㅐㅐㅐ
    '25.11.2 9:36 PM (116.33.xxx.157)

    제딸도 빈혈수치 정상이라
    철분제 복용 생각안하고
    이지엔만 먹고 버텼는데

    한의원 의사왈
    생리후 보혈능력이 떨어지는거니 철분제 먹이라 해서
    늦어도 생리전 일주일전부터 먹이니
    두통증상 없어졌어요

  • 14.
    '25.11.2 11:16 PM (61.73.xxx.138)

    제가 그랬어요
    그때만해도 이런게 생리땜에 그런줄모르고 울엄니 귀신장난같다고ㅠ
    진짜 삶에질이 너무떨어지죠.
    제경우는 미리 약을 먹었어요. 아픈후는 아무소용없더라구요 구토로 약까지 다 뱉어내는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967 솔로 중에 젤 행복해보이는 송은이 김숙 9 .. 2025/11/11 4,163
1758966 남편 출장가는날은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날 3 호호 2025/11/11 1,787
1758965 70대 아빠랑 여행하다 기분만 상했어요 3 2025/11/11 4,778
1758964 무기력한 부잣집 도련님들이 유독 꼬여요 10 2025/11/11 5,090
1758963 이재명 정부 상속세 개편은 없던일 된건가요? 7 궁금 2025/11/11 1,978
1758962 옛날에 직장동료가 금빛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4 .. 2025/11/11 2,959
1758961 남매 싸움 크면 나아지나요? 7 .. 2025/11/11 2,191
1758960 호주에서 약대가 3년이라니 4 호젆 2025/11/11 3,643
1758959 PPT프로그램 다들 구독하시나요? 4 ㅇㅇ 2025/11/11 1,659
1758958 트럭에서 볶아주는 땅콩을 샀는데 8 .... 2025/11/11 4,704
1758957 제발제발 기를 모아주세요 19 ㄷㄱㄷㄱ 2025/11/11 3,889
1758956 전 그냥 기업의 작은 부품 소시민으로 사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9 2025/11/11 2,224
1758955 바지랑 스카프 사고싶습니다. 1 휘뚜루마뚜루.. 2025/11/11 2,074
1758954 하루만에 27도에서 영하1도로 미국 2 ㅇㅇ 2025/11/11 4,286
1758953 3000억 유산 독식한 오빠… "의식불명 아빠 인감으로.. 20 ... 2025/11/11 19,876
1758952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역사,문화,의식을 망치는 일본에게서 .. 1 같이봅시다 .. 2025/11/11 978
1758951 추워지니까 우울한 느낌이네요 8 .. 2025/11/11 2,742
1758950 유투브 쇼츠보고 가서 금 팔고 왔어요 14 라떼좋아 2025/11/11 5,248
1758949 저는 사기꾼을 척 가려내는 재주가 있답니다 15 ㅡㆍㅡ 2025/11/11 5,132
1758948 주변에 실제로 비혼이나 딩크 많이 있나요? 38 .. 2025/11/11 4,619
1758947 평생 돈 버는 직업이 정말 좋은가요 10 갸우뚱 2025/11/11 5,355
1758946 지귀연 " 윤, 내란재판, 늦어도 내년 1월 종결 .... 5 그냥 2025/11/11 2,265
1758945 오늘 결혼기념일이예요. 3 ........ 2025/11/11 1,489
1758944 정부가 고속도로 휴게소 손 본대요 10 2025/11/11 5,184
1758943 언니가 천번만번 잘못했지요. 7 00 2025/11/11 4,098